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나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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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사고 잊습니다. 프로필 아이콘과 헤더는 panpanya '模型の町'에서. [bridged from https://planet.moe/@nnanananami on the fediverse by https://fed.brid.gy/ ]

만화에서 장르나 분위기 확 바뀌는 반전 전개 하려면 아무리 늦어도 1권 끝나기 전에는 해야 하는 듯... 그보다 더 늦으면 독자가 원래 보고 싶지 않았던 걸 뒤늦게 보게 되는 상황 되는 것 같고.

[단독] 국민 65.1% “비동의강간죄 필요”… 남성도 절반 넘게 찬성 www.womennews.co.kr/news/article...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65.1%는 강간죄 구성요건을 ‘폭행 또는 협박’ 기준에서 ‘동의 부재’ 기준으로 전환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 여성은 72.0%가 전환에 동의했고, 남성도 과반 이상인 59.9%가 동의했다. 비동의강간죄 도입이 성폭력 피해자 보호를 실질적으로 강화할 것이라는 응답은 68.1%에 달했다. 여성은 76.1%, 남성은 62.0%로 집계됐다."

[단독] 국민 65.1% “비동의강간죄 필요”… 남성도 절반 넘게 찬성

국민 10명 중 6명 이상이 강간죄의 판단 기준을 현행 ‘폭행 또는 협박’에서 ‘동의 여부’로 바꾸는 이른바 ‘비동의강간죄’ 도입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뿐 아니라 남성에서도 찬성 의견이 과반을 넘으면서, 제도 도입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성별을 넘어 형성돼 있다는 분석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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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가 리처드 개틀링은 남북전쟁에서 열악한 숙영지 환경에서 병자와 부상자가 잔뜩 죽어나가는 것을 보고 이를 해결할 마음으로 기관총을 발명했다. 한 사람이 백 명 몫의 총을 쏠 수 있으면 병사 백 명이 한 명으로 줄어들 것이고, 병사의 수가 줄어들면 죽는 사람도 줄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현실의 국가는 병사 백 명에게 기관총 백 개를 주는 쪽을 선호했다.

아래 기사에 소개된 액티브 뮤지엄 wam은 '위안부'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루는 전시관으로, 와세다 대학 근처에 있다. 전시품 중 '위안부' 지도가 있는데 한국뿐만이 아니라 일본 북한 말레이시아 등등 다양한 곳에서 피해자들의 증언이 나왔다는 걸 알 수 있다. https://wam-peace.org/ianjo/map/

日本軍慰安所マップ | 日本軍慰安所マッ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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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페미니스트들 “천황제에 종지부를” 집회 연 이유 https://www.ildaro.com/10545 "그런데, 일본의 페미니스트들 사이에서는 다른 목소리가 제기되었다. 여성도 천황이 될 수 있게 해 달라는 게 아니라, 애초에 혈통과 성별에 따라 누군가의 지위와 삶을 규정하는 천황제를 유지해선 안 된다는 것이다."

일본 페미니스트들 “천황제에 종지부를” 집회 연 이유 | 일다

일본 국회는 7월 17일 황족 수 확보를 위한 개정 황실전범을 통과시켰다. 1947년 현행 황실전범 시행 이후 처음 이뤄진 개정법의 핵심은 두 가지다. 첫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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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남성 극우 성향의 구조와 분포 https://sovidence.tistory.com/1331 "청년 남성의 보수적 성향은 21세기초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증가했다. 최근 청년에게서 갑자기 나타난 현상이 아니다. 다만 최근에 (= 2020년 이후) 청년 남성의 보수적 성향이 장년층을 초과했기 때문에 눈에 띄는 것이다." "청년 남성은 주변의 극우적 성향이 높다보니 자신이 극단적이라는 인식을 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이처럼 자가 응답에 의존하지 않고, 요인분석과 그에 기반한 확률분석으로 극우 성향을 추정하면 여전히 청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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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플래닛입니다. 최근 자동화 가입이 늘어남에 따라, 부득이하게 플래닛을 초대제로 전환했습니다. 종전에도 스팸 가입을 자동 혹은 수동으로 막아내고 있었으나, 자동화 가입 공격의 규모가 늘어나 더 이상 방어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부득이하게 조정하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한 계정이 초대할 수 있는 사용자 수에 특별한 제한은 없습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그 많던 ‘백합’은 다 어디로 갔나···전북 갯벌서 99.9% ‘멸종’ www.khan.co.kr/article/2026... "전북 연안을 대표하던 백합의 쇠락은 통계에서도 확인된다. 1970년 4362t이었던 전북 백합 생산량은 1971년 6064t으로 급증했다. 1970년대 생산량은 연평균 2558t에 달했다. 그러나 1990년대에 943t으로 크게 줄더니 2010년대에는 77t으로 더 떨어졌다. 2018년 생산량은 0t으로 집계됐다."

그 많던 ‘백합’은 다 어디로 갔나···전북 갯벌서 99.9% ‘멸종’

“하루 종일 갯벌을 뒤져도 백합 한 알 보기 힘들어요. 1970년대에는 발에 차이는 게 백합이었는데.” 16일 전북 부안군 대항리 갯벌. 이곳에서 평생을 살아온 김병곤 대항리 어촌계 감사(71)는 한때 백합으로 가득했던 갯벌을 떠올렸다. 널려있던 백합은 이제 직접 캐봐야 얼마나 있는지를 알 수 있을 정도다. 대항리 어촌계는 추석 무렵 백합 채취에 나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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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해외서 결혼한 한국 동성부부 33쌍 첫 확인 [결혼하러 삼만리] www.womennews.co.kr/news/article... "하지만 해외 혼인신고는 해당 국가에서 행정 사무까지 처리할 수 있을 정도로 외국어에 능숙하고, 해외 체류 비용을 감당할 수 있는 부부만 택할 수 있는 방법이다. 결국 경제력과 외국어 역량을 갖춘 소수의 동성 부부만 해외의 법적 인정을 획득할 수 있는 셈이다. 누구나 선택할 수 있는 길이 아닌 만큼, 국내에서도 동성 부부의 가족 구성권을 보장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단독] 해외서 결혼한 한국 동성부부 33쌍 첫 확인 [결혼하러 삼만리]

[결혼하러 삼만리] 아직 한국은 동성 부부의 혼인을 법적으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 가운데 다수의 한국인 동성 부부들은 동성 결혼이 가능한 국가로 떠나 혼인신고를 하고 있습니다. 여성신문은 이들의 ‘삼만리’ 결혼 여정을 따라가며 동성 결혼이 이미 당연한 현실이 된 해외 국가와 한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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