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거지거리 다 치우지도 못했는데 번아웃 오네... 하... 그래 쓰고 싶어서 샀던 거니까 쓰자 하고 새 접시 꺼냈더니 또 나사 박아놓은 건 괜찮은 건가 어느날 떨어지는 거 아닌가 ㅡㅡ 신경 쓰이고 안과는 언제 가냐... 갔는데 나도 녹내장 백내장 나오면 어떡하지 개무섭고 죽겠다 ㅠ
예전에 친구집 이사정리할 때 (이번에 다른 친구 이사 말고) 멀쩡한 그릇이랑 접시도 더 챙겼으면 좋았을걸 깨먹으니 아쉽구나 물론 그땐 별거별거 다 챙기느라 그게 최선이긴 했다만;
나는 치이카와 햄냥토시사 다 무성에 가까운 소년 정도로 느껴짐... 랏코랑 쿠리 정도가 아저씨고
치이카와 극장판에서 제일 귀엽고 취향이었던 거... 섬 주민들 말 잘 듣던 시마지로 아저씨의 새 인듯
암살자들 역사왜곡이 어쩌고 해서 뻘건당찍 추정 되는 택시기사아재 스스로 80 되어간다 하는 할저씨인데 계속 말 걸고 영화 뭐 보러가냐 해서 만화영화 (치이카와라고 하기 그래서 전자오락수호대라고 대답함..) 보러간다고 하니까 성인들이 애니메이션을 보러가냐고 하긴 요샌 그런 구분이 없으니까 하고 허허 웃어넘기는 되게 마뜩찮은 듯한 목소리인데 그 뒤로는 대화가 끊겨서 우리가 역으로 걸러진듯한 기분이었음 ㅋㅋㅋㅋㅋ ㅅㅂ 황당하고 웃김 ㅜㅜ
하필 그냥 집 와서 먹고 다시 내려가야겠다 한 날에 밥통이 비어있다니 ... 그래 고구마라도 있는 게 어디냐......
하도 온갖 곳에서 다들 AI 쓰라고 하고 우울해서 정신적으로도 힘들고 뇌정지도 자주 오니까 나도 AI한테 야 나 휴일에 이동네에서 놀건데 니가 일정 한번 짜봐 시키고 싶어져서 요즘 세태가 이해가 되려고 함
아니 ㅅㅂ 웹툰판 이단심문관이랑 독사 느낌에 기시감 계속 느꼈었는데 그거 블리치 켄파치랑 야히루였나봐
헐 설마 최근에 샤오커오라 먹다가 자꾸 씹어먹어서 이가 더 안 좋아진 건가...? 자주 먹은 것도 아닌데
노인네도 직접 도와주는 내 말은 듣지도 않고 내가 도와주니까 옆에서 거드는 다른 노인네들 말만 듣는군... 뭐 도움이 됐으면 됐소
새삼스레 맨인블 1편은 시작이고 2편은 기억 지운 케이 다시 데려오는 거고 3편은 14년이 훅 지난 시점+타임트래블이라 오히려 제이가 케이를 더 잘 알고 알려주고 챙기는 구도가 더 많다...
치아건강이 치과 가면 계속 이거 원인을 모르겠고 딱히 방법도 없네여 일단 사셈... 하다가 님 이가 작살남 하고 청구서 날아올 거 같아서 우울함 지금 뭔가 ㅅㅂ인데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