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심하셔야해요 전 유치원 때 나무랑 이마뽀뽀해서 흉터가 있거든요 도짓코가 되지 않게 조심해
와 ㅈㄴ 신나서 도파민에 미쳣나 전봇대랑 이마뽀뽀함 이걸 못본다고?
결제는 뭘로 진행하시겠어요? 삼페인가요, 계좌이체인가요? 해량페이요? 네, 얼굴 매장내 카메라에 10초 비추고 가시면 됩니다. 안녕히가세요
내가 신해량이었으면 신용카드나 어쩌고 페이대신 얼굴내밀고 다녔을텐데 애가 넘 착해서 열심히 산다...
광택을 잃고 상처난 용비늘을 닦고 약초를 달이기 위해 산 속 계곡물 뜨러 가는 박무현 해량이 아파서 눈 감고 앓는 사이에 없어진 사람 냄새를 찾으면서 산으로 들어가니 용신이 출입을 금하는 계곡까지 간 것임 아픈 용이 걱정과 노여움을 가지고 그의 앞에 서는데 물러가십시오. 이곳은 산에 있는 이들의 출입을 금합니다.
인외 신해량에게 제물로 바쳐진 박무현으로 해무 깊생... 평소였으면 제물이랍시고 입혀진 귀한 옷들 다 벗겨내고 평범한 옷으로 갈아입힌 다음에 패물 몇개 쥐여주고 저 멀리로 보내버렸을텐데.. 하필 상태 안좋을 때 박무현이 제물로 바쳐져서..동굴 깊숙한 곳에 틀어박혀 제물로 바쳐진 청년에게 주변에 있는 패물 몇개 쥐여들고 멀리 떠나라, 나는 당신을 취할 의사가 없다고 말하는 신해량.. 박무현은 제물로 바쳐진게 너무 무서워서 도망치지도 못한 채로 오들오들 떨다가..뒷산의 용신이라는 존재의 목소리가 영 비실비실하길래
두려움을 꾹 참고 동굴 안쪽 목소리가 들리는 깊숙한 곳으로 들어갔더니 아파보이는, 인간의 모습을 한 용신이 왜 들어오냐는 눈빛으로 쳐다보고 있음.. 두려움은 순식간에 연민으로 치환되서 자기 의원이라고 아픈 것만 봐드리고 나가겠다고 말하는 박무현.. 해결되지 않는 아픔인데 이 인간은 대체 무슨 소리를 하는건가 인간의 힘으로 어찌 신을 치료하겠는가 싶지만 대거리할 기력도 없어서 대꾸 없이 그냥 눈을 감는 신해량.. 그렇게 시작되는 용신낫기프로젝트 같은거 생각남
인외 신해량에게 제물로 바쳐진 박무현으로 해무 깊생... 평소였으면 제물이랍시고 입혀진 귀한 옷들 다 벗겨내고 평범한 옷으로 갈아입힌 다음에 패물 몇개 쥐여주고 저 멀리로 보내버렸을텐데.. 하필 상태 안좋을 때 박무현이 제물로 바쳐져서..동굴 깊숙한 곳에 틀어박혀 제물로 바쳐진 청년에게 주변에 있는 패물 몇개 쥐여들고 멀리 떠나라, 나는 당신을 취할 의사가 없다고 말하는 신해량.. 박무현은 제물로 바쳐진게 너무 무서워서 도망치지도 못한 채로 오들오들 떨다가..뒷산의 용신이라는 존재의 목소리가 영 비실비실하길래
보고싶었던건 그거임 구원자 박무현 제거 의뢰를 받았는데 관찰하던 도중에 박무현의 이중적인 인간성을 사랑하게 되어버린 신해량... 밤에 조사 차 본거지에 숨어들었더니 요상한 덩쿨과 식물들 사이에서 잠들어있는 박무현... 신해량이 주변에 꽃을 만지려하니까. 눈을 비비면서 깨더니 그 꽃에는 독이 있다고 제가 댁을 싫어하는 거랑 별개로 누가 아픈 거라던가 아픈모습을 보는 건 싫다 고 신해량 손을 쳐서 꽃에서 걷어내는 거. 근데 손이..이상할 정도로 차가움.시체마냥...
바등에서 느껴야 했던 것 사람을 구원삼지 말고 스스로 믿는 선을 지키고 스스로를 지키자 내가 느낀 것 구원자님 저 하나만 구원해주세요
x.com/NPIUS_SAY/st... 문피아 외전 1화에 있대서 갔는데 예전에 충전해놓고 안쓴 돈이 있어서 써봤습니다. 정말 짧습니다'ㅅa'
북태평양해저기지 대신 전해드립니다 (@NPIUS_SAY) on X
📢 어바등 특별외전 업로드 📢 종이책 독점외전이었던 <관찰 필요>가 업로드 되었습니다. (총 3화) - 리디북스 이벤트 진행 - 마지막 화와 단행본 17권이 신규 삽화 추가 - 문피아 업로드된 외전 1화에 작가의 말 있음 https://t.co/4R6U38l8Bx
x.com
신해량이 서지혁 고용해가면서 이젠안전합니다 했던 이유가 있음 자기랑 팀원들 탈출시켜준 사람이 지금 저지경 저꼴이 되어 있는데 나같아도 무한교와의전쟁을선포한다기한은이새끼들다고추될때까지다 할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