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의 블루스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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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5일, 미얀마인 친마이마이(34) 씨가 한국 땅을 처음 밟았다. 4년 전 한국으로 떠난 남편을 만나기 위해서였다. 미얀마 내전 속에서 어렵게 입국 허가를 받아 도착한 한국. 하지만 그녀가 향한 곳은 남편의 일터도, 집도 아닌 장례식장이었다. newstapa.org/article/rSPTf

"비상줄 달아 달라" 묵살된 KTX 공사현장...4남매 아빠가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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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질의 홈메이드 식사도 결국 부익부빈익빈처럼 될사람만 계속 먹는거라고... 지금보다 더 가난했을 시절에 편의점밥만 계속 먹고 위장 얼마나 빨리 나빠졌게 ㄴ 병원비 나가고 기력없어 일 못하고 더욱 식사 질 나빠짐 반복

알티 : 저거 2030만의 얘기가 아님 나같이 저소득층이면 그냥 누구나라고 ㅠㅠㅠㅠ 거기다 이 더위면 저소득층까진 아니더라도 일단 풀타임 근무 후 집 가서 요리를 한다 자체가 기력과 집안환경 면에서 불가능이라고.... 장보기와 재료손질이 저절로 되어있거나 ㄴ 비싼 재료를 사거나 식재료 배달가능, 부엌까지 에어컨빵빵이거나 ㄴ 좋은 집 내지는 전기세 걱정 없음, 요리 안해도됨 ㄴ 가사도움 혹은 외식이나 배달만으로 식사가능 ... 이런거 충족되는 집 몇 퍼센트겠냐고 저게아니면 전업주부가 집에 있는 경우뿐이고

삼성전자는 몇년 전부터 MZ세대한테 폰을 팔고 싶어서 오만 몸부림을 다 치고 있음. 옆에서 보고 있으면 진짜 가여워서 눈물이 날 지경. 그 이유는 물론 아이폰인데, 젊었을 때 한번 산 핸드폰 브랜드를 나이먹어서까지도 좀처럼 안 바꾸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아이폰은 이제 기본형이 150만원, 프로는 200만원이 시작가로 자리잡은 것 같고, 갤럭시도 이번에 나온 폴드들은 다 200만원 넘어서 시작하더라. 막상 그 MZ들이 알바해서 받는 돈은 내년에 시간당 380원 오를 예정이다. 이거 모아서 언제 아이폰, 갤럭시 사냐.

더워서 잠 못 잔 다음 날, 결국 쓰러졌다… 최악 열대야가 불러온 위험 www.hankookilbo.com/news/article... "기상청 연구 결과 일최고체감온도가 33도로 동일하더라도 전날 밤이 열대야였을 때 온열질환자는 최대 약 1.9배 증가했다. 수면 중 체온이 떨어지지 못하면 수면의 질이 나빠져 피로가 쌓이기 때문이다. 김인아 한양대 의대 직업환경의학교실 교수는 "만약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인 상태로 냉방을 갖추지 않고 잔다면 탈수가 일어나 온열질환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더워서 잠 못 잔 다음 날, 결국 쓰러졌다… 최악 열대야가 불러온 위험-사회ㅣ한국일보

2024년 한반도에 역대 최악의 열대야와 폭염이 이어지면서 온열질환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무더위 쉼터 야간 운영 확대, 취약계층 지원 등 폭염 대응 정책 강화가 시급하다고 강조합니다. | 2026년 6월 1일부터 8월 3일까지 전국 평균 열대야 일수가 11.4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열대야 뒤에 폭염이 겹치면 온열질환자가 최대 1.9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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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가 새누리로 이름 바꾼거 신천지랑 관련 있다는 얘기가 꾸준히 나왔는데 이명박때부터 당이 신천지랑 연관 있을 줄은 몰랐네 장로님이 사이비랑 손잡고 그러심 안되죠

이재명 저거 말하는거 보니 이게 떠오름. 설마 장난질 칠 껀덕지 없게지 이번엔. 근데 왜 이런 걱정을 해야되냐ㅋㅋㅋ시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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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런것도 좀 우스워 보이는게 철저한 강약약강이라서. 검약군강. 솔까 세번째는 서울대 출신 검찰들이 육사보다 책임이 큰데 걔들한테도 함 해보든가. '검찰이 또 쿠데타 할수도.. 폐지 빨리하라'는 왜 못함?

에스텔 뉴스계정@transborder.bsky.social · 13h ago

李대통령 "육사 출신이 또 쿠데타 할 수도…학교 통합 빨리하라"(종합2보) 등록 2026-08-05 15:59

자신들의 정치적 투쟁에 형소법 개정을 욱여넣고 땔감으로 절박한 피해자의 목소리를 이용해 먹으려고 했다는 의도를 숨길 생각조차 없구나.

모든 타임라인이 다 고통스럽다. 가발거치대가 주최한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지옥문이 열렸다'<-라는 긴급간담회에 소위 부산 돌려차기 사건의 피해자 분이 절박한 마음으로 참가하기로 해서 가는 중이셨는데 그 간담회에 참석한 서범수-진종오가 "진종오 의원님 돌려차기 한판 하지" "저는 발보다 손을 잘 쓴다"고 희희덕거렸고 문제가 되니까 이튿날 내란순장조 원내 수석대변인이라는 최수진이 "형사소송법 개정안과 관련해 대여투쟁을 하는데 이런 일로 기사가 덮이는 게 너무나 안타깝다”라고.

검레기들이랑 같이 머리싸매고 합수본에서는 수사할수 있다는 회색지대를 찾았나보네 간보는거 보니. 그리고, 다른 사람이 안읽어 봐서 모른다고 했으면 뭐라했을까. 그런것도 안하고 회의 참석했냐고 면박주고 난리쳤겠지.

@inmymind.bsky.social · 11h ago

대통령이니 바빠서? 그랬다고 하기에는 진짜 말 하나하나 자기 뜻은 아님을 못 박고 가는 느낌이다. 그냥 거부권 쓰지 그랬니. www.news1.kr/politics/pre...

일단 다음주쯤 맷데이먼 구하기 4편(오디세이)를 볼 생각이긴한데 정말 어디다 던져놔도 집에 돌아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느낌 ㅋㅋㅋㅋ

이재명 대통령 1년, 확실한 건 그가 관종이라는 것과, 일침이나 멋진 말을 잘 하는 것처럼 보이고 싶어한다는 것 뿐이다. AI산업을 좋아하는 것 같긴 한데 정말 좋아하는지는 모르겠음. AI산업이 아니더라도 돈만 벌어다주면 다 좋아하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이렇게 쓰고 보니 이재명에게 대한민국 한남의 시대정신이 녹아들어가있다. 한남의 아이콘이네.

물론 여전히 차별커서 어디까지갈수있냐로 따지면 섹시즘세계관 못벗어났지만 결과적으로 이미 같돈번다면 같취급해주는 수상한뒷걸음자본페미국가 이런세셰에서 만드는 웹소인물이 매력 = 현명함 성실함 강인함을 증명하려면 돈잘버는사람일수밖에 없는거겟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