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탕

@a-t.bsky.social

오타쿠 계정정체성 : 웹소(스포있을수있음) / 어바등해무얘 / 피크민 / 신변잡기 / 프사는 시금치님💖 new 최근에 파판14시작함

점점 선물의 값어치는 높아져만 갔고, 박무현을 만나 간호를 받는 이에 대한 질투로 눈이 멀기 직전이 되어서야 예의 '스토커' 사건으로 정신이 조금 차려진 것이었다

너무좋아요 ㅇ<-< 매사 상대를 시험했던 해량이가 도리어 박무현에게 자신을 시험하라고 말하기. 믿지 않아도 좋으니 곁에서 지켜봐달라고 말하기. 한번 망쳐뒀던 만큼 이번에는 실패하지 않을 해량이가 좋아요...

얼음고래@icewhale.bsky.social · yesterday

계약이 끝나는 날 거짓말의 끝을 고하고, 마법처럼 만난 상대방도 꿈처럼 사라져야하는데 안 사라져 가라고 했는데 안 간대 대체 뭐가 남아 있습니까 미이행된 건이 있나요? 없습니다 새롭게 다시 시작하고 싶습니다 이번에는 거짓이 없습니다

신해량 더듬는 박무현 박무현이 모처럼 쉬는 날에 소파에 늘어져잇엇슨 연하가 집안일 다해놓고 슬금슬금 근처로 왔슨 박무현이 옆에 앉으라고 하려고 일어나려니까 누워계시라고 막으면서 소파 밑 바닥에 앉앗슨 위치가 마침 머리 위치가 박무현 손 근처엿슨 박무현은 티비보다 대유잼인 연하의 옆얼굴을 감상햇슨 이각도에서 봐도 예술적인 하관이엇슨 보다보니 만지고도 싶엇슨 그래서 아무생각없이 손을 뻗어서 연하의 하관을 탐하기 시작햇슨 첨에는 손가락 하나로 라인을 더듬어 그리다가 손가락 두개로 문질러도 보고 손가락 세개로 피아노치듯이 토독토독 두드렷슨

해무 상법에는 보수청구권이 있습니다 상인이 그 영업범위 내에서 타인을 위하여 행위를 한 때에는 보수지급에 관한 특약이 없더라도 상당한 보수를 청구할 수 있는데요 여기서 일을 하는데 필요한 비용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신해량은 의제상인에 해당하긴 하고 용병이 적법한지를 따지긴 해야하는데 그런거 다 제쳐두고 "이젠 안전합니다"의 비용을 청구한답시고 결혼해달라고 하는 신해량이 떠올랐음 진심으로 그런게 아니라 연인사이이고 이제 무르익을 대로 무르익어서 언제쯤 프로포즈해야할까 서로 간 보던 중에 진지하게 청구하며

너무좋아요 하도 시험했던 시간이 너무 큰 나머지.. 이제 정말 사랑해서 영원히 함께할 미래를 꿈꾸고 있는데..정작 박무현은 결혼 목적 달성하자마자 떠날 생각만 하고 있고 뭐 그런거가 좋아요 차가웠던 기억만이 있어서 신해량이 보여주는 애정어린 손길들을 전부 계약상의 문제라고 인식하는 박무현 같은게 보고싶어요 더 주새요.

💧💦더쿨🖤🩵@dukkhunter037.bsky.social · yesterday

이거 되게 차가운 북부대공 신해량이 결혼은 하겠지만 제게 애정같은거 바라지마시죠(차갑) 이랬는데 박무현 오히려 좋아~ 이러면서 집에서 빈둥거리고 집안 사람들이랑 잘지내고 마을 사람들 치료해주는데 그 모습을 보며 신해량 무며들어가고 차갑게 대한 자신의 과거 아구창 날리고 싶어하는 어쩌구같아요!!!!!(로판마니아 벌떡 일어남)

이거 되게 차가운 북부대공 신해량이 결혼은 하겠지만 제게 애정같은거 바라지마시죠(차갑) 이랬는데 박무현 오히려 좋아~ 이러면서 집에서 빈둥거리고 집안 사람들이랑 잘지내고 마을 사람들 치료해주는데 그 모습을 보며 신해량 무며들어가고 차갑게 대한 자신의 과거 아구창 날리고 싶어하는 어쩌구같아요!!!!!(로판마니아 벌떡 일어남)

물까치@cyano-pica.bsky.social · yesterday

로판해무로 박무현이랑 원치 않은 정략결혼하게 된 신해량이 박무현을 시험해보다가 사랑에 빠지는게 보고싶어짐

신해량이 서지혁 고용해가면서 이젠안전합니다 했던 이유가 있음 자기랑 팀원들 탈출시켜준 사람이 지금 저지경 저꼴이 되어 있는데 나같아도 무한교와의전쟁을선포한다기한은이새끼들다고추될때까지다 할 것 같음

아 오케 그러니까 리디에서 단행본을 삭제했다가 다시 받으면 외전 포함으로 뜸 문피아에서 사면 작가의 말이 있음 인거구나 오케이!!!

보고싶었던건 그거임 구원자 박무현 제거 의뢰를 받았는데 관찰하던 도중에 박무현의 이중적인 인간성을 사랑하게 되어버린 신해량... 밤에 조사 차 본거지에 숨어들었더니 요상한 덩쿨과 식물들 사이에서 잠들어있는 박무현... 신해량이 주변에 꽃을 만지려하니까. 눈을 비비면서 깨더니 그 꽃에는 독이 있다고 제가 댁을 싫어하는 거랑 별개로 누가 아픈 거라던가 아픈모습을 보는 건 싫다 고 신해량 손을 쳐서 꽃에서 걷어내는 거. 근데 손이..이상할 정도로 차가움.시체마냥...

인외 신해량에게 제물로 바쳐진 박무현으로 해무 깊생... 평소였으면 제물이랍시고 입혀진 귀한 옷들 다 벗겨내고 평범한 옷으로 갈아입힌 다음에 패물 몇개 쥐여주고 저 멀리로 보내버렸을텐데.. 하필 상태 안좋을 때 박무현이 제물로 바쳐져서..동굴 깊숙한 곳에 틀어박혀 제물로 바쳐진 청년에게 주변에 있는 패물 몇개 쥐여들고 멀리 떠나라, 나는 당신을 취할 의사가 없다고 말하는 신해량.. 박무현은 제물로 바쳐진게 너무 무서워서 도망치지도 못한 채로 오들오들 떨다가..뒷산의 용신이라는 존재의 목소리가 영 비실비실하길래

오늘 이상한 꿈 꿨는데 해무 술모임으로 펜션 갔는데 처음 보는 분이 콸라님하고 대화하고 계신 거예요 그래서 내가 모르는 분인가 보다~하고 실컷 놀다가 나중에 그분이 잠깐 나갔을 때 물어봤더니 어..? 님이랑 아시는 분 아니었어요? 아니요? 저도 처음 보는데? 어..? 이름이 뭐라고 했지..? 어? 무슨 얘기했더라? ... 어? 아무도 누군지 몰랐음 분위기 엄청 싸해지고.. 끝까지 그 신원미상의 여성은 돌아오지 않았고... 나중에 우리끼리 귀신이셨나 봐 우리가 야한 썰만 풀어서 도망가셨나 봐 헐 무서우니까 야한 얘기 더 하자!!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