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과일러

@loveyellow.bsky.social

과일과 동물을 사랑합니다. 주식: 체리와 블루베리 포도당으로 대동단결💪

학교급식노동자 인권에도 많은 관심부탁… 급식노동자들이 폐암산재가 많아요… 관련 법이 최근 민주당 주도로 제정된 걸로 알고있어요 글고 급식노동자들 최근 체감온도가 45도고 에어컨없는 복도에서 많이 쉬신대서 근무환경 개선되었으면 좋겠음

만화나 웹툰이 정보값 줄 데 주고 비울 데 비우고 리듬감있게 배치하면 무지 잘 읽힙니다. 그게 문제임. 빨리 읽혀요. 잘 만들어서 빨리 읽히는건데, 그러면 왠지 돈아깝다고 느끼는 사람이 존재함.

식목일을 존나 많이 만들어 그리고 그날은 민방위 훈련처럼 다 불러내서 나무 존나게 심게해야해

오늘은 아침부터 영양제 챙겨야겠다. 아까 일어나기가 넘 힘들었어. 산책을 가야한다는 일념 하나로 몸을 일으켜서 오는 길에 포카리스웨트 큰 거 사옴 ㅎㅎ 국가에서 나무 심기 대회하면 참여하고 싶다. 지금부터라도 심어야될 것 같아

땀을 많이 흘리는 계절엔 수분 뿐 아니라 염분손실도 조심해야 합니다. 매 여름마다 조심하고 평소보다 짜게 먹고 있는데도…… 계속 정신을 못 차리고 어질어질해서 에어컨 켜놓고 느릿느릿 꿈지럭거리고 있었는데, 정신줄 놓고 짜게 무친 버섯나물 입에 넣고 “으와 소태 같이 됐어 어떡해!” 하면서도 이상하게 그 짠 걸 맨입으로 우걱우걱 반 사발 먹으니 머리가 맑아지고 기운이 돌고 동작이 빨라지더라구요. 식염포도당과 소금캔디를 꼭 챙겨다니면서 땀 많이 나면 드세요.

지금 전 북반구가 가뭄 아니면 산불 아니면 폭염으로 다들 난리인데 제발 전쟁이니 ai니 비트코인이니 다 때려치고 일단 다같이 살아남을 방법부터 찾아서 해결하면 안될까

이 날씨에도 나무 빽빽한 숲은 견딜 만한 정도로 온도가 유지되고 있었다. 답은 명확하다. 도시에 필요한 것은 더 많은 나무와 더 넓은 숲이다.

아 맞다 ㅌㅇㅌ에서 일본분이 아이스팩 너무 오래 머리에 대고 있다가 두피에 저온화상인지 동상인지 걸려서 고생했다고 하니까 아이스팩을 피서용으로 쓰시는 분들 너무 장시간 붙이고 있지 말고 가끔 떼거나 뮈치 이동하시고 천을 도톰하게 두르고 사용하세요. 자세한 건 모르지만 트윗 쓴 분도 직접 안대고 수건 감아서 대고 있었다고는 했음.

건물하나 통으로 쓰는 정형외과 1년 다니니 장애인이 없는게 아니드라구요 다 지하주차장 엘베로 왔다갔다 아니면 장애인 콜택시로 알음알음 대중교통이나 장소에서 보이지 않게 다니고 있었던…. 그러니까 장애인이라는 이유로 이동 비용이 많이 드는 셈인데 그 비용을 감당할 수 없는 사람은 어떻게 살고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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