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어케 수습함? 아니 진짜 어케 수습함?? 캐릭터도 지금 중간에 ㅈㄴ 헤맴 하 진심어.어떠카라고 어떻게수습하는데....
연재 지금 10화정도까지왓는데 이거 ㄹㅇ 제가당일치기로 써서 퇴고없이 씀, 거의 혼자 하는 릴소인데 어제 내가 쓴 거 수습을 어케해야할지 모르겠음
1차 창작하니까 걍 내 장르를 내가 처 파기 시작...... 와 역시 언급은 안돼... 혹시라도 ㄹㅇ 본 사람 있으면 어캄? 김칫국ㄹㅈㄷ 셀프 써방명 생각해야겠다
어제 9화 올리고 잤는데 ㄱㅊ은건지 모르겟네?!? 쌩신인 필명인데 매일 글 써서 9화까지 온 작품을 못봐서 지표가 ㄱㅊ은지 전혀 모르겠음 걍 알람설정한 7명의 독자에게 매일 글을 투고하는거나 다름X
그리고 사람들 내 구최애가지고 모델링 😭이러는데 모델링도 모델링이지만 전체적으로 다 믹스시켜놓은 무언가같음 걍 세상이 날 잊어 시절은 더이상 없구나
아니 ㅅㄴㅈㄴㅇ 나온거 알고 있었는데 추천탭 뜬거 보니까 좀... 내가 알던 겜이 아님 ㅇㄴㅈㅁ랑 ㅅㅁㄹ때 개감동먹었는데(맵으로) ㅅㄴㅈㄴㅇ는 맵 봐도 감동 안오고 걍 양산형 개추운 엄마와 아기 오들오들떨면 장작피워줘야 하는 게임 같음
흉터연고 정형외과 병원 바로 밑 약국에서 샀는데 굳ㅋㅋ 수술하고 흉터남는거 자체는 문제가 아니었는데 튀어나오면서 간지러워서 자꾸 긁음 문제로 샀음 거의 한 달? 썼는데 조금씩 흉터가 흐릿해짐
알라딘에다 안보는 중고 만화책 팔고 도둑맞은 집중력 전에도 들어봐서 살까.. 하다가 다른 책장 갔다가 스스로에게 가혹한 사람을 위해.. 이런 소개 문구 보고 홀린듯이 책 구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