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스름별
@duskystar.bsky.social
주로 궤변을 늘어놓습니다. 가끔 과학이야기 합니다. 물리 공부하시는 분들 친하게 지내요. 제 포스트는 진지하게 여기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그런데 파이썬은 애초에 리스트지 배열이라고 안함… 굳이 따지자면 numpy array가 있긴 한데 여기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네
수업 듣는데 교수님이 '파이썬에 구현된 배열은 배열도 아닙니다'하며 분노하고 있다. 또 나왔다 C 좋아하시는 분들의 /하략
엥 나 책 (non-academic) 리뷰 요청 트위터로 왔었는데 알림 꺼놓아서 거의 3주 이상 방치한 듯. 담당자님 죄송합니다. 고의는 아니었어요. ㅠ
AI 대신 저와 대화하세요. 저는 무료이고, 헛소리를 하고, 관심없는 이미지를 올리며 언제나 일관된 오답을 내놓습니다. ↘️ 프로모션 중
와 가시오로비츠 양자역학! 양자역학 수업은 교재가 계속 바뀌어가지고 왕년에 가시오로비츠도 썼었다는 이야기만 들음… 코헨타누지는 비싸다고 욕 많이 먹었고… 그리고 많이들 그리피스로 공부하는 학교 부러워(?)하기도 하고 그런걸로 공부하면 안된단(?) 소리도 많이 하고… 다 추억이다… (좋은 추억이라곤 안함)
Q: 프로그래머들은 왜 할로윈과 크리스마스를 헷갈려할까요? A: OCT 31 == DEC 25 8진수 31 == 10진수 25
명방 이벤트 받는 느낌 통합전략(록라): 넌 왜 주요캐릭터를 뽑지 않았지? 위수협의(명토체스): 넌 왜 커널오퍼와 4-5성을 전부 뽑지 않았지? 생존연산(명스타브): 넌 왜 6성을 전부 키우지 않았지? 백터돌파: 넌 왜 4-5성도 키우지 않았지? 위기협약: 내가 이 오퍼 언젠가 쓴다 했냐 안했냐?
여러분은 블친과 연애까지 성공한 기적의 사례를 보고 계십니다 이왜진
저는 동네친구가 없어서 브친을 동네로 납치했습니다. 근데 이 사람이 집에 눌러 앉은. (연애를 그렇게 말하지 마세요)
재미교포 플로우가 이제 ‘역사적으로 서로 고까워하는 사이’ 파트로 노골적으로 넘어간 듯 쓰면서도 긴가민가 했는데 (있었던거?같은데? 맞나? 하면서 씀) 기억이 맞았음
외국인이 킹세종 어쩌고 뇌절하면 귀엽게 봐주는데 교포 작가에게는 그게 안되는건 불쾌한골짜기 어쩌구일 수도 있고 아님 역사적으로 서로 좀 고까워하는 사이라서 그럴수도 있고 근데 그게 자연스럽지 않나 오히려 교포 작가가 남인지 우리편인지 피아식별이 안되어서 더 예민하게 반응하는 느낌도 있음 걍 원래 그런 장르(?)다 하는 편이 맞는 거고 안맞으면 스루해야지 별 수 있나
탈룰라 3스도 참… 진짜 우리편 되어서 쓰니까 왜 뭔가 심심하지… 아 진짜 오래 기다린 실장인데 뭔가 다 2% 부족함… 성능만큼은 끝내준다고 해 줘 제발…
은재 스킨은… 이 새끼 결국 본심을 숨기지 못하고 뭔가 해처먹는건가 싶은데… 데겐 증기기사 탄거 같아서 데겐 신스킨을 기대하게 됨…
개인적인 감상: 탈룰라 서사 고점은 9지 알리나 나올때였고 지금은 솔직히 김이 많이 빠짐. 해묘가 비상금으로 꽁쳐둔 캐릭터인건 아는데 좀 아쉽다 일러스트 옛날이 더 나은 것 같은데 뭔가 좀 애매하네 같이 나오는 스킨들은 저렇게 잘 뽑아놓고 그래도… 뭐 뽑아야지… 어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