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금
@hodunamu.bsky.social
일상+고양이, 성인여성 재게시 기능 꺼두고 삽니다. 여러분의 순수한 포스트를 원해. 월초마다 활동없는 블친 정리합니다.
‘45만㎞ 무사고’ 포터와 동고동락 29년…감동 손편지 차주 찾았다 www.hani.co.kr/arti/society... "폐차장으로 가던 날 아침, 최씨는 포터를 몰고 마지막 운행을 나섰다. “장의차가 한번 돌듯이, (과거) 거래처를 한 번씩 돌면서 ‘네가 그동안 애쓰고 다녔던 길이다. 이제 마지막 한 바퀴 돌자’하고 ‘우리가 여기서 어떻게 했었지’ 이런 거(기억) 되살리면서 지나갔다”고 최씨는 말했다."
‘45만㎞ 무사고’ 포터와 동고동락 29년…감동 손편지 차주 찾았다
“29년이라는 긴 시간, 포터와 함께 길을 달려온 한 사람. ‘고별 운행’ 포터의 차주님을 찾았습니다!” 29년 동안 몰았던 트럭에 손으로 쓴 ‘고별 편지’를 남겨 큰 화제가 된 차주를 찾아 나섰던 현대차가 주인공을 만났다. 현대차는 8일 인스타그램에 최영두(79)씨의
hani.co.kr
안마의자 수리기사님이 오신 김에 등 시트커버 가격 물어봤더니 너무 비싸다. 어떻게든 김영감이 꿰매게 해야겠다고 결심했다. 다이소에서 수예용 낚시줄 사옴. 기사님이 그걸로 꿰매면 튼튼하대...
밥 먹고 오니까 내 방에서 바깥 구경하고 있는 다람쥐 ♥️ 이 방충망을 만든 사람들은 저 부분이 다람쥐 손을 얹어놓는 부분이 될 거라는 것을 생각지도 못했겠지.
아니 경찰이 진입을 하는 게 아니라 경찰은 지원하고 대한체육회가 진입한다고? 이게 대체 무슨 말임???
[속보] 대한체육회, 경찰 지원받아 핸드볼경기장 진입시도…봉쇄 95일만
장 보느라고 컴퓨터방 잠깐 들어왔는데 고양이들도 따라와서 각자 자기자리 점령. 컴방 문 닫고 내보내기 미안할 정도로 이 방을 좋아한다.
엄마는 온라인 장보기를 불신하시지만 난 너무 좋음...ㅠ 마트 돌아다니기 체력 딸려. 물건 너무 많아서 혼란스러워. 그램당 가격 비교가 쉽고 물건 정보 바로 검색해볼 수 있어서 온라인이 좋아.
애플 케이팝 100은 뭔 기준인지 알 수가 없다. 가끔 2000년대 노래도 순위에 있단 말이지. 아무튼... 스키비디를 들어요. 첨엔 중간 전환 부분이 너무 올드하다고 생각했는데 극복했고(?) 넘 신나.
아침에 간이 되지 않은 양배추 라페를 주어 김영감을 슬프게 하다(물론 그는 불평X). 하지만 살다보면... 그런 걸 먹을 수도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