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아리뷰짤 폰 배경화면용으로 편집해봤는데 은근 맘에듦 서명도 다시햇지롱 세로로 길게 만들어서 위치 조절 가능함 편집 맘대로 해서 쓰샤요
지나가던 블친을 항아리에 가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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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 블친을 항아리에 가둬보세요
치이카와 인어섬 주말에 볼건디 영화 어제 개봉했는데 벌써 트이타에 분위기 스포(라기엔 직접적으로 내용만 말 안하고 비유로 먼소리하는지 다 유추 가능한 수준) 왕왕 올라와서... 스포 좀 피해보려고 블스를 왔더니 블스에서도 스포밟음 내가 꺼져주는게 맞긴한데 기분이 좀 그렇다?.......
'회생절차' 메가박스…신촌점 20년 만에 문 닫고 동대문점도 폐관 등록 2026-09-15 10:58
'회생절차' 메가박스…신촌점 20년 만에 문 닫고 동대문점도 폐관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20년간 자리를 지켜온 메가박스 신촌점이 영업을 종료한다.14일 메가박스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촌] 영업 종료 안내 (~9/21)'라는 제목의 공지를 게재했다.메가박스 측은 "그동안 메가박스 신촌지점을 이용하여 주신 고객님께 감사드린다"며 "메가박스 신촌지점이 2026년 9월 21일을 끝으로 영업을 종료하게 됐다"고 밝혔다.이어 "지금까지 신촌지점을 이용해 주신 고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인근 홍대지점과 상암월드컵경
xportsnews.com
26.09.12. 로그 호라이즌 TRPG 그러면 안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CoC의 온갖 신.생을 이겨먹겠다고 진심 펀치를 휘둘렀던 지난 2년, 최선을 다했지만 두 손에 남은 것은 찢어진 시트 몇 장과 쓰라린 마음의 상처(p) 뿐. 마침내 깨달았죠. 나, 맞고 싶지 싶다. 단 한 대도 맞지 않고 오로지 패고만 싶다. 그렇게 몸부림치는 저에게 츠야님이 속삭였어요. 옴닉이여, 몽크가 되어라. 몽크가 되어서 영원히 회피 굴림을 하는거다. 걸신즈와 함께 CR.3부터 도전하는 로그호라 세션은 그렇게 시작된 것입니다. #BR티알후기
이 목록에 <레이디 블랙버드>까지 추가해서 지금까지 해본 TRPG 룰이 49개가 되었어요 앞으로의 일정을 고려하면 대망의 50번째는 <네버 고잉 홈>이 될 것 같다
지금까지 세 번 이상 플레이해본 TRPG 룰 (TR과 OR이 섞여 있어 횟수와 시간이 일치하지는 않는다) 크툴루의 부름 204회 둘이서 수사 19회 던전월드 15회 피아스코 15회 시티 오브 미스트 14회 인세인 10회 누메네라 8회 로그 호라이즌 8회 크툴루 컨피덴셜 6회 던전 앤 드래곤 6회 이어리니안의 유산 6회 밤의 마녀들 4회 은검의 스텔라나이츠 4회 여왕을 위하여 3회 아곤 3회 프로키온의 무법자들 3회 언성 듀엣 3회
싼맛에 샀는데 숫자가 너무 안보여서 구석에 처박아뒀던 주사위... 문득 생각나서 집에있던 아크릴 물감으로 칠해봄 연보라색 완전 짱이잖냐~ 완전 대만족 <도색 전 도색 후>
26.09.05 달의 아이를 다녀왔습니다. #BR티알후기 이래저래 말많은(...) 작품이라서... 비관의 마을 이후 꽤 오랫동안 시동만 걸고 있었는데, 오랜 상호 탐색 끝에 결국 비-관 했던 멤버들 그대로 도전. 궁극 진화를 마친 썩은물 쑈씨러를 위한 악취나는 선물. 폴 프리커씨가 한땀한땀 악의를 담아 빚어놓은 역겨운 명작. 이없공 수록작이니 당연하지만, 호불호를 떠나서 얘는 특히 초심자가 들어가면 죽든 살든 조금 불행해질 것 같다...(애초에 뉴비가 이없공을 왜 가냐는 나쁜 말은 ㄴㄴ) 사진은 걍 어제 먹은 연어덮밥
뽀로가 점심시간 30분 안에 그린 비둘기 스티커를 당신의 가정에도. 다이소 폴라폴라에서 출력할 수 있습니다
2박 3일 숙박 티알피지 캠프! 이름하여 제2차 물맞댐 파티 💧 Team 걸어서 신화 속으로 4인과 Team 워너비 별자리 4인 (1인은 밥벌이의 부름으로 떠나셨다...) 합쳐서 6인 파티가 되었다 첫째 날은 레이디 블랙버드 캐릭터 메이킹 및 도입부 세션과 새벽의 다이얼렉트 타이만 둘째 날은 레이디 블랙버드 본 세션과 취록의 플로리아를 했다
읍내 티알탐라 맨날 싸운다 뭔 그림인장 세카꾸밈 은닉쑈씨로 투덜거리는 건 그만두고 각자 자기 최애 룰 이야기나 해줬음 좋겠다 시스템의 어떤 부분이 맘에 들었는지, 그 룰을 계속 하게 만드는 매력이 무엇인지, 깊은 인상을 심어준, 혹은 룰이 주는 재미를 느낄 수 있었던 아름다웠던 본인의 세션 얘기 이런거나 좀 해달라고
배민에 개맛없는 ai 음식 이미지도!! 그거 사장님들이 넣은 거 아니고 배민이 넣은겁니다 바꾸려고 해도 화면 해상도 n00,n00 맞춰 넣어야하는 거고, 제가 바꿔본다고 해상도 맞춰 넣어도 오류인건지 기사진 교체가 안되어서 저희 부모님 가게도 제법 오랫동안 개~레전드맛없어보이는 ai 이미지 써서 배달빈도 개 줄었음.
이거 미드웨스턴 출신인 인간개와 의논해본적이 있어요. 처음 미역국을 해줬을때 이름이 뭐냐고 묻길래 seaweed soup이라고 하니까 무척 곤란한 얼굴을 하길래 왜냐고 물으니까 어감이 좋지 않다고; 만약 이름을 바꾼다면 뭐로 하고 싶냐고 하니까 beef and sea greens soup 정도가 좋겠다고 함.
생각해보면 seaweed따위의 이름을 붙인게 문제인 거 같음 그렇다고 바다채소라고 하면 애들이랑 육식주의자들이 싫어하고 동물을 붙이면 채식주의자들이 좀 꺼려할테니 뭔가 맛있어보이는 이름을… 씨젤리나 씨파스타 같은거로 바꾸면 인기가 좀 올라가지 않을까…
나홀로 불 속에서를 해봤다. 가이드만 따라서 해보니까 엔딩까지 대충 2시간 정도? 아무래도 사람이랑 하는 만큼의 머랄까... 활력이라던가... 그런 것은 없지만, 생각한 것보다 더 재밌었고, 어쨌든 CoC를 하는 느낌이 들었다. 수호자 없이 지문을 따라가면서 게임을 진행하기 때문에... 시나리오에 따로 진상을 설명하거나 해설을 해주는 파트가 없다. 게임을 깬 이후에 여러 번 반복 플레이를 해도 재밌을 것 같음. #BR티알후기
명란마요네즈를 실수로 2kg을 샀는데... 주먹밥 해먹는 것 말고 이걸로 할 수 있는 게 없을까? 명란마요 파스타라는 것을 봤는데 맛이 예측이 안돼서 차마 도전을 못하고 있음
26.08.08 팀 걸신 마이크로스코프: ~불멸의 황제와 여섯 용의 왕좌의 크킹~ #BR티알후기 분명 어제까지 세션이 없었는데? 글케 됨 ㅎㅎ; 대충 이런 계열의... 주사위를 안 쓰는 스토리텔링 겜이 몇 있는데, 그 중에서도 마이크로스코프는 '역사'를 다루는 게임. 역사의 흐름 속 시대의 한 단면, 운명을 뒤흔드는 사건, 그 속에서 드러나는 인물들의 사정까지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듯 초점을 조절해가며 자유롭게 조명하고, 상상하고, 얽어나갈 수 있다. 마지막에 완성된 하나의 흐름을 다같이 감상하는 재미가 있음!
어느 순간부터 혼자 폭주하기 시작한 서타듀밸리... 3년차 봄에 접어들었고 영원히 와인통을 만들고 있다 슬슬 어디까지 할 수 있나 보자고 생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