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s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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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그리고 인형 만들어 파는 작가입니다 yun.hyeyoung0213@gmail.com 인형계정은 http://instagram.com/dusim_felt/ 스마트 스토어 https://m.smartstore.naver.com/dusimdoll
스파이더맨 이제서야 봤다. 스토리가 너무 부실하고 액션장면도 하나도 박진감없어서 이거 ai대본에 작가가 조금 수정만 한거 아니야 하면서 보다 세상에서 제일 성의없는 쿠키에 욕해버림
친구 생일 핑계로 맛난것도 먹었지. 작년이랑 가격이 달라져서 그런지 구성도 달라져서 일반 세트에도 창펀 추가 됨. 작년보다 고기가 많이 들어가서 식감이 조금 아쉽지만 창펀 좋아해서 잘먹음. 그리고 케이크 너무 맛있었다
일하다 교수님 죄송합니다 교수님 죄송합니다 하는 노래가 나와서 뭐야 조교가 쓴 노래야? 했는데 아니고 이무진이 부른 노랜데 실제로 과제가 너무 많아서 쓴 노래였다고 ㅋㅋㅋ youtu.be/RIMZ0pZh2uk?...
이무진-과제곡🎶
YouTube video by 나는 이무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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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유명인이라서 이런 소식이 더 알려지고 관계에 따라 좋고 나쁜 여러 속사정도 있겠지.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선하고 유쾌한 유전자는 조용히 제 할 일을 하면서 살아간다. 선행과 악행, 미담과 악담 사이 균형추가 어지간히 적당해야 사회가 그나마 구실을 하고 있다는 시늉이라도 낼 텐데...
“3년 일하면 아파트 사줄게” 직원 26명에 약속 지키더니…임채무, ‘발달장애인’ 위해 두리랜드 활짝
배우 임채무가 발달장애인들을 위해 경기도 양주 두리랜드를 활짝 열었다. 다운복지관과 협약을 맺고 안전과 시선 부담 없이 놀이기구를 즐길 수 있게 배려했으며, 편견을 내려놓고 모두가 웃는 공간을 만들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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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심이가 간식먹고 계속 또 달라고 졸라서 이눔새끼 오냐오냐 하니까 계속 달라고 하네! 이러다 물론 오냐 오냐 해야하긴하지만! 그래도 그만 졸라야지 이럼
유제품 좋아하는 두심이 내가 아침 공복 버터 먹는데 관심 없더니 얼마전부터 궁금해 하길래 냄새 맡게 해줬더니 핥핥하더니 이젠 내가 책상에 뿌스럭 거리면 와서 뭐 먹는지 확인함...시애미가 없는데 생겼어 나 가염 좋아하는데 무염으로 바꿨다. 치즈도 아기치즈 먹어야함 아니요 저기요
강아지 안고 싶다. 같이 일하는 직원 두분 다 강아지 키우는데 데려올수 없는 매장이야 ㅠㅠ 언제 모든 강아지가 못가는데가 없어지는건데
아이돌이 이렇게까지하는데 공중파 예능이 재미가 있겠냐고... 친형을 왜 와불의 잔이라고 부르는지는 모르겠지만 네 산며들어서 여기까지 왔어요 youtu.be/NDQ8u8ihGzg?...
메인엠씨는 내가 할게
YouTube video by 9트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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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자고 싶다 이상태가 2주넘게 계속되는중인데 좀 무기력하다 싶긴했어도 출근도하고 일도 하고 다만 그림에서 멀어진건데 이게 무슨 일일까 그게 좀 우울한가 20년을 그렸으니 좀 멀어져도 되지 싶었는데 한편으론 내것만 하려고 일을 시작한것도 있어서 그 목적이 퇴색되는게 좀 그랬나 머릿속에 스토리는 있는데 손이 안움직여 하기싫어 했는데 다시 펜을 들어 그림그리는 즐거움을 찾아봐야 하나
최근 2주넘게 과수면인거 같은데 보통은 8시간 수면으로 맞춰서 중간에 두심이땜에 깨도 아침8시면 일어났는데 최근엔 계속 10시에 일어나고 주말엔 집에있으면 낮잠도 2시간씩 잔다. 그래도 밤에 10시간을 잔다. 잠이 많은편이긴해도 보통 7-8시간정도면 충분했고 잘 활동했는데 갑자기 이렇게 늘어나나 싶어 생각해보니 내가 그림그리기를 멈춘시기와 맞물림. 20년을 그렸는데 안하면 어떠하리하고 넘겨버린 마음이 편하지만은 않았나? 나도 나를 모르는데...정일영교수 정신과 댕겨와서 내가 나를 제일 잘알아!! 하고 외친거 생각나네
간병비는 단순 지출의 느낌이 아니라 사람을 고용하는것에 가까움. 월 얼마를 벌든 기사나 정원사를 고용할 정도로 버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간병인은 선택의 여지가 없음. 제아무리 효녀효자효부열녀열부라도 몸으로 못때운댜 생활이 무너지고 몸과 정신이 맛이가서. 거기서 자유로울 간병비면 얼마를 준비해야할지 감도안옴.
가족도 친구도 진짜 내편이란 생각이 들기 어려운데 어떻게 살면 세월이 내편이란 생각이 들까 그런 삶 가늠도 안되네 허허허허
<어떻게 해야 했을까?> 영화의 후유증이 남아서 눈물이 난다. 정말 인생은 어떤 과정이든 의미가 있는데 마지막은 허무하게 죽는걸로 끝이 나는거 같다. 여러가지로 복잡한 생각과 마음으로 슬픈 영화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