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속의 뇌

@draco1466.bsky.social

등급 : 케테르(Keter)/데이타 말소(DATA EXPUNGED)/엘라이(Ally)/Remember0416/Remember1029 트위터 https://twitter.com/Draco1466 마스토돈 https://mastodon.mnetwork.co.kr/@dracul0347

“내부 온도 42도”…쿠팡 캠프서 하루새 2명 폭염에 쓰러져 www.khan.co.kr/article/2026... "서초캠프에서 일하던 배송 노동자는 오전 중 쓰러진 상태로 동료들에게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다. 노조에 따르면 당시 서초캠프의 내부 온도는 42도까지 올랐다. 송파캠프에서 일하던 택배기사는 오후 8시 배송 마감 시간을 지키기 위해 일하던 도중 7시30분쯤 탈진 상태로 응급실로 옮겨졌다."

“내부 온도 42도”…쿠팡 캠프서 하루새 2명 폭염에 쓰러져

전국적으로 극한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지난 4일 서울의 쿠팡 물류 캠프에서 일하던 노동자 2명이 온열질환으로 잇따라 쓰러졌다. 극한 폭염으로 작업장 실내 온도가 급격하게 오르는 상태에서 택배 노동자들의 배송 마감 시간은 그대로 유지한 채 야외 작업만 금지하는 것은 대책이 아니라는 지적이 나온다. 5일 택배노동조합 쿠팡본부에 따르면 전날 서울 쿠팡 서...

khan.co.kr

지하철에서 나한테 어떤 할아버지가 이재명이잘하고잇다고 생각하냐고 물어보더니 내가 나름…? 윤보다는 낫죠 라고하니까 노란봉투법에 대해서 막 화냄 근데 하는 말은 노동자가 죽으면 그걸 기업이 왜 책임져야 하냐는 중대재해기업법에 대한 내용이었음… 아가씨가 나중에 회사를 차렸더고 생각해봐 막 이러는데 님아 제가 회사를 차릴 확률이 높을까요 아님 고용될확률이 높을까요

학교급식노동자 인권에도 많은 관심부탁… 급식노동자들이 폐암산재가 많아요… 관련 법이 최근 민주당 주도로 제정된 걸로 알고있어요 글고 급식노동자들 최근 체감온도가 45도고 에어컨없는 복도에서 많이 쉬신대서 근무환경 개선되었으면 좋겠음

지금 전 북반구가 가뭄 아니면 산불 아니면 폭염으로 다들 난리인데 제발 전쟁이니 ai니 비트코인이니 다 때려치고 일단 다같이 살아남을 방법부터 찾아서 해결하면 안될까

챗지피티가 정신병..특히 망상장애쪽을 악화시킨다는 논문이 39171편인대.... 비단 망상장애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정신질환 증상을 빠르게 악화 시키고 싶다면 AI를 상담자로 두면됨.....그들은 좋은 친구가 아냐. 간신배지..

이에 더해 성추행과 불법 촬영 피해도 생겨났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지난달 17일 여의도 한강 수영장에서 여성 이용객을 몰래 촬영한 혐의로 한 남성을 입건해 수사하고 있다. SNS에는 "인파 속에서 신체를 만지거나 비키니 끈을 내린 사람이 있었지만, 누군지 확인할 수 없었다"는 피해 사례도 등장했다. 숏폼에서 동의 없이 촬영된 영상이 유포되고 있다는 호소도 잇따랐다. v.daum.net/v/2026080111...

"만지는 놈, 찍는 놈 천지"…26만명 몰린 '가성비 워터밤' 5000원 한강 수영장

'가성비 워터밤'이라는 별칭까지 얻은 서울 한강 수영장이 성추행·불법 촬영·음주·흡연 등의 행위로 홍역을 앓고 있다. 1일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에 따르면 지난 6월 19일 개장한 한강 수영장·물놀이장 이용객은 지난달 26일까지 26만명을 넘어섰다. ▲뚝섬 ▲여의도 ▲잠실 ▲난지 등 4개 수영장은 성인 기준 입장료가 5000원으로 저렴한 편인데다 오후 10시까

v.daum.net

니들 고용량 휴대폰 사면 메모리 가격의 몇 배는 올려 받으면서 저용량 휴대폰에는 일부러 저속 전송만 가능하게 막고 저성능 메모리만 달고 그랬잖아! 내가 애플 제품 꾸준히 사지만 엄살 들어주긴 싫다!!! 당장 맥 제품 가격 인상시키고 싶어서 최저 디스크 용량도 막 올려놓고 모른체 할 테냐!!!

얼마전에 경험해본 입장에서 말하자면, 이게 힘든데도 미련하게 꾸역꾸역 하다가 가는게 아님. 나도 그런건줄 알았음. 오히려 어? 할만하네 하다가 어 땀이 왜이렇게 물같지? 몸에서 물이 빠지네 신기하네 하다가 눈앞이 핑핑돌다 꺼매짐. 그냥 시간 딱 정해놓고 쉬면서 하든 아예 안해야됨.

누구 말씀 마따나 코스피 몇천 시대 허황될 뿐 중요한 건 최저임금 고작 10700원 시대라는 것 게다가 뭐 계약직 4년에 주당 근로시간이 어쩌고 저째?? 하아 진짜.... 시부엉 ㅠㅠ

그저 ‘적당한’ 세계가 온다 www.hani.co.kr/arti/opinion... AI 음악이 주는 불편함의 근원은 모두 다 ‘적당히’ 좋다는 균질함이었다. 아마도 세상의 수많은 음악을 학습해 그와 비슷한 무엇을 ‘금방’ 만들어내는 AI의 작동 방식과 무관하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예술의 본질은 ‘적당함’에 있지 않다. 적당함과 타협하지 않은 수많은 아티스트가 빚어낸 명곡들 덕분에 내 귀는 줄곧 호강해왔다. AI 음악이 나를 괴롭게 만드는 것은, 어쩌면 적당함만 넘치는 세계가 다가온다는 불길한 예감 때문일지도 모르겠다.

그저 ‘적당한’ 세계가 온다 [이대한의 낭만연구실]

이대한 | 성균관대 생명과학과 교수 요즘 새롭게 생긴 스트레스가 하나 있다. 카페나 식당에서 흘러나오는 인공지능(AI) 음악이다. 처음 몇분은 괜찮다. 하지만 5분쯤 지나면 불편해지고, 10분이 넘어가면 그곳을 벗어나고 싶어진다. 이제는 에이아이

hani.co.kr

내가 현직 기자로 있던 시절, 그때도 언론계 퇴직 후 정치인의 선거캠프를 기웃대던 선배기자들이 있었다. 그런 선배 중 몇몇은 자신이 모시던 정치인 당선 후 산하기관의 공직을 얻어 퇴직 후 인생2막을 누리기도 했다. 나는 그런 선배가 부럽기는커녕 추레하고 비루해보였다. 퇴직 후 노후준비를 못했거나 먹고살기 어려워 그렇겠거니 하면서도, 얼마 전까지 정치권력을 감시 비판하는 입장에 있던 사람이 퇴직하자마자 권력자 밑에서 주억거리며 비위를 맞추는 모습이 꼴보기 싫었다. brunch.co.kr/@brunch699f/...

정치권으로 옮겨간 선배기자에 대한 후배의 경고

내가 현직 기자로 있던 시절, 그때도 언론계 퇴직 후 정치인의 선거캠프를 기웃대던 선배기자들이 있었다. 그런 선배 중 몇몇은 자신이 모시던 정치인 당선 후 산하기관의 공직을 얻어 퇴직 후 인생2막을 누리기도 했다. 나는 그런 선배가 부럽기는커녕 추레하고 비루해보였다. 퇴직 후 노후준비를 못했거나 먹고살기 어려워 그렇겠거니 하면서도, 얼마 전까지 정치권력을

brunch.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