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쟁 2세 애기 농구장 데려가서 동료 선수 보여주면서 ㅇㅇ이 삼촌이야 소재해주면 잠깐 보다가 준수아빠 품에 폭 안김 그럼 준수아빠가 애기 안아들면서 삼촌 못생겼어? 이럼
하하님이랑 기상님이 주셨던 키워드 두 개씩 조합해서 간만에 재활했습니당... 넘 우울한 일이 있어서 뭔가 집중할 게 필요했음ㅜㅜㅜ 8월은 고양이에게 양보하세요 ▶ posty.pe/pmgr2i0c
[가비지타임/준수재유] 8월은 고양이에게 양보하세요: 은하로 94
※ 키워드: 고양이, 비오는 날, 상처, 밥 (키워드 주신 하하님, 기상님 감사합니다:D) ※ 농없세 세계관, 판타지성 설정 포함 로맨스 코미디(라고 감히 주장해봄) 아주 먼 옛날 문무겸비 출중한 선비님께서 과거시험을 치러 가던 중 산짐승에게 입은 상처로 숨이 간신히 붙어 있던 고양이를 구해주었습니다. 갈 길이 바빴음에도 어린 생명을 외면하지 못한 선비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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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가서 시력 보호용 안경(=멋내기용) 첨 써 본 재유 그거 쓰고 준수랑 편의점에서 라면 먹다가 김 껴서 아아 앞이 안 보인다; 이럼 앞에서 성준수 처웃는 중
그래서 사귀는거야 안사귀는거야 ㅡ.ㅡ 아니이.. 그걸 꼭 말로 해야 아나.. 응 (손 더꼬옥..) 빨리 ㅡㅡ 응 알았다../// 그럼 우리 1일이가.. 응…/////
야야 성ㅈㅣ수 자냐? 들어봐바 내가고민이 잇어 오빠 나 숙제하는데…; 그리고 왜 그 몸으로 말하는거야? 털빠져 나 지금 몸 바꾸면 알몸인데 말해계속 재유한테 추르달라고 할지 캔 달라고할지 고민이야 …; 추르주면 재유 손에 구루미할수잇고 캔을주면 캔딸때 전완근이 섹시해 꺼져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