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드벤트 캘린더를 구매하는 사치를 저지르고 싶었지만 식단 중이라 초콜릿 캘린더는 곤란하고 뷰티는 비싸고 큰 관심 없고. NFC 인식으로 캐럴을 틀어주는 턴테이블 어드벤트 캘린더는 신박했지만, 음악의 퀄리티가 낮아보여서 탈락 돈 값 하는게 잘 없어 보임 예전에 무료로받은 구글미니도 고장났는데 블류투스 스피커나 하나살까 싶고
#블친소 게임 - 리버스1999, 파판14 운동 - 음식 사진, 운동인증 스샷 자주 올라옵니다 통기타 - 얼굴찌푸리지말아요 맹연습중 일기,다꾸 - 방치중... 애니메이션 - 최근 뱅드림 마이고, 아메무지카 봤고 황천의 츠가이 보는 중... 차 - 당근에서 구한 저렴한 다관으로 친구가 소분해준 차를 자아업이 얻어 마십니다.. 스포츠 - 티원, LCK 파이팅 그외: 클램프 미피 스즈미야 하루히 등 좋아함 안 겹쳐도 괜찮아요 오타쿠 환영
오늘 큰 마음 먹고... 미리 사둔 Rolbahn 2027 일기장 개시했는데 쓰자마자 먹던 물 흘려서 잉크가 번짐 🥲 그리고 일본어랑 조금 더 친해졌으면해서 반은 히라가나로 써 봤다
짙은 나무색으로 가득한 카페에서 무엇이든 좋으니까 자릿세로 1만원 납입하고 4시간 5시간 앉아있고 싶다... 정신 차려 넌 거지야... 거진데도 어제 피규어 샀죠? 이번 달에 가고 싶은 오타쿠 행사 2건이나 있고 다음 달은 연말이죠? 체중 감량도 헤야 하죠.. 집에가서 천원 짜리 두부 먹어야겠다
AI 대신 저와 대화하세요. 저는 무료이고, 헛소리를 하고, 관심없는 이미지를 올리며 언제나 일관된 오답을 내놓습니다. ↘️ 프로모션 중
어우 뭐야 죠티님 이상한 스팸계정인줄알앗어요 섹계를 넘어 스팸계정의 영역에 진출
youtu.be/leuL6G0ghck?... 기타 연습 4주 째.. 취향에서 벗어난 음악의 코드를 반복 연습하다가 매너리즘 와서..(벌써 ㅋㅋ) 원래 목표 였던 곡의 악보를 다운 받아서 시험 삼아 연주해봤는데 좋아하는 곡의 멋진 편곡을 유투브 클릭 딸깍 한 번으로 편하게 청취할 수 있다는게 도대체 얼마나 강하고 강한 행운인 건지... ㅈㄴ 겸손해짐 ..... 이게 무료라고 ... 너무 행복함
Spoken Without End (Final Fantasy XIV: Endwalker MSQ Theme)
YouTube video by John Oeth Guitar
youtu.be
루꼴라 새우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 이것의 진짜 완성은 종이컵 반에서 반의 반 분량의 파마산 치즈가루를 팍팍 넣고 비벼 먹는 거예요....... 마늘을 볶는 단계에서부터 고추가루•페퍼론치노•소금 팍팍 넣어서 맵고 짜게 만들면 더 좋음... 새우는 없어도 되고..
~ 로리타 입문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께 일괄 알림 ~ 이번 주 토요일에 홍대에서 <로리타데이>라는 온리전 느낌의 소규모 판매전이 열립니다! 판매되는 물품은 가벼운 소품, 헤드 아이템부터 의류까지 다양해요 그리고 드레스코드가 꼭 로리타가 아니어도 참여할 수 있어요! 저도 첫 로데 다녀온 뒤 로리타 입문하게 된 터라 이렇게 글 올려봅니다 💌
썩어 죽으려고 하는 루꼴라랑 깻잎 구출하려고 급하게 만든 음식 광깻묵 새우루꼴라알리오올리어 중량 재서 만든 건데 양이 너무 많아보여
내 삶터와 일터에서, 매일유업 등 이스라엘산 원재료 함유 식품 보이콧 선언 내가 회사에서 먹는 바이오 그릭요거트 바나나맛 한입, 우리 아이가 학교에서 마시는 피크닉 복숭아맛 한 모금이 이스라엘이 자행하는 팔레스타인 집단학살에 기름 한방울이 될 수 있습니다 참여 forms.gle/NEb2iajvnKxR...
대체 이 광고의 의의가 뭡니까? 페이커 님이 있어요. 아니 차백도 광고잖아요. 차는 어디 있어요? 페이커 님은 누구나 좋아해요.
차백도×T1 광고인데 그냥 너무 웃겨서 찍음. ㅋㅋㅋㅋㅋ 차 광고인데 차 들고 있는 사람 아무도 없음. 게임 팀인데 게임 관련 아무것도 없음. 그냥 동북아의 현신 페이커 님께서 트레이드 마크 포즈 취하심. 그런데 내가 봐도 광고가 될 거 같음.
나도 스워프(창녀 혐오하는 페미니스트)였던 적이 있는데 전 적어도 페미니즘 접한 초기에 그랬음 그러나 파ㅈ여성민우회를 비롯한 온갖 여성단체들이 용주골 여성들과의 연대를 피하고 오히려 그들을 공격하는데에 앞장섰단게 정말 웃기죠 파ㅈ여성민우회에선 심지어 "용주골 투쟁 연대" 제안한 이사도 쫓아냄 그 이사가 다큐에 나와서 하는 말이 "내가 그들과 연대하는게 페미니즘에 위배된다 생각이 드나요? 그러면 당사자들(성노동자)의 목소리를 들어보면 되잖아요."라고 했는데 정말 옳은 말씀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