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

@bori.bsky.social

읽고 배우고 가끔 낙서를 합니다 마스토돈 → https://baram.me/@bori

대형마트도 못미덥습니다 어디 장거리 가야 하는데 워치 충전기를 빼먹어서 급하게 이마트에서 충전기 샀다가 불같이 뜨거워진 뒤 페어링이 끊어지고 핸드폰과 다시는 연결할 수 없었던 슬픈 사연이 있었으니까…

다이소 충전기기 이런거 비추함니다.... 실제로 충전기.... 개빠르게 뜨거워져서 헉 사건 터질 거 같다 싶어서 버린 이후로 안 삼..... 그리고 아트박스 미니 고데기 이런것도 쓰진 마세요....그거 .... 지인이 폭발 사건 겪음....예......그럿습니다.... 전자기기는 대형마트에서 사.....

햐.. 도검난무,FGO, 마크로스 프론티어 등의 팬으로 오토메게임/드라마 CD 제작에도 관여했던 오노다 키미 장관이 니코니코 회의에서 "해외의 기준으로 일본 컨텐츠가 공격(규제)받으면 국가가 단호한 대응으로 지켜줄테니 맘대로 하겠다는 각오가 필요하다" 발언 현역 오타쿠가 정치를 하면 이 꼴이다. 거기에 시작의 일보 작가가 "입 다물어, 이게 일본이야!" 라면서 인용.. 이 아저씨 진짜

우리 예민충들은 감각을 꺼야 함. 걱정하지 말고 예상하지도 마셈. 그게 병임. 실제 일어날 위험보다 미리 예상해서 겪는 고통이 더 크다. 마치 영원히 살 것처럼 생각하며 살아야 함. 어느 날 문득 불행이 다가와도 그것은 시간이 해결해주고 그게 안 되어서 가더라도 그것 역시 걱정으로 해결 안 됨.

맞다 디워가 나왔던 시절엔 '한국에서 만든게 그럼그렇지'의 공감대가 좀더 보편적으로 퍼져있었던 시절이었잖아요 글로벌 시장에서 가져오는 세련된 것들보다 항상 어딘가 구리고 국뽕이 들어있고 억지스럽게 K감성을 집어넣는 것 같다고 느껴지는... K컨텐츠가 꽤 글로벌화된 지금에 와서는 많이 흩어사라진 감상들인데 그 당시엔 그게 만연했어서 디워의 망작력이 저 '그럼그렇지' 감상으로 환원되어 버린것도 있는것 같아요 그래서 되려 무난했단 평을 듣기도 하고

ai 관련해서 나오는 유튜브 들으니까 너무 무서움... 우리는 걔네들을 살찌우는 먹이고 걔네들은 우릴 최저시급주면서 살게하려는거다라는 말을 들으니 근미래가 얼마나 ㅈ 같아질지 상상도 못할거같음... 우린 ai가 만든 25개의 시나리오 돌려쓰는 드라마나 보면서 하루종일 화면 쳐다보면서 살면서 가끔 이거 싫어!하면서 sns에 글쓰는 애들은 그것조차 학습당해서 25개의 시나리오가 26개가 되겠지..

내가 제네시스 중엔 GV70 사겠다고 했더니 직장 동료가 “혼자 타긴 좋은 차지” 라고 했다. 한국인들의 차 크기 감각은 완전히 망가졌어.

나의 백합은 일입니나 14권 후기 처음으로 미만쌤이 저를 때리지않았습니다(?) 매 권마다 맨날 패고 미만쌤이 평안하신가요? 했는데 이번권은 한대도 안때렸음 이번 편으로 카노코와 스미카의 서사를 잘무리했으니 궁금하신분들은 빨리 보시는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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