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중해판다패권주의자::Firibun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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Αγία χειροβομβίδα της Αντιόχειας

읍내발, 아이스팩 쥐고 다니면 더위에 견딜수있어/ 쿨링시트 손가락에 말아붙이면 숙면 이거 말인데요. 대충 찾아보니 손바닥, 발바닥, 입술에는 AVA(동정맥문합)라는 특수한 대형 혈관이 있는데 몸의 온도 조절을 담당한다고합니다. 너무 추울때는 따뜻하게 해주면, 너무 더울때는 시원하게 해주면 몸 전체의 심부체온을 적정온도로 유지해준다고 함.

오늘의 TMI: 사실 개는 친구에게 말하듯이 인간에게 말하고, 고양이는 엄마에게 말하듯이 인간에게 말한다 말하자면 개는 반말 고양이는 존댓말을 한다는 건데... 걔 : 주인! 나 이거 좋아! 산책도 좋아! 오! 쓰다듬도 좋아! 던져주는 것도 좋아!!! 고양이 : 이딴걸 지금 밥이라고 차려 주신 거로군요 자알하셨습니다 동거 생물에 대한 당신의 성의가 고작 이정도라는 사실 아주 자알 알겠습니다 이런 느낌인가

허허 거북목을 고치느니 내가 바다로 돌아가는게 빠르겠다 <<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요즘 습도를 보면 바다가 내게 왔다 이런 서비스까진 필요 없었는데

전직장에서 받은 대접 중 참을 수 없다 시리즈 아빠 : 네가 대학을 몇개를 나오고 유학까지 했는데 최저임금도 안주냐 엄마(+아빠) : 네가 무슨 수로 7천만원어치 귀금속을 훔쳐간단 말이냐? (아빠 : 고소해! 이건 직장내 괴롭힘에 무고죄야!) 나 : 내가 분명 한 달 전부터 정신과 질병 문제로 한달은 쉬겠다고 했는데 일주일로 줄여놓고 막상 쉬어서 문제생기니까, 사고쳐놓고 '놀러갔다'라고 말을해? 그래놓고 사과도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