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
@craftcity.bsky.social
일본 직장 생활 1n년후, 귀국. 사지 마세요 입양하세요 알림창 터지면 뮤트합니다 개성적인 패브릭으로 소품도 만듭니다. https://mkt.shopping.naver.com/link/682448a546ee00714bd1a783
얼마전에 식당에 갔는데 식사 후 화장실 갔다가 문이 안 열려서 혼났다 ㅜ 안쪽에서 요런 걸쇠를 돌리는 거였는데 아무리해도 돌아가지가 않더라고. 화장실엔 나 혼자였고 정말 갇히는 줄 알았음.. 다음부턴 꼭 휴대폰 들고다니기로 함.
소소한 집안일(요리, 세탁은 바라지 않음) 해주는 요정이 살았으면 좋겠다. 숨숨집 하나는 내어 줄 수 있는데. 닭가슴살도 줄게.
요즘 잼칠라 내가 보기엔 걍 수면 부족임. 저 인간 새벽에도 키배 뜨던데, 키배 뜨는 시간에만 sns 할 리 없다고. 과로하는데 수면 부족인데 짬짬이 트위터 보고 있는 거임. 얼른 기절시켜서 일단 재워야 하긴 해.
대륙도 예전부터 외식이 대세여서 아침은 대부분 출근 전에 회사 근처에서 콩물+꽈배기+만두 등으로 때우고 점심은 급식이나 구내식당에서 사먹고 저녁이나 겨우 해먹을까 말까 했음. 매일 해먹는 집밥이란 거, 임노동이 사회 주류가 된 경제체제에서는 오히려 권력임. 집에서 밥을 짓고 요리할 인력을 할애한다는 것이 도리어 부르주아의 척도임. 한국이나 일본만 집밥 테즈쿠리벤토에 집착하면서 주부가 다 떠안고 게다가 맞벌이까지 해야 하는 요상한 구조임. 임노동 인구가 이렇게 많으면서 집밥에 목숨 거는 것이 비정상임.
요즘은 어떤지 모르는데 예전에 홍콩은 집이 작고 더워서 애초에 길에서 음식을 사서 먹는게 아예 일상화 되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우리나라도 차라리 외식이 저렴하고 영양적으로 건강했으면 괜찮은 대안이 되지 않았을까 싶음 근데 물가 너무 오르고 건물 임대료도 천정부지고해서 밥 사먹는 것도 부담스럽고 음식도 너무 달고 맵고… 대학때는 학식이라도 먹었는데 요즘은 또 학식 가격이나 품질이 어떤지 모르겠다.
작년 수술하면서 일주일만에 최대체중 기준 10kg가 빠졌는데 그 후 운동하면서 유지했고, 지금 운동 안한지 몇 달 지났는데도 여전히 유지중이라 좀 신기함. 왜지?
세일로 인해 제작 및 발송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꼼꼼하게 제작하여 빠짐없이 보내드리오니 부디 느긋한 마음으로 기다려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기다려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하쿠로
[하쿠로 썸머 세일]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하쿠로 전제품 15~20% 세일합니다! 기간:2026년 7월 23일(목)~8월 9일(일) *일부 신상품 및 사시코 손자수 제품 제외. *하나 하나 직접 제작해서 보내드리는 핸드메이드 제품입니다. 주문 순서에 따라서는 일주일 이상 소요될 수 있습니다. 부디 느긋한 마음으로 기다려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하쿠로 mkt.shopping.naver.com/link/682448a...
추미애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선언…“사실상 부도” 추 지사는 “민생을 포기하지는 않겠다”며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 등 확보해야 할 예산은 지키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재정 상황에 대해 “마른 땅에 풀 한 포기조차 남지 않았다”며 민선 8기 재정 운용을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등록 2026-08-05 12:11
추미애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선언…“사실상 부도”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오늘(5일)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재정 비상 상황’을 공식 선언했습니다. 추...
news.kbs.co.kr
‘실온 보관’ 이라길래 식품 뒀는데 ‘49도’···요즘 날씨에 베란다, 실온 아닙니다 www.khan.co.kr/article/2026... “따라서 여름철 햇볕이 드는 창가, 가스레인지 옆, 전자레인지나 밥솥 주변처럼 열이 축적되는 장소는 ‘실온’이라고 보기 어렵다. 특히 최근처럼 폭염이 이어질 때는 실내 일부 공간이 40도를 넘어서는 경우도 적지 않아 실온 보관이 적절하지 않을 수 있다.”
‘실온 보관’ 이라길래 식품 뒀는데 ‘49도’···요즘 날씨에 베란다, 실온 아닙니다
폭염이 이어지면서 집 안 온도가 40도를 훌쩍 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햇볕이 강하게 드는 베란다나 에어컨을 끈 집에서는 실내 온도가 45~49도까지 치솟았다는 측정 결과도 심심찮게 올라온다. 이럴 때 누구나 한 번쯤 드는 의문이 있다. 식품을 ‘실온 보관’하라고 했는데, 49도도 실온일까. 결론부터 말하면 아니다. ‘실온 보관’은 실내에 두라는 ...
khan.co.kr
예전에 어떤 한남충이 페미니스트를 표방하는 여성에게 “님은 얼굴도 예쁘시고 몸매도 좋으시고 학벌도 좋으신데 왜 페미같은거 하시는지 모르겠어요 ㅠㅠ” 라고 써놓은 걸 본 순간 한남충들에게 페미니스트가 어떤 이미지인지 단박에 깨닫게 되었던 기억이 난다.
어제는 이열치열로다가 해장국 먹으러 다녀왔다. 내 최애 해장국. 고기 엄청 부드럽고 맛있어요. 해내탕 고기 많이로 주문하세요. [카카오맵] 양평신내서울해장국 김포운양점 kko.to/05AebSab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