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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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친들이 블친되는 그날까지-!! 2%그림과 70%게임, 128%잡담이 있는 계정

지난해 10월 스스로 목숨을 끊은 20대 여성 소방관이 직장에서 심야 술자리 참석과 음주를 강요받고, 경조사에서 사적인 심부름을 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해당 소방서는 갑질 가해자가 감찰부서장을 맡아 이 사건을 ‘특이사항 없음’으로 종결했습니다.

정부, 여성 소방관에 ‘음주·심부름 강요’ 확인…17명 징계 요구

지난해 10월 스스로 목숨을 끊은 20대 여성 소방관이 직장에서 심야 술자리 참석과 음주를 강요받고, 경조사에서 사적인 심부름을 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소방서는 갑질 가해자가 감찰부서장을 맡아 이 사건을 ‘특이사항 없음’으로 종결했다. 24일 국무조정

hani.co.kr

근황..짧은사이 발목인대 부분파열된 상태로 학원 기어코 다녔고요.. 엘베없는 5층 집을 오가며…취준은 4월부터 해야겠다 했는데 취업팀장님이 나랑 면담후 갑자기 아니 내 이력 포폴도 모르는 회사가 이야기듣고 날 궁금해 한다는 말에??? 하루 뚝딱 이력서와 포폴 보낸후 면접… 4월1일에 첫출근 하게 되었습니다 헣.. 작업난이도 할수있다고 느꼈고 월급도 괜찮고 칼퇴 초반에 익숙해짐 잘할거같구… 먼가 틈틈히 연락오는거 봄 회사이미지도 좋아서 큰 액땜을 이 회사만날려고 한건가 긍정회로 돌리며 저번주부터 깁스풀고 보조기로 걷고있어서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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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데가.. 레이드 두인 있을까요? 레이드 가고싶어섬... 암거나.. 최근에 나온건 1클밖에 안했지만 뭐든 조아요

역사는 승자의 기록이란 말의 가장 저차원적인 이해인 거 같아. 역사는 승자의 기록의 이면을 읽을 것이고 불의는 반드시 심판당함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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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 아이들은 브레이드 끝에 비즈를 다는 헤어스타일을 특히 많이 하는데 최근에는 플라스틱 대신 실리콘으로 만든 말캉한 비즈가 유행이란다. 무겁고 얼굴에 맞으면 아파서 바뀌었나 했더니, 교내 총기난사가 발생했을 때 비즈 부딪히는 소리 때문에 곱절로 위험해질 수 있어서 그렇다고. 옛날이라고 총기난사 사고가 없었던 건 아니지만, 플라스틱 비즈가 당연했던 -그저 추억의 소리였던- 세대들(8090)에게는 이게 꽤 충격으로 받아들여지는 모양이다. (불 들어오는 운동화도 같은 이유로 기피된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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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엄 겪고도 40%이상이 2찍, 혐오극우세력이 8% 득표 - 빚더미 나라꼴 - 국회 내란당 의원 100여명 - 노답 언론 인 상황에서 대통령에게 큰 걸 바라지 않는다. 기울어진 지형에서 성에 안 찬다고 비판하지도 않을 것이다. 바라는 건 오로지 칼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