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코리안초록유혈목이

@jormungandr8.bsky.social

온혈동물입니다 발더게 3회차 아타오리진 진행중/ 나인자헤 아스타브 (리버스 ㅇㅋ)/ CP NCP 내드림 남의 드림 다 잘먹음/ 글쓰고 분석하고 가끔 아스타리온 보고싶어서 울어요 새벽출몰 잦음 *요즘 바빠서 반응 못할 수 있음 미안해욧! 글러/ 포타 : https://www.postype.com/@serpent-qui-te-mord 트위터 : @Jormungandr_MM FUB FREE 조율시 DM 맞팔아니면 멘션 알람 안옴!!!!

알티 : 저거 2030만의 얘기가 아님 나같이 저소득층이면 그냥 누구나라고 ㅠㅠㅠㅠ 거기다 이 더위면 저소득층까진 아니더라도 일단 풀타임 근무 후 집 가서 요리를 한다 자체가 기력과 집안환경 면에서 불가능이라고.... 장보기와 재료손질이 저절로 되어있거나 ㄴ 비싼 재료를 사거나 식재료 배달가능, 부엌까지 에어컨빵빵이거나 ㄴ 좋은 집 내지는 전기세 걱정 없음, 요리 안해도됨 ㄴ 가사도움 혹은 외식이나 배달만으로 식사가능 ... 이런거 충족되는 집 몇 퍼센트겠냐고 저게아니면 전업주부가 집에 있는 경우뿐이고

추미애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선언…“사실상 부도” 추 지사는 “민생을 포기하지는 않겠다”며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 등 확보해야 할 예산은 지키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재정 상황에 대해 “마른 땅에 풀 한 포기조차 남지 않았다”며 민선 8기 재정 운용을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등록 2026-08-05 12:11

추미애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선언…“사실상 부도”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오늘(5일)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재정 비상 상황’을 공식 선언했습니다.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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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창밖에 완전 해적처럼 차려입은 사람 있음 도로에 뭔가 방지용으로 세워둔 구조물에 걸터앉아서 (옆에 차도임) 담배피는중 지금 당장 닻을 올리라고 외치고 뭔가 배같은게 콘크리트에서 올라와도 놀라지 않을 자신이 있음

세계 오케스트라들이 클래식으로 먹고 살기 힘들어서 파산하는 가운데 게임 음악 콘서트가 생명줄이 되고 있다고. 티켓 잘 팔리고 특정 아티스트 꼭 불러야 하는 것도 아니며 어레인지에도 너그럽다. 클래식 팬들은 은퇴연령에 가깝지만 게임팬들은 10대 20대도 게임 음악 공연을 들으러/보러 온다. x.com/aakashgupta/... "하이든은 교향곡을 위해 왕자가 필요했다. 젤다의 전설은 정가로 홀을 채운다. 300년 오케스트라 음악 역사에서, 청중이 전체 티켓값을 지불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Aakash Gupta (@aakashgupta) on X

Classical music has never paid for itself. Ticket sales cover roughly a third of an American orchestra's budget, and that's the healthy ones. Since 2010, orchestras in Philadelphia, Louisville, Hono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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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교도소와 구치소의 과밀 수용 문제가 좀처럼 해소되지 않고 있다. 올해 상반기 전국 교정시설 평균 수용률은 126.4%. 통계를 내기 시작한 1991년 이후 역대 두 번째 높은 수치다. 그 결과 수용동에서는 보안과 소속 교정공무원 한 명이 수용자 100명 이상을 관리하고 있다. 여기에 정신질환·마약류 수용자 등 관리 난도가 높은 수용자의 증가가 이어지면서 업무 부담을 짊어진 교정공무원의 인내가 마침내 한계에 달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터지기 직전" 비명 쏟는 교도관… 서울·부산구치소 '정원 1.5배'-사회ㅣ한국일보

(벼랑 끝 교정) 전국 교도소와 구치소의 과밀 수용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교정공무원 인력 부족, 노후 시설, 수용자 증가와 정신질환·마약사범 등 특이수용자 증가로 현장은 한계에 다다랐습니다. | 2026년 상반기 교정시설 평균 수용률이 126.4%로 높아 과밀 문제가 계속됐습니다.,서울구치소 등 여러 기관은 정원의 약 1.5배를 수용하고 시설 노후도도 심각했습니다.,수용자는 늘고 인력은 부족한 데다 정신질환자와 마약사범이 늘어 교도관 부담이 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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