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노코강의 오리
@duckoforinoko.bsky.social
동물계 척삭동물문 조강 기러기목 오리과 콜덕. 주로 trpg와 게임 이야기를 하고 싶지만 일상도 넣어야 할지도 몰라.
매운 사천요리의 본고장으로 유명한 청두에서 발달된 의학분야가 '소화기관'과 '항문외과'라는 게 웃김. (안 웃김. 언젠가 꼭 가서 먹을 거라서
전에 그...일본은 면역학이 잘 연구 되어있다는 얘기에 이제 떠올랐는데 중국도 지역마다 연구 잘된 의학 분야가 있음 치과는 후난 항문외과는 청두 식중독과 응급은 산동 버섯중독과 호흡쪽은 운남 유당불내증은 내몽골 뭐 이랬나 암튼 그래서 역시 지역마다 그...게 있긴 있나봄 아무래도
"초5부터 인권 배워요"…인권위, 첫 인권 교과서 발간 www.hankookilbo.com/news/article... "이 교과서는 2학기부터 충남 공주 의당초등학교에서 6학년을 대상으로 처음 사용될 예정이다. 교과서 사용을 원하는 학교는 이달 18일부터 9월 20일까지 천재교육 ‘T셀파’에서 신청하면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선정 학교에는 교사용 지도서(PDF), 차시별 수업용 프리젠테이션 자료(PPT), 집필진 온라인 연수까지 지원된다."
"초5부터 인권 배워요"…인권위, 첫 인권 교과서 발간-사회ㅣ한국일보
hankookilbo.com
이렇게 더운 날은...뭔가를 서두르면 안됨. 함부로 싸워도 안됨. 둥글게둥글게 대충 살아야함...일단 살고봐야함.
"폭염은 자연현상이지만 폭염 사망은 사회적 사건이다." ‘폭염 살인’, 사회는 희생자를 골라낸다…극한 더위의 반대말은 돌봄 [.txt] www.hani.co.kr/arti/culture...
‘폭염 살인’, 사회는 희생자를 골라낸다…극한 더위의 반대말은 돌봄 [.txt]
지난 6월 말 유럽의 여름은 재난으로 시작되었다. 프랑스에서는 수천곳의 학교가 문을 닫았고, 여러 도시가 섭씨 40도를 넘어섰다. 서유럽의 6월 평균 기온은 평년보다 3도 이상 높아 관측 이래 가장 뜨거운 6월이 되었다. 더위가 한풀 꺾인 뒤에는 더 무서운 숫자가 남았
hani.co.kr
평소 : 뿌애애애액 - 너 나이가 몇이냐 어른스럽게 좀 굴어 어른스럽게 : 오호라 통재로다 본인의 실력이 미천하며 경험이 일천하여 원하는 바를 이루지 못하고 주저앉아 좌절하고 있으니 이에 통곡하노라 - 그거보다는 덜 어른스럽게 해도 돼 아까 그거보단 덜 어른스럽게 : 내가 누군지 모르느냐,,,,! 씨이부럴~~~개처럼 기어도 안되는 거슬,,,^^ 뭣을 더 어쩌라고,,,,술땡긴다 썅노므거 - ...그냥 원래대로 해 뿌애애애애액 ㅠㅁㅠ
#오리_티알찜 다중기행에서 물안개의 일족 하는 중! 의사 기사 작가는 아무래도 이 시대에 가장 잘 어울리는 직업이 아닐까(그리고 잠시 현대에 잘 어울리는 직업은 뭘까 하고 생각함) 특정 핸드아웃이 특정 pc에게 잘 어울리는 느낌이 있기는 한데? 그래도 굉장히 부드럽게 진행되어서 즐거웠어요. 덧붙여서 그 당시 신사 클럽이라는 것을 조금 찾아봤을 때 흐린 눈 되기(여자들에게서 해방된 어쩌고 글 볼 때 흐린눈 되기)시작했지만...아무튼 여기는 인세인이죠. 과거로 가면 주로 1920년대를 하는데 1880년대...좋은 느낌을 주네요
매드고스의 성 진짜 너무 웃겨서 데굴데굴 굴렀어요 이게 미친 마법사의 던전이냐 '미친' 마법사의 던전이냐 미친 '마법사'의 던전이냐
@@ 곤충이 매우 작기 때문에 곤충들은 공기를 끈적거리는 유체로 느낄 거라고 배웠음 @ 극단적인 예시가 세상에서 제일 작은 곤충 집단으로 알려진 총채벌(fairyfly)인데, 가장 작은 종은 아메바만한 데다 공기 역학을 다른 곤충들과 다르게 적용받기 때문에 날개가 팔처럼 발달해서 마치 공기 속을 "헤엄치듯" 움직인다고… 이런 아름다운 이야기를 나만볼수없지 x.com/pacifictuna8...
참다랑어학자 (@pacifictuna8638) on X
극단적인 예시가 세상에서 제일 작은 곤충 집단으로 알려진 총채벌(fairyfly)인데, 가장 작은 종은 아메바만한 데다 공기 역학을 다른 곤충들과 다르게 적용받기 때문에 날개가 팔처럼 발달해서 마치 공기 속을 "헤엄치듯" 움직인다고…
x.com
작년까지는 단순 고기압간의 이중열돔이었지만 올해는 드디어 수증기까지 추가된 삼중 열돔으로 거듭났고 이렇게 기록적인 폭염과 열대야가 시작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