라스트듀

@sweetslovediva.bsky.social

DC마블 미애니 웹소 문구 솜깅 공포겜 블스적응중입니다 x: 젠 @jenduck55

rp) "빻은 거 잘 먹어요"의 기준과 수위가 워낙 주관적이다 보니 블친or트친들끼리 헉 저도 빻은 거 잘 먹어요 썰 풀어주세요!했다가 서로의 막자사발에서 곱게 빻아지고 있던 것의 정체가 콩가루vs귀뚜라미가루vs건파우더vs염화세슘. 이었다는 것을 확인하고 멀어지는 비극이 주기적으로 목격되다

자고싶다.. 자고싶어서 미추어버리겠다진짜 원래 자다 깨도 이불덮고 3분(체감시간15~20분)정도 눈막귀막 아기웅크리기 자세 하고 누워있으면 다시 자기 쌉가능에 그래도 못자면 일어나서 무드등 5분짜리 키고 인공눈물, 가벼운 폰알림체크(밝기 절대 최하로 해야 됨) 후 리트 그래도 못자면 방 불 켜고 이리저리 어제못한 가방정리+내일짐준비+핸드크림발크림 하고 리트 그래도 씨이팔 못자면 거실로 나와서 앉아가지고 트위터 30분정도 하다가 리트하는데 씨 발 깬게 2시반이야미친랸아 지금은 새벽 4시고 아 진짜 죽고싶다가ㅏ아ㅏ아아아아아아악으아아악

그러니까 사람들은 26년에 독버섯을 먹으라고 제안하는 고도화된 심심이를 만들고 그걸 ai라고 부르는게 ㅈㅉ 한심하다고 생각함

부산 출신 내 친구 서울서 대학 다니는 내내 "서울은 사람 살 곳이 못 된다. 겨울엔 춥고 여름엔 더운데 뭐 이상하게 덥다." "겨울에 춥고 여름에 더운 건 원래 그렇잖아." "아니다. 그렇지 않다! 이딴 식으로 구는 건 아니다. 부산엔 진짜 계절이 있고 서울은……." "서울은 가짜야?" "아니 좀 조잡하지……." 이걸 반복함.

외향인들이 "혼자" 마저 약탈해간다 으아아아

[랜선효도] 제주감귤🍊@jejuorange.bsky.social · 8mo ago

클럽? 포차?…외로운 청년들, 이제는 '혼술바' 간다는데 www.yna.co.kr/view/AKR2026... 저희 동네도 몇 곳 있더라고요. 혼자 가서 조용히 마시는 바인 줄 알았는데 "혼자 가서 아무하고나 친해져서 같이 마시는" 술집이었음...................................

맨날 모작 챌린지 674 오늘은 터치 간략화 연습 확실하게 집중함으로써 시간을 들이는 터치와 욕심 때문에 덧그리느라 시간 끌게 되는 터치는 엄연히 느낌이 다르다는 것을 오늘도 되새김 완벽함이라는 환상이 내 눈을 가리고 있지는 않은지 끊임없이 고민하면서 균형을 잡아야 한다

Bild

나두 먼가 해야할가..? 행복주택 LH임대주택 하면은 서울에서도 거의 공짜로 살던데 먼가.. 음 으음음 열심히 살기. 좋죠. 하지만 나능 그러고 싶지 않은데 어떡해?!?? 오늘 알바 면접 보고 데굴데굴 집에는 팔지 않은 과자랑 미개봉버즈랑 이것저것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