솜돌

@sweetspuffrock.bsky.social

복실복실한 돌/ 천천히 굴러감 만드는걸 좋아해요

하기싫은 바쁜일이 있을때만 다른관심사에 열정이 생겨나는 것을 지칭하는 단어가 있어야 할거 같아요 좀 신기루 같은 것이라고 생각을 해….

당했다 냘구님책이랑 같이 만오천원치를 사면 아크릴을 준다길래 근데 또 실물책을 아무거나 살 순 없으니까 보다가 덜컥 던밥모험가 바이블을 같이 주문해버림 아크릴도 삼천원 지갑이 비었지만 기분은 좋음

이제 위탁을 위해 넘겨드려서 내게 남은게 없다 디피용까지 전부 보냈다 초반에 만든 얼굴이 좀 더 긴 녀석이랑 그다음에 만들었는데 팔위치가 짝짝이인 녀석이 남았다 키링도 안달려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