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티불이
@jyoti808.bsky.social
사담과 헛소리 그리고 바등얘 https://docs.google.com/document/d/1ia7z4BiYquuRItqdw13OuROfi55gT-3nVyu-YoGZK-s/edit?usp=drivesdk
신해량은 놀려도 괜찮은데 박씨아저씨는 놀릴수가 없어 아저씨 근육도 없고 돈도 없고 신체 여기저기없고 하여튼 뭐가없음 신 : 그래서 저를 드리겠습니다 박 : 예? 신 : 저를 무현씨의 돈, 근육, 신체로 삼아서... 박 : 아니 법적으로 문제가 될 얘기를, 신 : 이거 한장 쓰시면 해결될 문제입니다 [ 혼인신고서 ] 박 : ? 박 : 프로포즈를 이렇게 한다고...? 신 : 박 : 아니 아무렇지 않은 표정으로 옆에다 반지두지 마시고 신 : 박 : 하...해량씨 비 오는날 쫄딱 젖은 강아지 표정 하지마세요. 미치겠네...
커플썬텐하니까 피부 태닝하고 온 신해량이 박무현한테 보여줄게 있다면서 손목 보여줬음 좋겠다. 손목은 왜? 하고 신해량 손목 보니까 다 타서 까매진 피부 사이에 하얗게 박무현 이름 써져있음 좋겠다. 이름 모양대로 가려놔서 거기만 하얀거. 저는 무현씨 겁니다. 이러는 연하남 보며 사람은 물건이 아닙니다 하며 한소리 해야하는데 신해량이 내꺼? 틀린말은 아닌데다 입꼬리가 계속 올라가려고 해서 표정 관리 안 되는 박무현.
아나 콸라님이 하마가 입체가 되고있다며 놀라워하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무 저 컵(?)은 데이트로 원데이 클래스 가서 만든 컵 추우니까 담요 두르고 밤새 내린 눈 구경하면서 따끈한 떡이랑 국물로 아침먹었으면 좋겠다 방금 일어나서 비몽사몽하지만 떡은 착실하게 씹어라
박무현 얼굴 환해지면서 좋다고 함 그렇게 맛있게 샤브샤브 끓여서 따뜻하게 먹고 현미떡은 젓가락에 꽂아서 인덕션 보온으로 해놓고 남은 국물에 담궈서 하룻밤 사이 뎁히면 다음날 아침으로 따끈한 국물과 야매물떡이 완성됨 그날따라 눈이 많이 왔어서 배란다에 나가 내린 눈을 구경하며 국물과 떡을 호호 불면서 먹는 해량무현이 보고싶다
🕹️OBT 진행 안내 (~8/15) 안녕하세요, 팀 릴리오빗입니다. 에테르 플로우의 정식 출시를 앞두고 스토브를 통해 오픈 베타 테스트를 진행합니다. 테스트에 참여하시고 피드백을 제출하신 모든 분께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드리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page.onstove.com/boostlab/glo...
날씨가 너무 뜨거워서 걍 시동걸린 차 옆만 지나가면 두가지 생각만 듦 하나는 뺏어 타고 싶다는 거고 하나는 뿌수고 싶다
신해량 박무현이랑 싸우고 개삐져서(여기서부터 이미 적폐임) 어디갔다오더니 하는 말 🧶저 오늘 머시기프라푸치노휘핑크림많이자바초코칩추가 어쩌구 먹고 왔습니다 🦷근데요 🧶양치 안 하고 잘겁니다 🦷안돼!!!!!!!!
해무 기업의 개발비는 아 이거 돈 되겠다 싶으면 자산으로 처리하고 글렀다 싶으면 비용으로 처리합니다(외부 회계감사를 통해 판단) 연구원 박무현이 어린이도 매일매일 하는 하나도 안 매운 노을이 가글 이런거 보여주면 감사나온 회계사 신해량 가글 해본 뒤에 한번 웃어주고 가차없이 비용처리할것같음 박무현 그거 듣고 술자리마다 신해량의 개쩌는 미모와 단칼에 잘라버리는 냉혹함을 널리 퍼트림 그리고 나중에 노을이 가글이 전세계적 인기를 끌어서 마트가면 무조건 노을이 가글이 보임
방금 환자랑 같이 온 지인이 환자한테 약2주치 받았어? 하고 묻더니 뭣하러 2주나 먹냐고 그거 한번에다 먹어버리라고 함(ㅋㅋㅋㅋㅋ 근데 우리 쌤은 사이좋게 나눠드시라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 제일 붐업(걍 주저리 입니다 좋아서 소리지르는거임 부담스럽다면 붐따임티만 보내주세요)
사실 신해량이 박무현이 금전문제로 고민하는거 알고 '나랑 결혼하면 그럴 걱정 없게 만들어줄 텐데...' 하면서 시무룩해하니까 징그러우면서도 안쓰럽던 직원들의 그럼 혼인신고서 일단 도장만 찍고 시작하죠? 로 시작한 이야기였고 실제로 프로포즈로 기획했으나 중간에 정신차리고 그냥 개그로 전향했다는 이야기 박무현은 은행에서 잘 빌리고 잘 갚았는데 이상하게 그 기간동안 남친이 시무룩해져서 이상해했다고 한다
해무 쩐주 신해량과 채무자 박무현이 자꾸 생각나는데 이게... 시리어스로는 전혀 상상이 안가고 그냥 개그만 생각남 전문직 대출받는다고 하면 잘나가는 치과 원장에게 은행이 활짝 웃으면서 반겨줄텐데 뭐하러 대부업체를 찾을까... 갑자기 큰 돈이 잠깐만 필요해서 흠 마통을 쓸까 싶었는데 백애영이 자기가 아는 쩐주 하나 있다고 수수료 조금만 주면 은행보다 싸게 빌려주겠다고 해서 애영씨가... 대부업까지 발을 들인건가...? 해서 이야기만 일단 들어보는데 꼭 둘이 만나서 계약서 써야한다며 끌고 감 2층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