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구함૮₍´。ᵔ ꈊ ᵔ。`₎ა (상태: 대박 돼지)

@hamgo.bsky.social

잡덕 오타쿠의 얼레벌레 일상계 잉크, 만년필 #송구함_필사 , #송구함_공부 햄스터 키움 만화덕질 해시 #송구함_만화_덕질 (뮤트 추천) TRPG 뉴비, COC만 해봄 (덥크 인세인 입문탁 환영), 둘수사 예정 구독 안받습니다(하시면 차단함) 인장: 젤리님 (크레페) https://kre.pe/nqRU

서울 놈들 지방 못 가 징징대는 것도 결국 고향 떠나기 싫어 징징인 것을... 니들만 뜨기 싫으니 우리도 뜨기 싫어... 태어나 보니 서울이었다 그뿐이잖음 본인 집 떠나기 싫은 건 이해하지만 지방에서 서울 올라가는 건 당연하게 여기면 진짜 콱 씨

“내부 온도 42도”…쿠팡 캠프서 하루새 2명 폭염에 쓰러져 www.khan.co.kr/article/2026... "서초캠프에서 일하던 배송 노동자는 오전 중 쓰러진 상태로 동료들에게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다. 노조에 따르면 당시 서초캠프의 내부 온도는 42도까지 올랐다. 송파캠프에서 일하던 택배기사는 오후 8시 배송 마감 시간을 지키기 위해 일하던 도중 7시30분쯤 탈진 상태로 응급실로 옮겨졌다."

“내부 온도 42도”…쿠팡 캠프서 하루새 2명 폭염에 쓰러져

전국적으로 극한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지난 4일 서울의 쿠팡 물류 캠프에서 일하던 노동자 2명이 온열질환으로 잇따라 쓰러졌다. 극한 폭염으로 작업장 실내 온도가 급격하게 오르는 상태에서 택배 노동자들의 배송 마감 시간은 그대로 유지한 채 야외 작업만 금지하는 것은 대책이 아니라는 지적이 나온다. 5일 택배노동조합 쿠팡본부에 따르면 전날 서울 쿠팡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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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어떤 한남충이 페미니스트를 표방하는 여성에게 “님은 얼굴도 예쁘시고 몸매도 좋으시고 학벌도 좋으신데 왜 페미같은거 하시는지 모르겠어요 ㅠㅠ” 라고 써놓은 걸 본 순간 한남충들에게 페미니스트가 어떤 이미지인지 단박에 깨닫게 되었던 기억이 난다.

길고양이 개체수 증가의 근본 원인인 ‘펫샵 매매’를 강력히 규제해야 한다. 정부가 아무리 TNR을 시행하더라도, 상업적인 펫샵과 번식장이 존재하는 한 유기동물은 끊임없이 발생한다. 생명을 물건처럼 사고파는 기형적인 구조 속에서, 병들고 상품성이 떨어지거나 덩치가 커진 고양이들은 결국 거리로 내몰려 길고양이 무리에 합류한다. 더 이상의 무책임한 번식과 유기를 막기 위해서는 상업적 목적의 반려동물 매매를 원칙적으로 금지, 단속하고, 엄격한 심사를 거친 ‘입양’만을 허용하는 선진국형 동물복지 제도를 신속히 도입해야 한다.

플리즈 통촉 G@granmouse.bsky.social · yesterday

녹색당이 오늘 길고양이에 대한 논평을 냈는데 메인 이미지가 몹시 귀엽다 [논평] 길고양이도 동물보호법으로 보호받아야 할 생명이다 https://www.kgreens.org/statement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72876994&t=board

파편과 쓰레기가 흩어진 도시의 한 구역에 "길 위의 이웃"이라는 제목의 글귀가 적힌 포스터가 붙어 있다. 포스터의 아래쪽에는 표면이 부풀어 오른 담요와 함께 검은색 고양이가 그려져 있다.

X에서 어떤 일본인이 한국은 여권들고도 북쪽 못가는데 일본사람들은 여권들고 독도 갈 수 있다고... ㅋㅋㅋㅋ 음... 어... 음... 그러니까 여권들고 가야하는 곳은 자국이 아니라 타국인데....

강바닥 마르자 바닷물 역류…"수돗물서 짠맛이" 초비상 정전뿐 아니라 가뭄도 위기입니다. 경북 포항에서는 강물이 말라붙었습니다. 그 자리에 바닷물이 역류해서 흘러 들어갔습니다. 수돗물에서는 짠맛이 난다고 합니다. 경북 청도에서는 아예 수돗물이 끊기기 직전 상황까지 갔습니다. 녹조도 심각합니다. 등록 2026-08-04 19:10

강바닥 마르자 바닷물 역류…"수돗물서 짠맛이" 초비상

정전뿐 아니라 가뭄도 위기입니다. 경북 포항에서는 강물이 말라붙었습니다. 그 자리에 바닷물이 역류해서 흘러 들어갔습니다. 수돗물에서는 짠맛이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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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딱히 안티 페미 아니시면 나 페미 맞다 해주세요 난 페미니스트 아닌 것 같아 하면 괴상해집니다 진짜 난 여성 인권에 찬성 안한단 소리임 여성혐오 피해자들은 그 말 들으면 되게 기분 더러워져(내 얘기)

어제 듣고있는 팟캐에서 나온 얘기중에 '인터넷 커뮤니티 교육이라는게 결국 사람끼리 교류 할때 예절을 지키라는 것'이라는 말을 들으니 다들 자기가 생각하는 인터넷 커뮤니티가 다르다 보니 '사회적 프로토콜을 무시해도 괜찮은 해방구로서의 가치'에 몰입해서 다른 가치를 폄훼하는 고약한 버릇을 수십년째 고집하는 자기가 진보인줄 아는 꼴통 보수인간들이 떠오르는 것이다. '일베는 내가 제일 잘안다, 인터넷 최고의 가치는 표현의 자유다'에 매몰된 중년 남성(과 그 가치에 복무하는 종자)들이 사람들이 제일 적극적으로 인터넷을 망쳐놓음.

하루 세끼 반찬에 국 챙겨 먹는 게 진짜 어려운 겁니다. 한식이 정말 노동집약적인 면이 있거든요. 혼자 살면 같은 반찬 여섯 끼니 여섯 번 먹어야 하고요. 아침 건너 뛰는 10대도 정말 많아요. 오죽하면 학교에서 아침 먹는지 설문조사 돌리겠습니까. 잡곡은 먹는 건 어릴 때 습관으로 결정돼요. 콩 안먹는 애는 평생 콩 안 먹습니다. 생과일이 지금 과거에 비해 얼마나 비싼지 알아야 할 텐데요... 이제 막 독립한 20대가 쉽게 사먹기 힘듭니다. 우유는 식습관도 있지만 예전보다 못 먹는 아이들 정말 많아졌어요.

OMIJA@omija.bsky.social · 2d ago

naver.me/5wr3fqce 성인 식생활 점수 58.6점 제자리…20대 50.3점으로 전 연령 최저 잡곡·과일·우유 섭취 부족 지속…남성이 여성보다 식생활 질 낮아 지금 10대가 20대가 되면 그들의 식생활은 더 나빠질 것. 애들이 몰라서 못 챙겨 먹나. 엄카 쓸 때나 식비 백, 이백만원 찍지 자기가 벌어 먹고살려면 돈이 없으니 편의점, 패스트푸드, 간편식에서 못 벗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