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 lee
@mglee1031.bsky.social
다람쥐를키웁니다, 과자와빵만들기, 기아타이거즈, 몇몇 밴드, 소설, 커피, 때때로달리기, 어설픈니터, 지구 환경을 위한 채식에 관심
옛날옛적 내 첫 고앵이는... 한밤중에 나 모르게 외출했다가 새벽녘 문 앞에 와서 울더니, 다행이다 싶어 문 열어줘도 안들어오고 계속 울길래 뭔데뭔데 내다 보니까 동네 길고앵이 다 끌고 왔더라. 밥... 밥인가?; 싶어서 안친한 애들이니 좀 떨어져 사료 뿌려줬는데 옴뇨옴뇨 실컷 먹고 언제 그랬냐는 듯 싹 흩어짐. 딱 한 번의 경험이었고 그런 고앵이 집회 같은 거 처음봐서 기억에 남았음.
꼬들 1722 5/6 Kordle.Kr 🔥23 🟩🟩⬜️⬜️⬜️⬜️ ⬜️⬜️🟩⬜️⬜️⬜️ 🟩🟩🟩⬜️⬜️🟩 🟩🟩🟩🟩⬜️🟩 🟩🟩🟩🟩🟩🟩
참고로 저는 비계라는 것은 있을 수 있으나 비계로 다른 사람의 글에 반응을 남긴 것은 모두 공개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둘째 면회 간다고 정신 없던 인간이 고양이 장난감을 피신시키는 걸 깜박하자 로봇청소기가 장난감 먹을까봐(...) 본묘가 아끼는 장난감만 피신시켜둔 모습이다.
미군이 2월 이란의 초등학교를 공습해 150여명을 숨지게 한 것은 전쟁범죄라는 유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유엔 “156명 사망 이란 초교 공습은 전쟁범죄”…백악관 “헛소리” 일축
미군이 2월 이란의 초등학교를 공습해 150여명을 숨지게 한 것은 전쟁범죄라는 유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란 스포츠센터·주택가를 겨냥해 22명의 사망자를 낸 미군 공습도 전쟁 범죄로 결론 났다. 에이피(AP) 통신은 유엔 이란 독립국제진상조사단이 이런 내용의 1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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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갔다가 중학생으로 보이는 두 명 중 한 명이 "걔는 나랑 가치관이 너무 다른 것 같아 아니 나는 뽀뽀하고 만져주고 이러고 싶은데 내가 그러면 걔는 매번 기겁을 해" 이러는 거 듣고 내적 휘둥그레 되려는데 다른 한 명이 "니가 햄스터한테 맞춰줘야지..." 이래서 아. 하고 다시 물건 고르는 중
아직 3할은 남았구나. 우리집은 안 지냅니다. 나는 참석 안 하지만 차례는 지냈었는데 큰집이... 큰집 가족들이 몇년 사이에 다 돌아가셨음. 슬프다. 큰집이랑 제일 친했는데.
다가오는 추석에 차례나 제사를 지낼 계획인 사람은 10명 가운데 3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 추석 차례상을 준비하는 데 드는 비용은 30만3750원(4인 가족, 전통시장 구매 기준)으로 지난해보다 4.1% 올랐습니다.
다가오는 추석에 차례나 제사를 지낼 계획인 사람은 10명 가운데 3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 추석 차례상을 준비하는 데 드는 비용은 30만3750원(4인 가족, 전통시장 구매 기준)으로 지난해보다 4.1% 올랐습니다.
추석 차례상, 30%만 “차릴 것”…비용 30만3750원으로↑
다가오는 추석에 차례나 제사를 지낼 계획인 사람은 10명 가운데 3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 추석 차례상을 준비하는 데 드는 비용은 30만3750원(4인 가족, 전통시장 구매 기준)으로 지난해보다 4.1% 올랐다. 한국리서치가 지난 4~7일 전국 만 18살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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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변화는 겪기 전에는 엄청나게 클 것 같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다. 미프진도 좀만 지나봐라. 당사자들 말고는 아무도 언급 않게 될 걸. 머치 호주제처럼.
하, 진짜 이 다람쥐. 한번 가족이 헐겁게 닫은 거 발견해서 자기가 열어서 꺼내 먹은 성공의 기억이 너무 강렬했던지, 요새 수시로 가서 피스타치오 봉지 안 열리나~? 하고 있어.
방금 발견한 무서운 뉴스; 미 la에서 병원에 온 아기가 보모에 의한 아동학대가 의심돠어 가정을 조사했는데 거기서 아동 21명을 발견, 한명 빼고 대리모를 통해 출산한 아기들이라고; 중국계 부부로 추정되는데 자기네가 세운 회사를 통해 대리모 모집, 대리모들도 불임이나 난임부부를 돕는 줄 알고 아이를 낳아줌. 부부는 중국의 한자녀정책때문에 큰 가족을 가지고싶었을 뿐이라고 주장. 다른 기사 보니까 이 외에 출산예정이거나 태어난 아이들이 6명 더 있었음; m.yonhapnewstv.co.kr/news/AKR2025...
생후 2개월 아기 머리 부상…’대리모 출산’ 미 부부 집에서 아동 21명 발견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여러 대리모를 이용해 아이들을 출산한 뒤 학대하거나 방치했다는 혐의를 받는 아시아계 부부가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17일(현지시간) 미 NBC와 CNN 방송 등에 따르면 LA 카운티의 아케이디아 시(市) 경찰은 이 지역 주민인 실비아 장(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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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친 여러분께 도움을 구합니다. 아포킬립스인지 포스트아포킬립스인지의 배경에 시골에서 자급자족하는 할머니가 주인공이 소설이 있다고 스치듯 본 기억이 있는데 (할머니가 결국 사람들인가 동물들인가 세상인가를 구하는?)sf일 거 같고? 하지만 불확실하고요… 여튼 이런종류의 책 제목 아시는 분 있으시면 도움 부탁드립니다… 블스인지 트이타인지 보고 북마크 해뒀다고 생각했는데 못찾겠어요;
태아는 소중하지만 사람은 안 소중한 놈들이 뭔 태아 타령들인지 모르겠다. 개신교 과대대표를 없애야 함. 목사 지령이나 받고 움직이는 애들.
다람쥐 전에는 몸무게 안 재려고 도망다녔는데 요새는 피스타치오 하나만 주면 올라가서 다 먹을 때까지 내려오지도 않음 ㅋㅋㅋ 굿.
난 인간들이 일정 이상의 부는 결국 본인이 직접적으로 하지 않았어도 착취로 이루어진다는 거 이해좀 했으면 좋겠음. 심지어 부자가 아닌 우리들도 제3국을 착취해 삶을 연명하고 있는데.
이 나라에서 거대한 부를 쌓은 자들은 - 매국 - 독재 부역 - 부동산 투기 - 사기 - 탈세 중 서너 가지는 한 것임
국외 곳곳에 세워진 평화의 소녀상이 철거 위기에 놓였습니다. 최근에는 보수 성향 교민들이 소녀상에 정치적 의미를 덧씌우며 철거를 요청하는 일이 빈번하다고 합니다.
소녀상 치우라는 일부 보수 교민들…“극우 논리, 국외까지 퍼져”
“일본이 철거하라는 것도 아니고 한국 사람들이 소녀상 철거를 이야기하는 상황이 더 속상합니다.” 김배이 멜버른 평화의 소녀상 연대(멜소연) 활동가가 8월29일 열린 오스트레일리아(호주) 빅토리아주 한인회 정기총회 풍경을 씁쓸한 목소리로 전했다. 당시 총회에 참석한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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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거 좋은 거 같이 넣어주면 몸 속에서 걔네들끼리 영차영차해서 나쁜 영향을 제로로 만들어 줄 걸 기대하는 분들이 아주아주아주 많은데 그게 되것슈? 그게 됐으믄 환자는 왤케 많것슈?
술 먹으면서 밀크씨슬, 우루사 먹는 거랑 똑같은 마인드쥬..
우와… 총리 워딩 진짜 쎄다. 지지율 낮은 대통령이나 내부가 시끄러운 당과 합의 됐나 걱정될 정도네ㄷㄷㄷ 근데 진짜 남자들은 이 문제에 대해서는 입다물고 있어야지 무슨 말이 왜이렇게 길어-_- 이렇게 말해주니 고마울 정도임. 아무 성과 없는 대통령이지만 언급했다면 이거 하나는 밀고 나가야지
창가에서 여유롭게 바깥 구경을 하던 다람쥐가 갑자기 울기 시작해서 장장 20분이 넘게! 대체 무슨 뜻이었을까. 하도 오래 그래서, 중간에 좀 그치라고 간식도 주고 그랬는데 먹으면서도 딸꾹질처럼...
[어제 뭐 먹었어]는 사회상을 잘 담고 있어서 이제 내 안에서는 거의 일본 사회를 엿보는 교재 같은 걸로 자리잡았는데, 사회생활중인데도(변호사 사무소 소장) 무빈소 장례를 하고 49재 후에야 주위에 알리고 하는 것도 놀랐는데- 그보다 더 전에 장례를 치른 연상의 카요코씨도 친척에게 49재 지나고나 알렸다는 게 더 놀라웠다. 찾아보니 일본은 무빈소 장례 비율이 이미 절반을 넘어섰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