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야구 관람하던 분 실신하고 의식 잃으셔서 cpr하셨다는데(다행히 의식 찾으심) 이 날씨에는 걍 뭘 하지 말자😰 갑자기 궁금 올해 태어난 친척 조카가 있는데 그 아이는 여름 기본 온도가 35도 이상인 세상에 태어났으니 이 온도에 적응하는 인류가 될까? 근데 매번 에어컨을 틀면 결국은 적응 못 하려나? 이러다가 진짜 만화나 영화처럼 인간들이 지하 공간 같은 곳에서만 살게 되는 거 아닐까 요즘 길을 걷다보면 지구가 이래도 버텨? 이래도 멸종 안 해? 이렇게 윽박 지르는데 인류가 귀 막 버티는 거 아닌가 싶기도
센루솜 hhh&zzz 필요하신 분 계실까요? 10cm 불가사리바디에요. 엄청 귀여운 얼굴인데 어쩌다보니 미개봉 한세트가 생겨서 혹시 탐라에 필요하신 센루러 계실까 하여 올려봅니다. 가격은 2.5입니다.
확실히 압박이 없고 날이 너무너무너무 더우니까 원고 좀 늘어지고 틈만 나면 자꾸 자려고 함 하지만 압박이 없으니 그림이나 내용은 확실히 나아짐 어쩌란 말이냐 아무튼 목표는 70p정도로 마무리 하는 것~!
태웅이랑 한나가 대화하는 장면이 좋다 중딩센루에서도 같이 버스 기다리면서 나눈 대화도 좋고 갑작스러운 충격고백-키스 못해서 차인걸까요?-에 대해 한나가 땀 뻘뻘 흘리다가 자기 일처럼 화내다가 속으로 어머어머~얘 웃긴다 하는 것도 그릴 때 재밌었다 번외에도 잠깐 등장한다😸 2차 그릴 때 조연들의 경우 원작에서 보여준 친분 정도를 유지하고 싶은데 그래야 위화감을 좀 덜고 아 이거 있을만한 일이다~라고 생각하시게 만들 수 있으니까...한나는 적정한 거 같고 영수는 약간 더 오바해서 그릴 때도 있다 그럴 땐 얼른 이야기를 마치며 눌러준다🤔
길 걷다가 목격한 개구리 9~10월쯤 찍은 것 그냥 평범한 나무를 스쳐지나가는데 뭔가????뭔가가 느껴짐 뒤돌아서 다시 나무를 자세히 봤더니 이 귀요미가 있었음
지난주 일요일 대운동회 행사 무사히 잘 마쳤어요. 2주만에 또 행사참여라 원고 준비하느라 좀 고생했지만 그래도 펑크없이 회지를 들고갈 수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물론 정신없어서 후기에 저런 오타를 남겼더라고요; 2023년인데 2013년이라고;;) 돌발본 하나 들고가는 거라서 이번엔 캐주얼하게 가야지-라고 생각했지만 티켓만들고 부스에 꾸밀것 챙겨가느라 또 제법 분주했습니다. 그래도 해놓고보니 뿌듯하네요. 짧은 시간이지만 행사장에서 만나뵌 분들 정말 반가웠습니다. 다들 고생많으셨고요, 그럼 다음에 또 만나요!
블스에도 올려봅니다.. 🩵제3회 센루배포전 방과후애정록 후기🩵 벌써 3주 넘게 지난 행사지만… 개인적으로 기록하고 싶어 머쓱해도 참고 올려요 두 권의 앤솔로지 디자인 및 개인지 작업기입니다 posty.pe/pqqhe7ec
🩵제3회 센루 배포전 방과후애정록 후기🩵: 능남산꿀레몬당도최고
벌써 행사가 끝난 지 3주가 훌쩍 넘었다는게 믿기지가 않네요..😇 배포전이 끝나자마자 대운동회 준비를 연이어 하느라 미처 후기를 적지 못했는데.. 이대로 기록 없이 지나가기엔 뭔가 아쉬워 뒤늦게 후기를 적어 봅니다... 이게 벌써 3주 전.....? 거짓말 이번 행사는 의미깊은 작업들을 해서 정말 즐거웠던 동시에.. 짧은 기간 안에 엄청나게 많은 일들이 몰...
posty.pe
원고 진행이 더디지만...그렇지만 전 원래 이러다가 갑자기 부아아아앙하고 달리다가 다시 털털털털...털털..........푸쉬시시시시시ㅣㄱ.... 협대 뭔가 악당같이 그려졌는데 그냥 성실히 농구부 활동 후 집에 돌아가는 모습일 뿐😸
센도가 자길 원망해주길 은밀하게 소망하는 루카와와 그 기대만은 영영 이뤄주지 않는 센도가 좋다 하필 센도를 다치게 하고 그 센도를 사랑하게 되어서 첫사랑이 아픈 루카와가 좋다 정확히는 부상 여파로 기회를 잃었지만 그걸 루카와가 알았을 때를 염려해 숨겼고 그게 루카와가 떠나게 된 결정적 이유인 것도 좋다 그래놓고 센도가 지난 일과 지난 인연은 시간이 흐르면 다들 그렇게 덮어놓고 잊으니까 우리도 그럴 수 있을거란 말에는 긍정해주지 않아 센도 속을 또 뒤집어놓는 것도 좋다 시커멓게 가슴이 타버려도 놓지 못하는 질척대는 감정이 좋다,,
교보문고 유튜브 채널에서 꾸준히 새로운 컨셉의 플리를 올려주는데 특히 이 영상은 아름다운 금붕어를 실컷 볼 수 있어요
교보문고 플레이리스트 | 천선란 『아무도 오지 않는 곳에서』
YouTube video by 교보문고
youtu.be
요즘 평화의날 자주 듣는다 참자 참아주자 옷 안 빨고 안 씻은 남자가 폰 보면서 걷느라 우측통행 안해도 죽이지 말고 오늘 하루만 참아주자~
7월 26일 🏀대운동회 D24a 📚도서출판 선류 부스 최종 인포 <사이드라인 너머> 선입금 예약 현장 수령 및 현장판매 부스 운영시간 11:00~14:00 그리고 부스 디피용으로 제작했던 티켓을 열장 정도 추가 출력했습니다. 회지 구매하신 분 중 원하시는 분에 한해 선착순으로 나눔하겠습니다.☺️ (가내수공업으로 출력한것이라 퀄리티가 매우 캐주얼합니다.)
블스에는 소식을 안 올렸네요. 대운동회에 돌발본을 냅니다. (펑크만은 막아야 된다는 생각으로...) 감독AU(여자프로농구)라서 부스 디피할 때 써 볼까 싶어서 가상의 티켓도 한번 만들어봤어요. 이렇게까지 해야 할 일인가 싶다가도 동인이 뭐 원래 그렇지, 하면서 작업했답니다. 현장판매를 할 예정이지만, 혹시 몰라 선입금 예약도 받고 있습니다. TMM tmm.im/p/68345 아무래도 감독AU라서 나이가 많을 수밖에 없는, 취향타는 설정인데요 그럼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7댄동 최종인포🐈⬛ [D-20b]여름보양식센루(부스운영시간:11:30 ~ 14:00) 구간 샘플 : pixiv.net/artworks/146... 신간 샘플 : dongne.co/works/w_F-0Z... *현장구매,계좌이체 가능 *선입금 수령시 성함과 연락처 네자리를 확인합니다. 다들 더위 조심하세요~
야구 보고 활짝 웃어본 게 얼마만 인지... 나 기분 좋아서 잠들지 않고 원고 해요 (사구 맞은 상대 선수 분 별 일 없으셨음 좋겠다 사구 그만!😖)
블스에는 소식을 안 올렸네요. 대운동회에 돌발본을 냅니다. (펑크만은 막아야 된다는 생각으로...) 감독AU(여자프로농구)라서 부스 디피할 때 써 볼까 싶어서 가상의 티켓도 한번 만들어봤어요. 이렇게까지 해야 할 일인가 싶다가도 동인이 뭐 원래 그렇지, 하면서 작업했답니다. 현장판매를 할 예정이지만, 혹시 몰라 선입금 예약도 받고 있습니다. TMM tmm.im/p/68345 아무래도 감독AU라서 나이가 많을 수밖에 없는, 취향타는 설정인데요 그럼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ㅅㄹ굿즈존을 다시 정리했는데 복작복작 틈없는게 나같이 센스없는 사람한텐 차라리 나은것같다 작년엔 이맘때 캐리어 끌고 서울갔었는데 올해는 통판만 기다리는 중
그리다가 협대 자취방 배게 2개 있으면 이상하지 않아? 언제 부모님 오실 지 모루고?혼자 자취하는데 왜 2개? 껴안는 용도???하나만 그리자 한명은 대충 자(끼적끼적 계속 그리는데 왜 완성이 안되냐...) 헉 혹시 전 동인지에 배게 2개 나왔던 거 아님??? (달려가서 뒤져봄)아니네 아예 배게 유무가 나오지 않은 듯 침대 올라가지도 않네 얘네 근데 방음 안 될 거 같은데 괜찮나...방음 관련한 대화를 하나 넣자! (끼적끼적) 아 역시 처음인데 다 벗는 거 좀 저항감 있을 거 같애 특히 깜고(벗겼다가 다시 윗도리 싹 다 그려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