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루이드 1레벨

@lv1druid.bsky.social

닉값을 하는 사라미 게임 캡쳐와 곤충/식물 사진 등을 올림

날씨 정말 더운데 다들 건강 조심하시길! 대학생때 현장 실습이 떠오르네요 여름에는 쓰러지지 말라고 포도당 알약도 먹이고 일 시키거든요 37도가 되니까 현장작업을 멈췄는데 인부 한명이 어지럽다 했고 진짜 온열질환 환자 나올뻔했던 기억이 나 근데 지금이 딱 그 날씨란 말이죠 건강 조심...!

@ 트친 취향표 궁금해지는 21세기 사회인 필수영양소(농담) 목록 술: 정말 좋아하지만(브랜디!!, 소주, 고량주) 건강상 이유로 굉장히 드물게 어쩌다 마시는 편 담배: 저리 가!! 키에엑!! 카페인: 커피를 원래 안마시고요 커피 외의 카페인도 건강상 이유로 피해요 매운맛: 몸에도 안맞는데다 매운 것 질색이에요 밀가루: 환장합니다 면 좋아 빵도 좋아!! 당분: 환장합니다 근데 적당히 단 것이 좋아!!

스티커를 뽑든 다른 뭔가를 만들든 하퍼핀을 그려보려니까 이렇게 깔끔하고 반듯하게 그리는 건 해본 적이 없어서 어색하네요 근데 색감도 그렇고 형태를 원본이랑 비슷한 것이 나을지 특징 좀 빼고 단순화 시킨 것이 나을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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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신은 동굴곰이라 사실 우리가 아는 그 곰이랑은 좀 다르게 생겼는데(현생 곰이 호모사피엔스사피엔스라면 동굴곰은 약간 네안데르탈인처럼 생김) 나는 자꾸 회색곰이나 불곰처럼 그리게 됨... (처음 두짤이 동굴곰이고 뒤가 차례로 회색곰, 불곰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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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더게 카페 전시된 물건들 보다 웃겼던 점 - 트친분들중에 누가 물어보셨더라 까먹었는데 카페 밖에서 줄서서 대기하면서 유리창에 걸린 장난감 검을 보고 저건 무슨 검이죠? 했는데 저는 그걸 보고 바로 반지의 제왕의 아라곤 검이라고 말했음 트친들이 오 그걸 어케 아세요? 하는데 왜냐면 제 집에도 그게 있어요 (그런게 대체 집에 왜 있는건데?라 하기엔 저는 집에 오린 단검과 더지 옷과 아스타리온 옷이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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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서울 일정 끝나고 집에 버스타고 내려가는데 옆자리 처음엔 비어있어서 좋았다가 출발 5분전에 뒤늦게 표 구매한 아재가 등장해서 옆자리에 앉았는데 하필 쩍벌남이라 불편해 죽겠어;;; 다리 근육 없어서 다리 벌리는 게 좋나;

얼액게일 경갑입음 차원문에 안 끼이고 알아서 저벅저벅 나옴 실바너스 성상, 테이의 사령술, 니어 장화 이런거만 먹음 (ㅁㅊ나요진짜) 당연히 야망의신 될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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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나가자, 아스타리온. 할만큼 했잖아." "넌 싫어할 수도 있지만... 네가 자랑스러워." "넌 모든 걸 손에 넣을 수 있었어. 네 영혼을 대가로 말이야. 하지만 넌 진짜 중요한 게 뭔지 알고 있었던 거야. 쉬운 일이 아니었을텐데. 정말 대단해." "너도 나한테 그렇게 해줬잖아. 뱀파이어랑 지옥의 자식이 함께 여기까지 올 수 있을 거라고 누가 생각이나 했겠어?" ㅠㅠ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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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금요일에 서울 올라오는 것부터 시작해서 양일 발더게 카페 참석을 하는 3일 연속 내향인 죽어나가기 일정 덕분에 서울에 있는 마지막 날인 오늘 죽어나가는 중 으어어어...

오늘 발더게 카페에서 웃겼던 일들 - 저는 몽몽님이랑 만나기로 했는데 몽님께서 바로 옆테이블의 다른 분을 소개시켜 주시는 것임 렌지님이라고 하시는데 누구...?시더라? 하던 제게 몽몽님이 자락스! 하셔서 알아뵘 탐넘에서 봤던 그 뺑이치던 자락스!! 는 기억나는데 닉네임이 기억이 안나는 이런 상황 - 랑채님이 같은 3타임이라 하시길래 게일 포카를 드리려 했음 근데 계신지 안계신지 모르겠어서 내향인이지만 그럼에도 민망함을 무릅쓰고 랑채님 계세요?! 외쳤으나 없었음 기력소모와 함께 민망하기만; 그래도 랑채님께 나중에 포카 전달은 완료

오늘 발더삼카페 전리품 정리! 전프레부터 럭드 무나존 상품들과 선물받은 물건들까지 너무나 풍성한 행사였어요 🥹 호시탐탐 노리고 있던 드루이드님 한정판 굿즈까지 손에 넣고 무나존에 코롯토라니 제가 정말 이런걸 받아도 될까요.... 산신님께 선물로 받은 가위바위보 쿠폰이 대박을 터트리질 않나 키링도 중복 없이 네개나 뽑구 🥹🥹 영화 상품권까지...!! 오늘 인사해주신 블친분들 정말 너무너무 반가웠어요 🥰🥰 다들 현실에 입체로 존재하는 사람이었다니...! 하지만 저는 사실 사이버망령이고 오늘 보신 것은 위브로 만든 환영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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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러의 서울체험? 일단 사람이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많고요 지하철 노선도만 보면 눈이 빙글빙글 돌고요 제 고향 부산엔 맴맴 우는 참매미가 잘 없어요 근데 서울오니 맴맴 라이브 방송을 들을 수 있네요

아니 카페서 몽몽님께서 드루이드님께 저를 소개시켜주시는데, 첨에 렌지라고 하자 한번에 잘 못알어보셔가지고 '자락스' 라고하신게 너무 웃김

혹시 오늘 생카 3타임 오시는 트/블친분?! 계시면 인사해요 드릴 건 없다보니 저의 하찮 스티커를 드립니다..! 그리고 어제에 이어 오늘도 콰아압! 집게를 나눔존에 올릴 예정이에요 더지와 아타에게 물려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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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체는 3타임(오후 1시)에 테이블에 앉아있습니다. 12시~4시 근처를 떠돌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슬쩍 찔러주시면 귀엽지만 조금 상처를 줄 수 있는 말이 쓰여있는 책갈피를 드립니다. (랜덤)

🐕몽몽@mongmongwal.bsky.social · 2w ago

애니멀스게이트 명대사(?) 책갈피 배포할만한 것까진 아니고 일요일 발더카페에서 몽몽을 만나면 기념품으로 드립니다. (랜덤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