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무조개(brat듣는중…)🏳️🌈
@bead.bsky.social
짹짹 || 닉네임은 앵무조개지만 사실 식덕 || 말줄임표 남용자 || 저렴이 유학생 일기 || 검열 없는 절지동물 사진이 올라올 수 있습니다. || they/he || vancouver || 논바 판섹슈얼
땅드르 쁘와종까지 사서 원래 갖고 싶었던 단종/빈티지 쁘와종 라인은 모두!!! 수집했다는 희소식입니다 희희
…여러분 죄송해요 또 질러버렸어요…
말하기가 무섭게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인 오퓸 뿌르 옴므 오드퍼퓸 10ml 미니가 15불에 올라와서 낚아채 왔어요!!!!! 오 세상에 이러면 이제 오퓸 오드퍼퓸과 오퓸 뿌르 옴므 오드뚜왈렛만 구하면 메인 라인 향수 모든 부향률로 소장하게 되는…!!
요즘 너무 트위터만 하네요… 이번에 초창기 디자인 바틀(1977-1983년) 오퓸을 70캐나다달러에 구해서 사실상 오퓸 컬렉션이 거의 완성되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하려고(자랑하려고) 왔습니다 이제 오퓸 뿌르 옴므만 구하면…
1년 사이에 페미닌한 향수보다 매스큘린한 향수를 조금 더 선호하는 사람이 되어버렸다는 소식… 물론 남자 향수하면 생각나는 워터리-프레시 스파이시-라벤더-레더 이런 바버샵/애프터셰이브 향은 극불호지만 단단하고 심지 있고 묵직한 향들이 무척 좋아짐. 플로럴하고 하늘하늘한 향들보다는…
저는 옷 입는 것도 그렇고 눈에 띄는 걸 좋아하는 편이라서ㅎㅎ향도 좀 볼륨이 크고 강렬한 걸 선호하는 것 같아요! 화려하고 풍성하고… 같은 결에서 스파이시한 향도 너무나 사랑합니다. 다음으로 들일 향수는 아마 입생로랑의 빈티지 오퓸 같은 강하고 자극적이고 오래 가는 스파이시 향수가 될 것 같아요 ㅎㅎ 사실 저도 논바이기도 하고 성별 구별을 안 하고 사는 편이긴 해요😄 옷 입고 그런 건 남성복 쪽을 선호하고 메이크업도 안 하고 그러거든요. 근데 이상하게 향은 일반적으로 여성적이라고 말하는 쪽이 더 끌려서 그렇게 쓰고 있어요😲
요즘 너무 트위터만 하네요… 이번에 초창기 디자인 바틀(1977-1983년) 오퓸을 70캐나다달러에 구해서 사실상 오퓸 컬렉션이 거의 완성되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하려고(자랑하려고) 왔습니다 이제 오퓸 뿌르 옴므만 구하면…
입생로랑 오퓸(빈티지, 2003년 버전)이랑 같이 비교해봤는데… 아자로 오 라 라도 굉장히 웜 스파이시한 향이고 처음 맡았을 때 오퓸이 떠올랐을 정도거든요? 근데 오퓸을 맡고 맡아보니 복숭아 잼 향 로션 같음…근데 이제 할머니 화장대에 있는. 오퓸이 진짜 향신료 폭탄이긴 하구나.
그리고 1993년 생산 입생로랑 오퓸 오드뚜왈렛도 80달러에 업어왔어요 헤헤 이 둘이 서로 13살(…) 차이나고 저랑 쁘와종은 20살 차이나네요
1990년에 생산된 빈티지 크리스티앙 디올 쁘와종 미개봉 50ml를 단돈 30캐나다달러에 구했다는 거 자랑하고 싶어서…여기에도 올려봅니다
1990년에 생산된 빈티지 크리스티앙 디올 쁘와종 미개봉 50ml를 단돈 30캐나다달러에 구했다는 거 자랑하고 싶어서…여기에도 올려봅니다
다만 중식은 대부분은 고기가 들어간게 확인이 되는데 한식은 어딘가에서 육수 형태로… 눈에 보이지 않는 형태로 자꾸 나타남 일본도 생각보다는 채식… 특히 미국서 젤 많은 락토 오보는 힘들다 그러더라 일본사 연구하는 친구가 “… 일본은 가다랑어를 피할 수 없어! 모든 것에 가다랑어가 들어있어 😭” 한국의 멸치육수와… 일본의 가다랑어…
마라탕을 너무 먹어버릇했나… 한국라벨 5개입 불닭이 8천원으로 세일하길래 오랜만에 사 봤는데 그닥 맵지가 않네요? 뭔일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