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 파랑이 있었던가? 하다가 새로 그린게 있었던걸 떠올렸습니다. 파랑 자캐 있습니다. 단조로움을 피하려고 이런저런 색감 섞긴 했지만 파랑 맞습니다 맞구요
wip 예전엔 선화 말곤 흥미를 못느꼈는데 요샌 확실히 채색단계가 더 재밌는듯 빛 잡는거 말고 밀도를 올리는거 밀도가 올라가고있나? 하여튼 그런...
작업하면서 배경에 참고하려고 사장님 책상 검색했는데 요즘 사장님들은 엄청나게 신세대 C E O 라는 느낌이 나는 책상이네 내가 생각하고있던 사장님 책상 >뒤에 두개
OC 발트에나 소문에 의하면 '발골자'라는 흉흉한 별명을 가진 여성. 철가방을 들고 다니지만 용도와 안의 내용물은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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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내 들어갔다가 스라에서 말했던 그.. 지피티에 상담 어쩌구 트윗을 봐버렸다. 심각하다 심각해. 자긴 중독 안 될 거라는 자신감까지. 모두가 다 그렇게 시작하지.. ㅜㅜ
한국어판 [던전밥]의 역자는 페미니즘 사상검증 때문에 교체되었습니다... 원래 번역자 김완 씨(남자분)가 김자연 성우가 '소녀에게 왕자는 필요없어'라는 굉장히 마일드한 페미니즘 메세지의 티셔츠를 입은 것으로 심한 공격을 받아서 트위터에서 김자연 성우를 옹호한 일이 있었습니다. 이것으로 디시 등의 남초 사이트에서 엄청나게 공격을 받아서 소미미디어가 번역자를 교체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물론 저렇게 눈치를 보며 교체해도 여전히 디시에서는 "1-4권은 김완이라 페미 묻었던데 사도 되냐"는 소리 나오지만요.
고딩때 눈 펑펑 오던 날에 따봉곰돌이 눈사람 만들었던 게 생각난다 여름이여서 겨울 생각이 더 드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