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멍머미란개

@retriever0-0.bsky.social

여가 거여?

부산 돌려치기 사건은 오히려 검찰이 기소를 잘못 한 예인데 어쩌다 피해자 분이 검찰의 보완수사권에 꽂히셨는지 너무 안타깝다. 친검찰 언론의 왜곡이야 더 말할 것도 없고. 10년 미만 검사가 중수청으로 가면 4급 공무원이 되는 게 불만이라는 말을 일리 있는 것처럼 보도하지 말라고. 숫자 못 읽나? 9급 7급 5급 공채하고, 5급에서 두 번 승진해야 3급인데 공무원 중에 검사는 뭐 다짜고짜 3급 되어야 함? 너무 말도 안 되는 불만이다.

검찰이 조작 기소하다가 중국 공안에게 정식 항의를 당한 서울시 공무원 간첩 조작사건의 피해자였던 유우성씨 이야기는 지금 한줄도 안나옴. 왜냐면 지금 그 분은 자기 SNS에 '한을 풀어줘서 감사하다'고 하고 있기 때문...

ㅎㅎ 어차피 한경의 어그로겠지만. 100억이 있으면 30년동안 매일 90만원씩 쓸 수 있습니다. 은행 같은데 넣어두면 이자가 쌓일테니 더 많이 쓸 수 있을거구요. 네? 집이요? 매일 90만원이면 신라호텔에서 30년간 남이 치워주는 방에 살 수 있는데 집이 필요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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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노무현 시절 헌재는 '수도 서울은 관습헌법'이라는 소리로 여러 사람 속을 뒤집어놨는데, 역적이 살던 집을 파서 연못으로 만드는 것도 '관습헌법' 해야 옳다 봅니다. 자기 필요에 따라서 어떨 땐 관습헌법 안 하고 어떨 땐 관습헌법 하면 그게 관습이겠습니까. 취사선택헌법, 감탄고토헌법이지.

Jeon Heyjin 🕯🏳️‍🌈‍🟨‍⬜️‍🟪‍⬛️‍@heyjinism.bsky.social · 20h ago

n.news.naver.com/article/055/... 이왕이면 역적이 살던 집은 파서 연못으로 만들던 옛 전통을 따라 육사 본관 자리는 파서 연못으로 만들어 버리고 여기 역사상 서울 침공을 제일 많이 한 학교가 있었다고 비석도 세웠으면.

내가 영원히 잊을 수없는 노조성명문… 윤석열 계엄 뜨자마자 나온 금속노조 성명문…(해제되기도전에) 감동받아서 책상 앞에다가 붙여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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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몇년 전부터 MZ세대한테 폰을 팔고 싶어서 오만 몸부림을 다 치고 있음. 옆에서 보고 있으면 진짜 가여워서 눈물이 날 지경. 그 이유는 물론 아이폰인데, 젊었을 때 한번 산 핸드폰 브랜드를 나이먹어서까지도 좀처럼 안 바꾸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아이폰은 이제 기본형이 150만원, 프로는 200만원이 시작가로 자리잡은 것 같고, 갤럭시도 이번에 나온 폴드들은 다 200만원 넘어서 시작하더라. 막상 그 MZ들이 알바해서 받는 돈은 내년에 시간당 380원 오를 예정이다. 이거 모아서 언제 아이폰, 갤럭시 사냐.

지금 주식 떨어졌다는 이유만으로 이재명 욕하는 사람들의 상당수는 코스피 5000 공약때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비웃었던 사람들일거다.

@ : '대체 경선중에 (이재명계)지들 마음대로 룰을 몇번을 바꾸는거임? 1. 선호투표제 강행 (송영길 출마시켜 백업하려고) 2. 김용과 송영길 출마시키려고 당비 6개월 내야 출마가능하다는 규정 날림 3. 정민철 출마시키려고 기탁금 하루만에 내림 4. 이젠 이미 지나간 지역들 조직동원하려고 추가투표를 허용하라 함'

아니 애초에... 1. 2030 대부분은 조리를 직접할 환경이 아님. 좁아 터진 원룸이라 라면 하나 끓여도 온 집안에 냄새 풍김 2. 출퇴근, 근무시간 다 포함하면 온전히 나에게 쓸 시간이 2시간 겨우 있을까 말까인데 그 사이에 운동하고 자기계발하고 장 보고 손질하고 밥까지 해먹어야함. 3. 사회생활하는데 모든 에너지 소진하고 돌아오면 식사는 건강을 위해 신경 쓰는 게 아니라 그냥 에너지 보충을 위한 섭취 행위임.

OMIJA@omija.bsky.social · 2d ago

naver.me/5wr3fqce 성인 식생활 점수 58.6점 제자리…20대 50.3점으로 전 연령 최저 잡곡·과일·우유 섭취 부족 지속…남성이 여성보다 식생활 질 낮아 지금 10대가 20대가 되면 그들의 식생활은 더 나빠질 것. 애들이 몰라서 못 챙겨 먹나. 엄카 쓸 때나 식비 백, 이백만원 찍지 자기가 벌어 먹고살려면 돈이 없으니 편의점, 패스트푸드, 간편식에서 못 벗어나.

전설의 병맛 광고 <어떻게 지내느냐 물었을 때 그랜저로 답했습니다>가 2009년에 나온 '더 럭셔리 그랜저'를 대상으로 하는데, 더 럭셔리 그랜저의 풀옵션도 4천을 넘지는 않았다고 하네요.. (3978만원) 이제 친구가 어떻게 지내냐고 물어보면 아반떼로 답해줘야 할듯요..ㅎ

いもぎりだよ@imogiri.bsky.social · yesterday

아반떼 하이브리드 풀옵 4천 돌파 ㅋㅋㅋㅋ 미친

이것과 똑같은 이야기, 트위터에서 오억오천만번은 돌았을거긴 한데- 인셀놈의새끼들은 대체 뭘 원하는지 모르겠다. '소녀에게 왕자는 필요없다'라고 안 쓰고 '저는 취집하지 않겠습니다'라고 썼으면 음, 훌륭한 사상을 지니셨군요 하면서 우둥부둥 해줬을거야?

한국어판 [던전밥]의 역자는 페미니즘 사상검증 때문에 교체되었습니다... 원래 번역자 김완 씨(남자분)가 김자연 성우가 '소녀에게 왕자는 필요없어'라는 굉장히 마일드한 페미니즘 메세지의 티셔츠를 입은 것으로 심한 공격을 받아서 트위터에서 김자연 성우를 옹호한 일이 있었습니다. 이것으로 디시 등의 남초 사이트에서 엄청나게 공격을 받아서 소미미디어가 번역자를 교체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물론 저렇게 눈치를 보며 교체해도 여전히 디시에서는 "1-4권은 김완이라 페미 묻었던데 사도 되냐"는 소리 나오지만요.

[컨콜] 김범석 “AI는 증폭기”…15년 쌓은 쿠팡 데이터에 꽂는다 n.news.naver.com/mnews/articl... “고객 경험에 AI를 적용하면 상품 탐색과 개인화, 고객 서비스가 개선된다”며 “운영에 적용하면 생산성이 높아지고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는 비용은 낮아진다”고 설명했다. 응 불매.

[컨콜] 김범석 “AI는 증폭기”…15년 쌓은 쿠팡 데이터에 꽂는다

김범석 쿠팡Inc 의장이 인공지능(AI)을 쿠팡의 장기 성장과 수익성을 끌어올릴 핵심 동력으로 제시했다. AI 자체보다 지난 15년간 축적해 온 주문 데이터와 물류 인프라, 고객 기반을 증폭시키는 역할을 하게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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