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귀

@escaflowne.bsky.social

야구,F1 봅니다. 마비노기 합니다. Eagles Mercedes 류트 인궁 도란스여성,범(호랑이 아님)성애

USB C타입이 대중화되면서 우리는 UㅓSㅣ발Bㅏㄴ대네의 저주에서 벗어난 것만 같았다. C to C 케이블을 찾을 때 A to C 케이블만 나오고 A to C 케이블을 찾을 때 C to C 케이블만 나오기 시작하기 전까진

근데 기사 머릿말에 정권교체기마다 반복되는 문제라는게 참 이상하네요. 내 기억엔 어느 당 대통령이 탄핵될 때만 그랬던 거 같은데

Nobody@nobody-indepth.bsky.social · last yr.

"이 관계자에 따르면 윤석열 정부 당시 고용돼 아직 대통령실에 남아있는 별정직 공무원 규모는 80여명으로, 이들 중 일부가 사직서를 내지 않겠다고 해 문제가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규정대로 급여를 받고 있지만, 출근도 하지 않고 업무에도 참여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v.daum.net/v/2025061211... "규정대로" 급여를 받고 있다고? 아니 출근도 안 하고 업무에 참여하지 않는데도 급여 받는게 어느 나라 규정인가??

민주당 지지자들도 권영국 완주에 고마워해야 한다고 생각함. 대선토론만 봐도..... 문수랑 마삼중 사이에 이재명 혼자 있었다고 생각해봐. 그나마 권영국이 있어서 토론다운 티키타카가 됐던 거지 아님 한시간 내내 개소리 받아치기만 하다가 끝났을 거임

보내주신 마음들을 절대 저버리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권영국입니다. 여러모로 어려운 상황에서 출발한 대선이었습니다. 길어진 탄핵 정국, 내란을 청산해야 한다는 시민들의 절박함 속에서 잃어버린 진보정치의 자리를 어떻게 찾아야 할지 깊이 고민하며 대선 레이스를 시작했습니다.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았지만,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저희가 기대한 것에는 미치지 못합니다. 하지만 너무나 소중한 한 표 한 표가 모여 만들어진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 극우화 최전선이 돌봄공백 겪는 노년이랑 아동인것, 그리고 여성빈곤이 극우화 유발장치수준인것 같은거 보고도 차금법은 아직 소리가 나오냐.…

이정도 계정 터진거 하루이틀 아니고, 그 다음에 악화만 되었고, 쟤들 백퍼 돌아옴. 쟤네 아니어도 제2 제3의 저런거 돌아와서 또 갈라치기하면 그때도 착실히 갈라치기 당할것임

길티맛터는 없어져도 걔네가 뿌린게 아주 착실히 남아있고 아직도 뭔가 정치적 중립이기만 하면 렉카 괜찮지....하는게 배어나와서 짜증남 걔네랑 놀고 걔네 쉴드치던 계정들도 그냥 멀쩡히 꼬리자르고 그대로 있고, 인간들은 다 “그럼 그때 그 사건도 작전이었네”하고 유체이탈중임

광장의 시민들이 "박찬대는 (전농이 준)무지개떡값을 하라"고 소리쳤을 때, '민주당 지지하는 혐오자'들이 길티맛터 지지집단과 한 몸이 되어 '무개지떡에 퀴어와 관련된 의미를 부여하지마라, 전농을 차금법 제정에 이용하지 마라' 등의 망언으로 트위터에서 악쓰던 그때를 아직 잊지 않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