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냥

@cfcat.bsky.social

프사는 깊은굴쥐님 @ghoulgee.bsky.social

블라인드 북데이트? 내가 그뭔자기계발서나 시집 같은 걸 한 권 읽으면 누군가에게 흉노유목제국사를 강제로 읽힐 수 있다고?

읍내에서, 고향최고 로 대표되는 '막장폐급인생 불행포르노 계열 애니'들의 주인공을 다 여자로 그린게 싫다는 글을 봄. 그에 대해 이걸 남자로 그리면 현실에 널린 폐급 아저씨일뿐인데 그걸 누가 보냐는 덧글이 있었음. 이럴때마다 의아해짐. 왜 귀여운 여캐의 반대가 귀여운 남캐가 아니라 그냥 남캐인가? 저런 애니 다 성반전해서 귀여운 남캐로 하면, 볼사람이 없을까 과연? 현실은 여캐일때 보던 사람들이 안보는것이겠죠(...)

덕 커브(전기 수요곡선과 태양광 발전의 공급 곡선이 맞지 않아 그리드가 요동치는 케이스)를 해결하기 위한 아이디어중 신기했던건 중력 베터리였다. 양수발전의 콘크리트 블록 버전이라고 하면 될까? 잉여 전기로 모터를 돌려 콘크리트 블록의 위치 에너지로 저장하는 형태.

히어로물 중에서 거의 유일하게 배트맨을 좋아하지만 그 모든 스토리가 배트맨이 사회복지가 뭔지 몰라서 벌어지는 촌극이라는 사실엔 눈을 감아야 성립하죠 ㅋㅋㅋ

전기로 일원화 하라 라는 책 읽었고 책 주장에 대해선 동감하는데 설득방식이 묘하게 마가 스러워서 재밌었다. 산업, 주거, 교통에 이르기까지 모두 탈탄소 하고 재생에너지 활용한 전기 공급망 만들어 기후 위기 막아내자는 내용으로 일자리 이야기 하고 기술 낙관론 이야기 하고 자금은 장기저리대출 이야기 하더라.

다른 기사 보니 폭염과 태양광 둘 다 남중고도 관련이라 이런 결과고 기온이 높아질수록 효율은 떨어진다는것 같다. 하지만 재생에너지가 탄소발전의 수요를 모두 커버 가능하다는 메시지로 봐야 하지 않을까?

복설 뉴스@boknews.bsky.social · 6h ago

전력난 걱정했는데 대반전…'햇볕 쨍할수록' 아이러니 (영상) news.jtbc.co.kr/article/NB12... "폭염이 전력 수요를 키우지만, 반대로 강한 햇볕 덕분에 태양광 발전량이 늘어나는 효과도 있습니다. 실제로 가장 무더운 시간대인 오후 2시를 기준으로 이달의 에너지별 전력 수급량을 살펴봤더니 태양광 발전이 24.2GW로 전체의 26%를 차지했습니다. 원자력보다도 앞선 수칩니다."

궁극적으로는 어르신들의 주택연금 가입을 높히고 그렇게 도시내 부지를 국가가 환수하여 에너지 자립형 집알 지어야 한다고 생각은 한다.

건물 짓다 말거나 지어놓고 방치하면 국유화 하는 법을 만들고 싶다. 돈주면 이상한 거 지어놓고 팔아먹을테니 걍 몰수해야 함. 나라에 빈집이 넘쳐나는데 내집 없는 사람이 너무 많다.

장기보관용으로 투도어 분리냉각 김치냉장고가 사고 싶다. 아랫칸 냉동 윗킨 김치냉장고로 쓸 수 있는

집에서 야채를 먹어야 하는데 양파를 먹어야 한다는걸 알면서도 그 양파를 맛있게 익히는게 너무 어렵다. 완전히 곤죽처럼 익혀서 갈지 않으면 먹고 싶지 않아... 이나이 먹고 편식이 고민이라니.

뭔가 말을 너무 쎄게 한 것에서 지지율 깎아먹고 유야무야 하게 한 곳 쥐고 흔들려는거 같은데... 아무튼 육사관련 발언엔 동의합니다

[단독] 불법 만화 사이트에 재미로 번역만 올려도 1억 배상…첫 사례 강 씨는 취미이자 '팬 활동'으로 번역했을 뿐 돈을 벌 목적은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법원은 수익을 얻었는지와 별개로, 번역물을 불법 사이트에 제공해 출판사 측에 손해를 입힌 책임이 있다고 봤습니다.

[단독] 불법 만화 사이트에 재미로 번역만 올려도 1억 배상…첫 사례

【 앵커멘트 】 해외 인기 만화를 불법 사이트에서 보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번역은 누가 해서 올리는 걸까요. 법원이 단순히 번역만 올리는 사람도 판권을 가진 사람에게 1억 원을 배상해야 한다는 첫 판결을 내렸습니다. 김태희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 기자 】 일본에서 출간된 만화

v.daum.net

llm과 주식시장에 부정적인 것과 별개로 llm으로 주식 시뮬레이션 자주 돌리는 편인데, 대체로 내가 가지고 있는 예산 사이즈로는 적립식이 대체로 승리하는 세계선이라 늘 의아하다. 당연히 신컨으로 사고팔고 하는게 가장 수익률 높겠지만 그건 불가능 하니까.

훠궈집 가서 먹는데 제로콜라 먹으면서 동시에 소스에 설탕 세스푼씩 넣으면서 이게 무슨 의미가 있나 하는 생각을 한다.

뭔가 변명해야 할거 같아서 주저리 거리는데, 우산 수리비 천원이 비싸단 생각은 안함. 그냥 이 더위를 뚫고 천원을 내고 헌 우산을 계속 쓰는 것보다 그냥 딸깍 하면 배송비 포함 7000원에 새 우산이 오는 시대에서 이렇게 고쳐쓰는게 쉬운것인가 하는 생각이 듬. 심지어 우산 수리가 가능할지도 결국 들고 가서 봐야 최종적으로 알 수 있으니께...

할건 해야지 싶어서 동네 우산수리점?왔고 만족스럽다. 수리비 천원 내면서 신품도 삼천원인 요즘 수리랑 유지보수란 무엇인가 고민하게 되네

동네에 우산 수리점이 있는데 지도에 검색되지 않는다. 이 더위에 트라이를 해본다는게 너무 두려운 일이야.

손잡이 때문에 식세기 안에 정리하기 불편하니 22cm 급 손잡이 탈부착 후라이팬이 있었으면 좋겠어. 왜 찾기 어려운 걸까

닭다리살 굽기는 무쇠팬으로 하면 괜찮게 나오는거 같은데 설거지가 귀찮고 스텐 냄비로 하면 예열 단계에서 냄비가 타는거 같다. 낮은냄비고 후라이팬으로 쓸 수 있다고 해서 샀는데 얇아서 그런가? 5중 냄비 같은걸 사야 하는 걸까...

저거 복풀이 좋은말만 해주는거 같은데? 대부분이 잘될때 잘되는 운이 아니라 역경에서 극복 같은거라 조합이 신기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