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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wl.bsky.social
TRPG 이야기 하는중 Hunters of the Occult/D&D/VtM
언제 같이 티알하는 팀에서 한 명 주운이 폭발(p)하던 때가 있는데 내가 "지금이라도 오늘 탁 중단하고 강원랜드 가신다고 해도 눈감아드리겠음" 라고 하니까 그분이 "제 강원랜드는 여기인데 왜 거길 가야합니까?" 이랬던게 생각남
결재 승인 정말 감사합니다 여러분 이미 그려놨었구요 제가 불온하고 가장 정렬적이었던 한때가 떠올라서 썰 볼때 넘 즐거웟어요 대충 엘범커버...중얼중얼.. 페티쉬는 돈이 되고.. (참고화보가 있읍니다중얼중얼..)
사실 이동식 카니발에 대해서 아치는 크게 생각을 안 했었는데 (기술력도 있어서 이동하고 다니는게 취미or취향인줄 알았음) 콘의 말을 듣고 Oh상태로 조용히 있었음 (조용히 있으면 반은 간다)
3rd round of last minute fixes. when it's finally in print this comic will be the most perfect work of art ever created
아무래도... 현미님을 쪼인트 하다 왜냐하면 현미님의 배경 그리는 방법을 다시 잡아줘야 했기 때문이다 그리드부터
Had to draw my Tomodachi Life vampire Mii's This game lowkey improving my 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