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은 사랑의 메시지

@ainomsg.bsky.social

이승만: 아들을 남자 만들겠다며 데리고 미국을 돌아다니다가 아들이 병걸려 죽음. 브라이트: 아들 남자 만들겠다며 수상한 시국에 우주로 끌고왔다가 아들이 정신병 걸려 사회적으로 죽음. 사실 이승만의 양아들은 살인을 저지르고 자살, 브라이트 아들도 살인을 저지르고 사형... 흐음... 🙄

news.kbs.co.kr/news/mobile/... <현행 철도안전법은 여객승무원에게 비상시 조치 의무를 부여하고 이를 위반할 경우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법적 책임을 부여하고 있지만, 정작 자회사 소속이기 때문에 실질적인 안전 업무를 지휘·수행할 권한이 없는 구조적인 모순에 빠져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승무원이 잘못하면 회사가 과태료를 물지만 회사는 자회사 직원인 승무원을 감독할 수 없다는 것이지. 선해하자면 승무원 등은 직고용하라는 취지로 법을 만든 것이지만, 공기업 스스로도 법을 안 지킨다는 것이지.

“KTX-SRT 통합해도 철도 안전은 이원화…자회사 직원 직고용해야”

코레일과 SR의 자회사 소속 승무원들이 최근 진행되는 고속철도 통합 과정에서 자회사 직고용 문제는 여전...

news.kbs.co.kr

blog.naver.com/jampuri/2243... <- [DOS] 레저 슈트 래리 1 리메이크(1991) - 미국 게임. 레저 슈트 래리 1을 VGA용으로 리메이크. 게임 내용은 오리지날판과 동일하지만 도트 그래픽에서 카툰 그래픽으로 상향되고 게임 엔진이 바뀌어 텍스트 파서에서 포인트 앤 클릭 방식이 되어 조작이 간편해짐.

어떤 직업인으로서의 내가 아니라 돈을 버는 사람으로서의 나를 생각하는 듯 하다고 하더라…

lunamoth@lunamoth.bsky.social · yesterday

why gen Z doesn’t care where our money comes from | Alice Lassman | The Guardian www.theguardian.com/commentisfre... - 성실히 일해 집을 사고 미래를 준비하는 전통적 경로가 붕괴하면서, Z세대는 돈을 버는 방식 자체에 무관심해지는 ‘생산 허무주의’를 마주하고 있음 - 보장되지 않는 미래 대신 즉각적인 현금, 자율성, 정체성을 얻기 위해 후원 플랫폼, 데이터 학습, N잡 등 가용 자산을 가리지 않고 적극 상품화 함 (🧵1/2)

재미있는게 미국인은 시험을 싫어하고 전인적 교육을 사랑한다는 것이지만, 사실 영국인들은 21세기가 되기 전까지는 변호사가 되기 위해 시험을 쳐야한다는 생각이 없었고, 미국인들이야말로 오히려 '시험은 좀 치자'하면서 우리나라의 사법시험 비슷한 제도를 만든 것 같은데...

근데 한국 변호사가 퇴근 후 공부해서 캘리포니아나 뉴욕주 변호사가 되는게 쓸모가 있을까... 물론 현지에 취업해서 수련을 받는다면 모를까, 미국 변호사 제도라는 것이 한국의 과거시험과 달리 시험 합격 뒤에 로펌 등에서 수련을 받는다는 것을 전제로 한 것으로 보이는데...

애플 기기는 다른 제품에 비해 비싸니 (다른 부분을 희생하고서라도) 뭔가 한 부분이라도 탁월하다고 선전할 수 있는 부분이 필요한데, 애플이 그것을 동시대의 기술적 한계 내에서 달성하는 수단 중 하나가 하위호환성의 포기 + 마이그레이션 아닌가 싶은... (그래도 약속한 기간동안은 에뮬레이터를 통해 기존 소프트웨어를 그럭저럭 매끈하게 잘 지원하기는 한다.)

x.com/iPhoneMania_... M5 Max가 탑재된 MacBook Pro에서는 기본 제공되는 140W 어댑터로 고부하 작업시 배터리가 방전된다고 하는데... 나는 살 일이 없는 물건이지만. 애플 실리콘의 수명은 의외로 짧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다른 회사가 애플 실리콘의 성능을 따라잡는다면 굳이 애플이 자신들의 마진을 CPU 개발에 불태우려 하지 않을 것 같기도 하고, 애플 복귀 전 스티브 잡스가, CPU 아키텍처는 10년에 한 번 쯤 바꿔줘야 한다고 했다니 애플 실리콘도 때가 되면 버릴 것이다...

iPhone Mania (@iPhoneMania_jp) on X

M5 Max搭載MacBook Proは付属140Wでは足りず毎時12%放電 https://t.co/EzTwEfZOuN

x.com

USB 3.0을 천천히 꽂으면 2.0으로 속도 저하 quasarzone.com/bbs/qn_hardw... - USB 3.0 포트는 입구의 USB 2.0 핀(얕은 층)과 내부의 USB 3.0 핀(깊은 층)으로 나뉜 이중 접점 구조 - 단자를 천천히 꽂으면 2.0 핀이 먼저 닿아 핸드셰이크가 시작되고, 100~200ms 내에 3.0 핀이 연결되지 못해 2.0으로 다운그레이드 됨 - 한 번 다운그레이드되면 자동 복구되지 않으므로, 정상 속도를 내려면 주저하지 말고 한 번에 끝까지 빠르게 장착해야 함 이건 지금 알았네요

USB 3.0을 천천히 꽂으면 2.0으로 속도 저하: 100ms가 속도 결정

USB 메모리 꽂는 것도 요령이 있다! USB 3.0, 너무 천천히 꽂으면 2.0으로 속도 저하: 100밀리…

quasarzone.com

Apple Caught Off Guard by AI Demand for Mac Mini and Mac Studio - MacRumors www.macrumors.com/2026/08/30/a... - 애플은 AI 구동용 맥 스튜디오와 맥 미니에 대한 기업 수요 급증에 대응해 예년보다 이른 시점에 신모델을 발표했으며, 다중 맥 스튜디오 연결 기능을 기업 및 개발자용으로 강조 (🧵1/2)

Apple Caught Off Guard by AI Demand for Mac Mini and Mac Studio

Apple's unusually timed announcement of new Mac mini and Mac Studio models this week was driven by unexpectedly strong enterprise appetite for AI hardware, according to The Information. Apple normally...

macrumors.com

몽골 수도 명칭이 울란바토르에서 울란바타르로 변경되었다. 울란바토르는 러시아어 지명으로 대외적으로 표기해왔으나, 최근 몽골어 지명인 울란바타르로 바꿨다고 한다.

근데 이명박은 용의주도한 자이니, 검찰이 노무현을 치는 것을 보고 ‘이런 일이 선례로 굳어지면 나도 퇴임후엔 무사하지 못하겠군.‘하며 검찰을 자제시키려 했을 가능성이 전혀 없을 것 같지는 않다. 결국 노무현은 죽고 이명박은 본인이 만든 구치소에 들어가심(…)

아니 근데 뭐 구글이 미국 회사인 것을 어쩌라고 싶긴 하다… 🥲

복설 뉴스@boknews.bsky.social · 2d ago

400년 된 ‘온타리오호’ 지우고 ‘아메리카호’로···트럼프 명령에 즉각 표기 바꾼 구글 지도 www.khan.co.kr/article/2026... "트럼프의 이 같은 조치에 대해 캐나다는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엑스에 올린 글에서 “이 호수의 이름은 오늘도 그리고 앞으로도 영원히 온타리오호”라며 호수 이름이 원주민 웬다트족 언어 ‘온타리오’에서 유래했으며 ‘호수는 크고 아름답다’라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400년 넘는 역사를 가져 미국과 캐나다 건국보다 오래됐다고도 강조했다."

스마트 안경을 이용한 부정응시를 막기 위해 모든 안경 착용 응시자들은 시험 전에 초음파 안경 세척 하고 시험보자. 시험 응시 도중에 적발되면 옥신각신 하느라 다른 응시자들 방해되니 사전에 처리하고 안경도 깨끗해지고 일석이조.

<그는 “노무현 정부에서 일련의 검찰개혁 정책으로 수모를 당했다고 생각한 검찰이 노 대통령을 벼르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명박의 말을 다 믿을 수 없지만, 이명박이 보기에도 검찰은 사적 감정으로 보복 수사를 하는 조직이었다는 것이군.

“노무현 지키라고 했다”…MB, 17년 만에 침묵 깼다 | 중앙일보

MB, 17년 만에 밝힌 '노무현 지키려 했다'

joongang.co.kr

Liolseeds@liolseeds.bsky.social · 2d ago

이 ㅆㅂㅅㄲ가 뭐가 어쩌고 저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