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역시 대구지역 중국집에서 보이는 찐교스(*찐*만두 + *ギョウ*ザ + jiǎo*zi*)가 정말 최강이라고 생각하
김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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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연친으로 닭갈비사리추가하더니 오늘은 연친 사골로 해먹네
만자천홍… 인게이지는 뭔가 구작 오마주가 있다고 느껴졌어서 이번에는 풍화설월 같은 요소일까 했는데 아예 완전히 다른 시스템에 스토리라인이나 컨텐츠도 굉장히 복잡해서… 어떨지 감이 안잡힌다
어제는 달리기해서 땀이 비 온듯 젖었는데 오늘은 그냥 걷기만 해도 티셔츠가 축축해져서 그냥 혼란스러움 김보리가 찜보리가 되었어요
한국은 활의 민족이죠 양궁도 잘 하고 과거의 문헌에도 활 쏘는 모습이 많이 등장하고 일제강점기 때는 활명수를 팔아서 독립운동 자금도 모으고
한스가 천국에 가보니 헐 님 악마랑 계약한 상태인데요? 라며 입장금지를 당함 하는 수 없이 한스가 지옥에 가보니 이번에는 지옥이 난리가 남 한스는 사기계약 뒤로도 계속 착하게 살았기 때문에 악마들이 정신 빠졌냐 이런 무골호인을 누가 데려온 거냐 지옥 물 다 흐린다 하고 지들끼리 싸우며 아예 문을 열어주지도 않음 갈 데가 없어진 한스가 다시 천국 문 앞에서 이제 어디 가야 되냐고 문의하니 베드로가 케이스 검토를 해보고 님은 사기계약을 당한 거지 원래는 착한 사람이니까 이번만 특별히 없던 일로 하고 들여보내드려요. 했다는 결말
좋아하는 악마 이야기 유럽 어드메에 한스라는 착한 구두장이가 살았음 이 사람의 유일한 고민은 구둣방이 잘 안 돼서 곧 문을 닫아야할 것 같다는 점이었음 그런데 어느 날 한스는 마을 밖에서 흘러온 방랑 상인과 친해져서 의기투합했음 한스가 마음을 터놓은 상인에게 고민을 털어놓자 상인은 자기에게 방법이 있다며 모월 모시에 지정된 장소로 오라고 했음 가보니 상인이 작은 단지에 한스의 피를 좀 담아야 한다는 거임 좀 쎄해서 이거뭐악마계약그런거아니죠? 하니 상인이 아이아니에요속고만사셧나 함 한스는 착해서 상인을 믿고 시키는 대로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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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강남하이디라오 처음갔을때 테이블이 존너큰라인프렌즈브라운인형이 좌석에 앉아서 혼자 소주까고 있길래 저거 뭐냐고 했더니 혼밥하러온사람 겸상시키는용도로스카웃해왔다는 이야기 듣고 진짜 경악을
듀오링고로 중국어공부하고 체스도 둔다고 하니까 우리호적메이트 왈 “그거 하이디라오 아니가 훠궈도 먹이고 네일도 해주고“
저는그래서 대충본업으로할생각은업ㄱ지만 꾸준히하고싶은사람을응원하는어쩌구가있으면좋겠다고생각합니다 이렇게말하고보니 이거그냥미술학원음악학원성인취미반이잖아
안녕라라 찐 옛날 애니였으면 느긋하게 진행해서 왕자님 찾아다니는 파트만 한 10화 정도 되었겠지...다양한 사랑의 형태를 보여주면서...
영화관 빌려서 강연하고 시음한다니 진짜 영화관들이 얼마나 힘들고 세상에 잼컨이 얼마나 많은지 실감이 간다..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20525931
저는 이게 너무 빠르게 공유되고 너무 빠르게 확산되고 그래서 생기는 문제라고 생각하기는 해요 그래서 추탐이라는 것은 천인공노의 죄악이며 우리에게는 과속방지턱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전자책 시장만 따로 떼어보려고 해도 (한국과 일본 가릴 것 없이) 굉장히 영세한 곳도 많이 늘었고 콘텐츠의 양으로 보자면 절대적으로 많아지기는 해서 정량적으로 규모를 추정하기에도 상당히 어렵다고 해야 하나 그런게 있는 것 같기는 해요
소년점프 최근 발매부수가 100만부 아래로 떨어졌다고. https://www.yomiuri.co.jp/culture/20260806-GYT1T00022/ 2000년대에는 300만부 정도였는데 점점 줄어들어 2017년에는 200만부 아래로 떨어지고 최근 몇년간에는 계속 100만부 선에 걸쳐 있었네. 기사에서는 전자책 보급으로 인해 종이잡지 시장이 축소되는 전반적인 현상을 원인으로 짚는다.
かつて650万部を誇った「週刊少年ジャンプ」、発行部数が初の100万部割れ…国内の紙雑誌で「100万部超」ゼロに
【読売新聞】 かつて600万部を誇った集英社の漫画雑誌「週刊少年ジャンプ」の印刷証明付き発行部数が4~6月の平均で98万5000部となり、この方式での公表が始まった2008年以来、初めて100万部を割ったことが5日わかった。公表した
yomiuri.co.jp
저 카드로 해외결제하면 일단 가계부에 가승인금액 적어놓고 나중에 전표매입되면 수정하거든요 정기결제면 지난달에 입력한 내역 날짜 바꿔서 복붙한다음에 전표매입되면 금액 확정하고 그러는데 그래서 환율 오르고 내릴때마다 이 수정하는 과정이 너무 똥줄타거나 짜릿하거나 그런것같아요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