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지구가 어떻게든 사람수를 줄여보려고 난리치고 있는데 저희가 눈치없이 살아있는게 아닐까 생각이 될 정도의 날씨에요
가끔 내 뇌로는 이해하지 못하는 일들이 벌어지곤 함. 미국 그로서리에서 파는 에코백이 품절 대란이라 www.khan.co.kr/article/2026...
“이번엔 스트라이프다”…미 트레이더 조 신상 에코백 출시 동시에 품절 대란
3달러짜리 캔버스 토트백이 또 한 번 소비 열풍의 중심에 섰다. 미국 식료품 체인 트레이더 조스(Trader Joe’s)가 지난 6월 17일 출시한 스트라이프 미니 토트백이 출시 직후 매장 앞 긴 줄과 품절 사태를 만들며 ‘시즌 필수템’으로 떠올랐다. 트레이더 조스에 따르면 이 가방은 면과 폴리에스터 혼합 소재로 제작됐으며 카키, 블루, 핑크, 그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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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 이미지 만드는거 많이 좋아졌구나.. 트위터에서 영상 하나 보고 대충 캡쳐해서 설명하니까 요렇게 잘 만들어주네. 바탕화면으로 해야지
탁현민 "자신은 상급자를 위해 거짓말 할 필요가 없어서 좋았다고 문재인 정부 시절을 회고합니다." . . 조직 생활 잠깐이라도 해봤으면 저게 무슨 뜻인지 알지
김동연이 돈을 여기 저기 썼다는 말은 들었었는데 ㅋ naver.me/F3E3ADZP
[속보]추미애 지사,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공식 선언
추미애 지사,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공식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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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애초에... 1. 2030 대부분은 조리를 직접할 환경이 아님. 좁아 터진 원룸이라 라면 하나 끓여도 온 집안에 냄새 풍김 2. 출퇴근, 근무시간 다 포함하면 온전히 나에게 쓸 시간이 2시간 겨우 있을까 말까인데 그 사이에 운동하고 자기계발하고 장 보고 손질하고 밥까지 해먹어야함. 3. 사회생활하는데 모든 에너지 소진하고 돌아오면 식사는 건강을 위해 신경 쓰는 게 아니라 그냥 에너지 보충을 위한 섭취 행위임.
naver.me/5wr3fqce 성인 식생활 점수 58.6점 제자리…20대 50.3점으로 전 연령 최저 잡곡·과일·우유 섭취 부족 지속…남성이 여성보다 식생활 질 낮아 지금 10대가 20대가 되면 그들의 식생활은 더 나빠질 것. 애들이 몰라서 못 챙겨 먹나. 엄카 쓸 때나 식비 백, 이백만원 찍지 자기가 벌어 먹고살려면 돈이 없으니 편의점, 패스트푸드, 간편식에서 못 벗어나.
동원될 조직이 아직 남았나본데 이럴거면 그냥 대통령이 지명해라 당대표
김민석에게 붙은 인간들 수준이 왜이러냐 진짜.. 투표날을 그럼 왜 지정하는데 인간들아. 민낯 다 까발려지네
정부안은 ‘주가 누르기 방지법’의 아이디어 자체를 무색하게 만드는 방향”이라고 비판했다. 이 의원은 또 “이재명 정부는 세 차례의 상법개정을 통해 지금까지 누구도 하지 않았던 자본시장 개혁을 시작했는데, 정부안은 개혁 의지의 후퇴로 오해받을 우려가 커 보인다”고 지적. “정부안은 사실상 적용 대상 기업이 100개 남짓에 불과할 정도로 적고, 추가로 부담할 세금도 미미해 주가를 정상화할 유인이 없다”며 “오히려 주가 누르기를 장기적으로 하라고 권하는 황당한 법안”이라고 말했다. www.hani.co.kr/arti/economy...
민주 이소영 “‘주가 누르기 방지’ 정부안, 주가 누르기 권하는 황당한 법안”
정부가 발표한 ‘주가 누르기’를 방지하기 위한 세법 개정안에 대해 자본시장 정상화와 주주이익 보호에 도움이 되지 않고, 오히려 이재명 정부의 개혁 의지 후퇴로 비칠 수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지난해 ‘주가 누르기 방지법’을 발의한 더불어민주당의 이소영 의원도 “정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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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과 폭염으로 재난 상황을 맞은 경남의 올해 농사는 앞으로 열흘 동안 날씨에 판가름날 것으로 보인다. “최악의 경우 식수 등 생활용수를 지키기 위해 농업용수 공급을 포기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www.hani.co.kr/arti/area/ye...
경남, 3달 누적강수량 평년 절반에 폭염까지 ‘이중고’…올 농사, 열흘이 고비
가뭄과 폭염으로 재난 상황을 맞은 경남의 올해 농사는 앞으로 열흘 동안 날씨에 판가름날 것으로 보인다. 경남도는 4일 “계속해서 열흘 이상 가뭄·폭염이 이어지면 낙동강 지류가 마르기 시작할 것이고, 이 경우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다른 지역에서 물차를 대규모로 지원받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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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노예들이 목화 따는 중노동을 정당화할 때 저거랑 똑같은 소리를 했다.
농장주, 취재진 막더니 "걔네 더운 나라에서 왔잖아" 황당 방금 들으신 것처럼 폭염 속에 일하던 이주노동자들이 숨지는 일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만난 농장 주인의 이야기가 황당합니다. 이주노동자들이 더운 나라에서 왔기 때문에 웬만한 더위는 잘 견딜 수 있다는 것입니다. 쉰만큼 월급이 줄기 때문에 이들도 휴식을 원치 않을 것이라 말하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이주노동자들은 사실상 폭염노동을 강요 받고 있었습니다.
어제 듣고있는 팟캐에서 나온 얘기중에 '인터넷 커뮤니티 교육이라는게 결국 사람끼리 교류 할때 예절을 지키라는 것'이라는 말을 들으니 다들 자기가 생각하는 인터넷 커뮤니티가 다르다 보니 '사회적 프로토콜을 무시해도 괜찮은 해방구로서의 가치'에 몰입해서 다른 가치를 폄훼하는 고약한 버릇을 수십년째 고집하는 자기가 진보인줄 아는 꼴통 보수인간들이 떠오르는 것이다. '일베는 내가 제일 잘안다, 인터넷 최고의 가치는 표현의 자유다'에 매몰된 중년 남성(과 그 가치에 복무하는 종자)들이 사람들이 제일 적극적으로 인터넷을 망쳐놓음.
문득 다른 생각) 도람프 2기 1년만에 많이 무력화 되었지만 미국사회가 DEI 로 이득본게 많을까 손해본게 많은까 잘 따져보면 아마 비교 불가이지 않을까 생각.
진화 관련 책이나 영상 보다보면 결국 그 종이 경험하는 여러가지 종류의 위기를 극복하려면 유전적 다양성이 매우 중요하더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