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지피티가 정신병..특히 망상장애쪽을 악화시킨다는 논문이 39171편인대.... 비단 망상장애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정신질환 증상을 빠르게 악화 시키고 싶다면 AI를 상담자로 두면됨.....그들은 좋은 친구가 아냐. 간신배지..
서사적으로 호흡이 빨리 끊겨야 하는 곳에서도 분량 가지고 지랄 호흡을 길게 가져가야 되는 곳에서는 고구마라고 지랄 그냥 확 씨
만화나 웹툰이 정보값 줄 데 주고 비울 데 비우고 리듬감있게 배치하면 무지 잘 읽힙니다. 그게 문제임. 빨리 읽혀요. 잘 만들어서 빨리 읽히는건데, 그러면 왠지 돈아깝다고 느끼는 사람이 존재함.
타임라인에 힘든 주민이 있으면 무작정 관공서 가서 더워서 왔다고 하세요...
“번듯한 시설은 눈치 보여”···‘기후 약자’는 오늘도 ‘살기 위해’ 지하로 갑니다 www.khan.co.kr/article/2026... “두류 지하도상가에서 건강식품을 판매하는 한 상인은 “예전에는 휴식공간이 지금보다 훨씬 넓어서 노인 뿐만 아니라 노숙인들도 많이 왔는데 노인들이 (노숙인이) 냄새가 난다며 계속 민원을 넣어서 노숙인들이 지하 2층으로 자리를 옮겼다”고 말했다. 이후 쉼터로 쓰이던 일부 공간이 미술품 등 전시장소로 바뀌었고, 남은 공간이 노인들의 전용 구역이 됐다.”
한국 웹소가 돈에 집착한다는 부분은 로판 보면서 확실히 느끼는 건데, 동북아 3국의 인접 장르 어딜 봐도 한국처럼 여주가 돈 버는 일을 필수 요소처럼 넣는 경우가 없다. 보통 신분제 사회를 배경으로 하는 이야기는 가치의 바로미터가 신분이 되고 금력은 높은 신분에 부가된 요소가 되기 마련인데, 한국인의 가치관에서 능력과 힘의 제 1 척도는 금전임.
20대 통계내는 사람들은 원룸의 초미니 냉장고는 채소를 넣을 수 없다는 사실을 모르는듯 들어가면 야채가 다 얼어서 쓰레기가 된다고요
요즘 2,30대 식사 문제… 제대로 된 식사가 왜 어렵냐면요? 이거 보시면 압니다. 자본에 가장 취약한 이제 막 사회에 나온 사람들이 내몰리는 주거환경이 어떤지 구경해보세요 여러분… 제대로 된 식사요? 흐흐흐
김소희 작가의 <자리> 이 만화 보고 여러 가지 생각이 떠오르지만… 무엇보다 어떻데 저런 집을 내놓고 사람보고 들어와서 살라고 할 수 있나, 하는 집이 너무 많아서 경악할 수밖에 없었다. 삐까뻔적한 건물의 지하 2층에 컨테이너를 갖다두고 원세를 받으려는 그 탐욕과 이 만화의 주인공들처럼 서로를 위하는 진심이 너무나 비교되어서…. 너무 착잡하면서도 다행스러웠다. 추천!!!!
수국 새싹?새순?임 분명히 잎눈이었는데 뭔가 열심히 노력하네...이날씨에 뭔 수로 쌩쌩한건지 싶다가 설마 너 습도가 높아서 쌩쌩한거냐
그러니까 한국 대부분의 문제는 낮은 노동생산성 (이라고 쓰고 불필요하게 긴 노동시간)에 기인하는데 그건 아무도 신경쓰지 않기 때문이다. 심지어 코로나때 한 번 변화의 기회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Summer depression: 기후위기로 인해 내년 여름이 이보다 더 더울 것이라고 생각하면 내년을 맞이하고 싶지 않아짐
아래 얘기 받고 더해서 “너 괜찮게 사는데 왜 민주당 지지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 못생기고 뚱뚱하고 학력 낮고 가난하고 회사 별로인 여자 = 페미 민주당 지지자. 라고 생각하나봐요. 그래서 인스타 댓글에 민주당 지지 성향 들어내면 “님 가난하죠?” 이런거 달리나봄... “쿵쾅쿵쾅” 이랑요. 하나도 타격 없닼ㅋㅋ
예전에 어떤 한남충이 페미니스트를 표방하는 여성에게 “님은 얼굴도 예쁘시고 몸매도 좋으시고 학벌도 좋으신데 왜 페미같은거 하시는지 모르겠어요 ㅠㅠ” 라고 써놓은 걸 본 순간 한남충들에게 페미니스트가 어떤 이미지인지 단박에 깨닫게 되었던 기억이 난다.
날씨가 대략 뱀파이어가 인간도 우리와 같은 고통을 느끼게 해달라 소원 빈 게 이뤄진 것 같은 날씨 (그 와중에 소원을 빈 상대는 가짜고 인간이 자력으로 뱀파의 소원을 이뤄준)
질병청은 "잡곡과 과일, 우유·유제품 섭취가 여전히 부족한 수준이라며 특히 20·30대는 규칙적인 식사와 다양한 식품군을 충분히 섭취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2,30대에게 규칙적인 식사와 다양한 식품군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했는지부터 확인해봐야할텐데... (최저임금봄) (정부꼬라봄)
naver.me/5wr3fqce 성인 식생활 점수 58.6점 제자리…20대 50.3점으로 전 연령 최저 잡곡·과일·우유 섭취 부족 지속…남성이 여성보다 식생활 질 낮아 지금 10대가 20대가 되면 그들의 식생활은 더 나빠질 것. 애들이 몰라서 못 챙겨 먹나. 엄카 쓸 때나 식비 백, 이백만원 찍지 자기가 벌어 먹고살려면 돈이 없으니 편의점, 패스트푸드, 간편식에서 못 벗어나.
예전에 허리치마 좀 편하게 기장 좀 짧은 게 낫지않나 생각했는데 입다 보면 어쩔 수 없이 더워서 걍 편하게 겨울용으로 아래 일반 바지 받쳐입게 발목 기장 선호하게 됨
집에 다래원 저고리/레트로맨스 허리치마/뽀뿌리 기모 저고리/율프로젝트 댕기/N년전폐업한 곳허리치마(...) 가 있음 저고리 쪽 만족도는 뽀뿌리가 꽤 좋음 맨투맨 재질을 팔아서 편해.... 율프로젝트는 상황 상 치마 더 안 들이고 있는데 신상 나오면 기념 할인을 합니다 레트로맨스는...상당히 화려한 옷이 많은 편 다래원쪽은 종류다양함/접근성이 좋다고 생각함...
뽀뿌리 상당히 롱런하는 생활한복 브랜드 참고로 내 첫 생활한복은 인사동 뽀뿌리 매장에서 샀다 ㅎㅎ 아직도 잘 입고다님 최근에는 데님 소재를 시그니처로 밀고나가는듯
다들 "가볍게는 괜찮은 거 아님?" "정신과 상담 말고 단순한 조언 얘기였어요" "너무 의존만 안 하면 괜찮음" 그러는데 그 "너무 의존하는 사람들"의 첫 단계가 가벼운 조언들 받는 거였고요.,,,,..,.,.,..... 애초에 LLM은 "아이고 맞습니다ㅎㅎ"밖에 못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