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나오고 너무 귀여워서 기사랑 같이 찍고싶은데 내게 기사 최종본이 없어 내가 직접 만들어야 한다고(당연하지....)
최근에 이어포셉을 샀어요 의료용 마이크로 겸자... 아주 작은걸 뒤집을때 좀더 편할거야!! 하면서 냅다지름 후기: 내돈....
하기싫은 바쁜일이 있을때만 다른관심사에 열정이 생겨나는 것을 지칭하는 단어가 있어야 할거 같아요 좀 신기루 같은 것이라고 생각을 해….
당했다 냘구님책이랑 같이 만오천원치를 사면 아크릴을 준다길래 근데 또 실물책을 아무거나 살 순 없으니까 보다가 덜컥 던밥모험가 바이블을 같이 주문해버림 아크릴도 삼천원 지갑이 비었지만 기분은 좋음
이제 위탁을 위해 넘겨드려서 내게 남은게 없다 디피용까지 전부 보냈다 초반에 만든 얼굴이 좀 더 긴 녀석이랑 그다음에 만들었는데 팔위치가 짝짝이인 녀석이 남았다 키링도 안달려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