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원석 덴드리틱 아게이트 : 엣시에서 프랑스 셀러가 겨울 정원입네 운운하며 던진 미끼를 내가 꿀떡한 순장템으로 내가 직접 틀을 짜서 목걸이로 만듬🫡(엣헴)
::지중해판다패권주의자::Firibunus
@firibunus.bsky.social
Αγία χειροβομβίδα της Αντιόχειας
부드러운 커피향 모카시트에 생크림, 블루베리를 샌드한 신상품을 먹어보러 동네카페로 옴^^
읍내발, 아이스팩 쥐고 다니면 더위에 견딜수있어/ 쿨링시트 손가락에 말아붙이면 숙면 이거 말인데요. 대충 찾아보니 손바닥, 발바닥, 입술에는 AVA(동정맥문합)라는 특수한 대형 혈관이 있는데 몸의 온도 조절을 담당한다고합니다. 너무 추울때는 따뜻하게 해주면, 너무 더울때는 시원하게 해주면 몸 전체의 심부체온을 적정온도로 유지해준다고 함.
출판사가 ㅇㅋ한 김에 내 캐 자주 그려주시는 일러작가님한테 혹시 표지 해볼 생각 없냐구 던짐 보통 단권은 일러표지 잘 안하지만 이건 미리 받아둔 그림이 있어서 그걸 좀 수정하고 제목만 박으면 될거같거던
창업지원교육 받는데, 최소한 챗지피티(28,000원), Capcut(18,000원) 정도는 구독해야한대서 떫음 젠장 있으면 쓸모있고 편하기는 할건데
오늘의 TMI: 사실 개는 친구에게 말하듯이 인간에게 말하고, 고양이는 엄마에게 말하듯이 인간에게 말한다 말하자면 개는 반말 고양이는 존댓말을 한다는 건데... 걔 : 주인! 나 이거 좋아! 산책도 좋아! 오! 쓰다듬도 좋아! 던져주는 것도 좋아!!! 고양이 : 이딴걸 지금 밥이라고 차려 주신 거로군요 자알하셨습니다 동거 생물에 대한 당신의 성의가 고작 이정도라는 사실 아주 자알 알겠습니다 이런 느낌인가
허허 거북목을 고치느니 내가 바다로 돌아가는게 빠르겠다 <<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요즘 습도를 보면 바다가 내게 왔다 이런 서비스까진 필요 없었는데
실업급여 요청하려는데 서류 걸리는거 몇개 있어서 보완요청 받았다... 문제는 회사에서 해줘야하는거라는거... 아놔 왜 한번에 쓸때 확실히 안써줘서 다 차단해놨는데 이거 써달라고 연락하기 보통 꺼려지는게 아닌데
날 사랑해줄 필요는 없고 내 창작물이나 사랑해줘 근데 나 =\=창작물 이건 기억하고
전직장에서 받은 대접 중 참을 수 없다 시리즈 아빠 : 네가 대학을 몇개를 나오고 유학까지 했는데 최저임금도 안주냐 엄마(+아빠) : 네가 무슨 수로 7천만원어치 귀금속을 훔쳐간단 말이냐? (아빠 : 고소해! 이건 직장내 괴롭힘에 무고죄야!) 나 : 내가 분명 한 달 전부터 정신과 질병 문제로 한달은 쉬겠다고 했는데 일주일로 줄여놓고 막상 쉬어서 문제생기니까, 사고쳐놓고 '놀러갔다'라고 말을해? 그래놓고 사과도 안해?
알라딘 굿즈노트 예쁘긴 한데 만년필 필사노트로는 뒤비침이 너무 심해서 만년필 필사노트 추천받아용 가름끈 있었으면 좋겠고, 국내에서 구할수 있는거로~
트친된지 얼마 안됐고, 그렇게 친하지도 않은데 소액이라지만 자꾸 돈을 빌려달라 하는 사람은 대체 뭐지?
일기는 쓰고싶지만 많이 쓰고 싶지는 않을때 '진주의 시'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검색하세요(뿅)
요즘도 회사에서 있었던 일을 생각하면 가끔씩 발작적으로 화가 나는데, 회사에서도 나한테 합의금으로 생돈 6백만원을 뱉었던걸 생각하면 좀 가라앉는것이다. 븅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