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교 교주 박무현 앞에 끌려간 신해량 경멸하는 눈빛으로 하얀 남자를 쳐다보는데 어쩐지 이쪽을 잘 아는 투로 말을 검 알 수 없는 소리를 하며 희롱해대기에 불쾌해하는데 묘하게 슬픈 기색이 느껴지면서... 어 이거 되겠는데
새벽2시 우다다하는 바다가 박무현 배 밟아서 깨운 김에 연하남 이불 덮어주고 다시 자는게 생각나요.. 연상 작은 손길에 연하남 비몽사몽으로 껴안음
새벽2시박무현... 거대연하의 집요한 괴롭힘으로 기절잠하고 있을 시간이거나 아니면 죽부인마냥 끌어안아서 불에 달군 철근에 깔리는 꿈 꾸고 있거나 이런것만 생각나네요
신해량하고 박무현은 극단에 서 있는 인간상 같아도 둘 안에 사람에 대한 가치관이 맞닿는 부분이 있어서 유대감을 만들기 좋다고 생각.......그리고 그렇게 결혼을(급발진
문득 타락무현 텅텅이라 엘리자베스가 지입맛대로 꾸며놔서 신해량이 보고 세배로 빡쳤으면 좋겠다 남의 손을 탄 내사랑(특:아직안사귐).......<안빡치면 실격임(?
특별외전......아니 근데 은용꿈연재하고 계신데 외전이 연재일수가 있나요 진짜모름.. 새로운 단편 or 기존에 있던 외전..🤔
북부대공 혼자 감추고 있는 상처(물리)잇나요? 금지된 마법으로 치유해주는 박무현 아니면... 현대기술로 치유해주는 이세계 박무현... 여기서 8교 금단의 종교마법도 엮어도 괜찮은 느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