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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세력==내란동조세력입니다. 우리 모두의 해방은 이어져 있습니다.

[정부의 호르무즈 파병검토 철회 촉구 긴급 기자회견] 일시 : 2026년 9월 5일(토) 오후1시 장소 : 청와대 분수대 앞 주최 : 자주통일평화연대, 전국민중행동 [이재명 정부의 한국군 호르무즈 파병 규탄 긴급기자회견] 일시: 2026년 9월 7일(월) 오전 11시 장소: 청와대 분수대 앞 주최: 사회대전환연대회의 ㅣ 트럼프규탄 국제민중행동 조직위원회 l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시민사회 긴급행동 🔗 연서명참여: docs.google.com/forms/d/e/1F...

침략전쟁에 파병은 없다!
정부의 호르무즈 파병검토 철회 촉구 긴급 기자회견

일시 : 2026년 9월 5일(토) 오후1시
장소 : 청와대 분수대 앞 
주최 : 자주통일평화연대, 전국민중행동이재명 정부의 한국군 호르무즈 파병 규탄 긴급기자회견

일시: 2026년 9월 7일(월) 오전 11시
장소: 청와대 분수대 앞
주최: 사회대전환연대회의 ㅣ 트럼프규탄 국제민중행동 조직위원회 l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시민사회 긴급행동

🔗 연서명참여: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cmiNyNtZDuF0oKfmuXHJG5qdPwWHPNyErcu7LliAJf6wRB5Q/viewform

보호출산제를 뒷받침하는 「위기 임신 및 보호출산 지원과 아동 보호에 관한 특별법」은 “경제적, 심리적, 신체적” 위험에 처한 임산부를 ‘위기 임산부’라고 정의하고 지원하도록 하고 있다. 하지만 결국 부모와 단절되고, 남친의 폭력과 고위험 임신 등으로 “경제적, 심리적, 신체적 위험”에 처했던 소연을 도운 것은 소연 자신이었다. n.news.naver.com/article/007/...

나는 위기 임산부입니다

지난 7월 초 한국미혼모가족협회의 도움으로 알게 된 이소연(가명) 씨의 집을 찾았다. 비슷한 모양의 다가구 주택이 여럿 있는 동네에 도착했다. 그중 한 곳의 벨을 눌렀고 문이 열렸다. 소연 씨는 2002년생으로 현재

n.news.naver.com

이번 열차 예약에서 성공한 시각은 한국표준연구원 시계입니다. ntp.kriss.re.kr 를 사용하셔서 시스템 시각을 맞추셔도 되겠고, 한국표준연구원 웹사이트에 들어가시면은 표준 시각이 큼지막하게 표시되어 있습니다. 다만, 저도 밀리세컨드 단위로 밀릴 정도로 빡세니, 너무 신뢰하지는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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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냥 친구의 모임에 가면 자연스럽게 유색인종이 섞여있는 백인이 더 안전하고 좋아 난 그냥 자연스럽개 장애인이 모임에 섞여있고 그 사람들이 편하게 장애 이야기를 나누는 비장애인 섞인 모임이 더 안전하고 좋아 그냥 모임에 가면 이민자들이 자연스럽게 많아서 그 사람들 사이드에서 정권에 대한 불만 토로가 가능한 모임이 더 안전하고 좋고 내가 “나 사실 에이로 에이스야” 하고 편하게 브런치 먹다 말하고 “아 그래?” 하고 받는 사람이 더 안전하고 좋음

블스도 타sns(특히 인스타 쇼츠)에서 근거가 불명확한 정보글 캡처해 올리는 사람이 많이 보입니다. 조심하세요 제발... 인터넷발 음모론에 빠진 극우 애들이 처음부터 음모론만 골라먹었겠어요?

"교육부가 '혐오·차별 표현 예방 및 대응 가이드북'을 제작하는 과정에서 '성소수자' 내용을 삭제해서는 안 된다는 검토위원의 의견을 무시했다는 증언이 나왔다. 교육부가 검토위원의 지적에도 국가인권위원회법 조항과 유네스코 자료까지 삭제하는 방식으로 성소수자를 배제하는 최종본을 만들었다는 것이다."

교육부, 성소수자 배제 위해 유네스코 자료에 '빨간 줄'까지 그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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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AI 예산 56억 원을 깎아 그 돈으로 전장연 일자리를 살린다.” 뉴스1은 지난 3일 “[단독] 오세훈표 청년AI 예산 전액 삭감…전장연 관련 예산으로 돌렸다”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서울시의회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오세훈 서울시장의 ‘청년 AI 사다리’ 예산 56억 2500만 원을 전액 삭감하고, 오 시장 재임 당시 폐지된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아래 권리중심공공일자리)를 되살리는 데 투입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www.beminor.com/news/article...

[기사 팩트체크] 오세훈표 청년AI 예산 56억, 전장연 예산으로 갔다? 실제로는

“청년 AI 예산 56억 원을 깎아 그 돈으로 전장연 일자리를 살린다.”뉴스1은 지난 3일 “[단독] 오세훈표 청년AI 예산 전액 삭감…전장연 관련 예산으로 돌렸다”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서울시의회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오세훈 서울시장의 ‘청년 AI 사다리’ 예산 56억 2500만 원을 전액 삭감하고, 오 시장 재임 당시 폐지된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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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가 끝나면 새롭게 포착한 모습을 기사에 잘 담아야겠다고 다짐한다. 한쪽의 입장을 일방적으로 쓰겠다는 의미가 아니다. ‘보통의 일상’을 살아가던 사람들이 왜 ‘투쟁’의 최전선에 나서게 됐는지, 그렇게 하고 싶은 말이 무엇인지, 쉽게 내리는 짐작 바깥의 이야기를 전하고 싶다. www.sisain.co.kr/news/article...

취재가 끝나면 [프리스타일]

최근 취재차 부산과 울산을 다녀왔다. 부산에서는 ‘돌려차기 사건’의 피해자 김진주씨(필명)를, 울산에서는 스리랑카 출신 HD현대중공업 이주노동자들을 만났다. 취재원을 만나러 가기 전, 기존 매체에서 본 모습을 토대로 그들을 짐작하고는 한다. 이번에도 그랬다. 직접 마주하고 그 짐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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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용혜인 장관 지명되고 ㅈ됐다 싶었던 게... 시민사회운동과 진보정치를 신자유주의적으로 이용해 놓고 언더조직으로 동지들 등쳐먹은 주제에 위성정당 셀프 공천으로 비례 2선을 한 걸로 이미 업보가 쌓일 만큼 쌓였음. 근데 문제는 용혜인이 파묘되면서 그 타격이 원외 진보정당들과 시민운동에 고스란히 가는 거지. 시위하는 애들 뒤에 비선 있는 거 아니야?? 하고 의심하는 사람들 안 그래도 많은데 그들한테 확증 편향을 심어주니까.

우리집 쿠쿠 밥솥이 무슨 밥을 하겠다고 말을 한다고 해서 걔가 의식을 가지고 밥을 짓는다고 생각하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 일이라고... 아니면 나만 모르는 사이에 모두들 쿠쿠 밥솥이 사실 자의식을 가지고 밥을 짓는다고 생각하기로 한거야? 쿠쿠에게 자의식이 있다고 인정하는 게 아니라면 AI 제품이 탈출했다고 하지도 말아줘 제발. 그거 보는 내가 너무 괴롭다.

경찰: ? 그러니까 그 집을 꽤 오랜 시간 비우고 있었는데, 버섯이 생겨나서 그걸 먹었다. 그래서 쓰러졌다. 그래서 병원에 갔다? @@: 네. 경찰: ? 119구조대원: 그렇대요. 집주인도 그렇다는데. 경찰: ??? ←뭐 이런 대화 있었을 거 같죠.

광각로그인@wideloginangle.bsky.social · 16h ago

버섯을 먹고 쓰러진 당사자 말고 타인이 '쟤가 방에 피어난 버섯을 따먹고 쓰러졌어요'라고 경찰에 진술하면 타살 시도를 의심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