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KYM/최추쿠/최윤정
@ckym.bsky.social
| CKYM(▼ㅅ▼) aka 추쿠 | 최추쿠 | 최윤정 | Game developer | Artist | Kimchi Gamer | chkuyomi@naver.com | 제 의견은 제가 속한 조직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엄마한테 전화오면 꼭 밥은 제대로 먹고있냐고 하는데, ”12첩 반상으로 잘 먹고 있다“라고 대답해도 제대로 못먹는게 분명하다고 답을 내리고 나를 불쌍해 함. 본인이 다 정해놓은 결말이 있으니 정말 대답을 안하느니만 못하고 대화라는게 성립이 안 됨. 나를 불쌍해하는 위치에 본인을 놓고싶어하는 심리를 이해 할 수 없다.
돼지기록. 좋아하는 과일: 복숭아(딱복) 좋아하는 음식: 떡볶이 좋아하는 음료: 커피 좋아하는 과자: 포스틱, 촉촉한 초코칩 쿠키 좋아하는 디저트: 요즘은 키리쉬 케이크(고정된건 없고 주기적으로 바뀌는 편)
길걷는데 갑자기 모르는 사람이 웃는얼굴로 말 걸면서 자기가 요즘 스케치를 하는데 (나를)그려봐도 되냐고? 하는 일이 있었다.. 뭐여 신종 도쟁이인가? 길 물어보는게 더이상 먹히지 않게 됐나봐?
택시탔는데 기사가 나 가는곳으로 가면 빈차로 온다고 꼽주네..? 아니 님이 콜을 잡으신거잖아요?? 왜 굳이 콜 잡아놓고 저한테 꼽을 주시나요?? 여기서 한마디만 더 하면 저도 꼽을 드리겠읍니다..
[RT💝] XOXO ~너와 친구가 되는 꿈~ RT로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분 중 한 분을 추첨해서 구성품 전부~!를 보내드려요. 당첨 발표는 8월 31일, 배송 예정은 9월 30일입니다. 스트링 파우치와 스티커, 아크릴 굿즈들로 텀블벅 펀딩을 준비했어요. 다꾸에 진심인 제가 고민해서 만들어본 굿즈들이랍니다...😌 많관부 만괂부💜 tumblbug.com/xoxo
헉.. 인터내셔널 부커상 앞으로 10년간 부크만 팔란트로피에서 후원을 받기로 해서 상이름 앞에 스폰서명이 붙게 되었다고… 하길래 부크만 자선사업 단체는 뭘로 돈을 벌었나 하고 찾아봤더니 러시아출신 영국 사업가의 단체인데 형과 아일랜드에서 게임회사를 차려 온라인 게임으로 돈을 벌었다고 함. 근데 그 회사의 대표작 온라인 게임이 무슨 게임이냐면…. 그 유명한 ‘꿈의 정원(가든스케이프)‘, ‘꿈의 집(홈스케이프), ‘꿈의 마을(타운십)‘… ㅠㅠ 홈스케이프랑 타운십으로 번 돈으로 번역문학상 후원을…
We're delighted to announce that Bukhman Philanthropies has made a generous commitment to fund the next 10 years of the International Booker Prize. In recognition of the decade-long commitment, the prize will be named the Bukhman International Booker Prize. Find out more:
발베게 사서 발 올리고 며칠 잤더니 얼음장같던 손발이 따듯해졌다네.. 근데 익숙하지가 않아서 그런가 여름에 손발 따듯하니까 너무 덥네요;;;
안녕하세요. 박사논문을 위한 설문조사를 부탁 드리려 합니다. 대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 현재 게임 산업 재직중인 분(개발, 기획, 인사 등 전 분야) - 과거 게임 산업 재직 경험이 있는 분 - 게임 산업 진입을 원하거나, 고려중인 분 forms.gle/GuecKAwVMgSG... 여러분의 도움에 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게임 산업 종사자의 다양성 인식과 경력 선택에 관한 설문조사
안녕하십니까. 본 설문은 게임 산업에 종사하고 있거나 종사한 경험이 있는 분, 그리고 게임 산업 진입을 고려한 적이 있는 분을 대상으로, 산업 내 다양성에 대한 인식과 경력 선택 과정을 이해하기 위한 박사학위 연구의 일환으로 진행됩니다. 응답에는 약 10~15분이 소요됩니다. · 모든 응답은 익명으로 처리되며, 통계 분석 목적 외에는 사용되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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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증 생겨서 병원 갔다왔는데.. 너무나 [물리]로 치료 받아서 웃겼다.. 아직 은은하게 어지럽긴 한데. 에휴 이놈의 몸뚱아리..
제 손으로 무엇 하나 만들어내지 못하면서 남들의 성취에 본인의 호오만 가지고 냉소만 날리는 사람 진짜 별로네. 어떤 실수를 하고 무엇을 하든..심지어 망하더라도 뚜벅뚜벅 자신의 길을 걸어가 결과물을 내는 사람들이 훨씬 훌륭하다는 건 두말 할 필요 없이 분명한 사실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