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소식 볼 때마다 마음이 너무 무겁다. 나도 저 재난에 일조했을 것 같고.. 뭐라 말을 하기가 어려움. 더 이상의 추가 피해가 없길. 유명을 달리하신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맹글
@manggle.bsky.social
좋은 꿈 꾸셨습니까? *좌우명: 괜찮은 모래성을 맹글자 *장래희망: 1지망은 부처, 2지망은 (눈마새 속) 도깨비 *좋아하는 것: 📚(장르불문 책) 🥘(덕복희) 😪(잠) # 간간이 블청을 돌립니다. 다른 이유는 없고 우주쓰레기 조금이라도 줄어들까 해서요.
다들 제모를 했거나 하거나 그렇구나. 모두들 참 매끈매끈해서 종종 궁금했는데 ㅎ 나는 머리카락을 비롯 온갖 털이 두껍고 억세고 많은 편이어선지 이것저것 기웃거려 봐도 잘 안 되다 보니.. 이젠 그냥 다리는 늘 긴바지만 & 팔은 민소매나 비치는 옷을 안 입음. 제모하느니 그게 편함.. 어쩔 수 없을 때나(ex. 한의원에서 침맞을 때) 내 눈에도 거슬릴 때면 샤워하다 눈썹칼로 슥슥- 미는 정도. 그래봤자 금방 자라지만 ㅋ 으휴 귀찮아
기억의 왜곡인가? 예전에는 폰을 진동모드(매너모드라고도 했던 기억)로 해 두면 개별앱에서 동영상 재생될 때도 기본 무음이었던 것 같은데, 요즘에는 광고 켜지면서 소리가 그냥 나오는 일이 많아서 화들짝 놀라 황급히 끄게 됨.
카카오 같이가치에 네팔 후원이 있을거라 생각해 확인해보니, 있습니다. 아래에 여러 단체들의 후원도 있고요. 초록우산, 유니세프, 굿네이버스, 월드비전, 세이브더칠드런, 대한적십자사, 한국해비타트. 이 중 원래 후원하는 곳이 있다면 같이 후원해주세요. 유엔난민기구 메인은 콜롬비아 대지진인데, 여기도 곧 올라올 것 같고.. 국경없는의사회도 곧 움직이겠지요. 멀리서라도 후원 보태봅시다.ㅠ_ㅠ together.kakao.com/contents/218
네팔 홍수 긴급모금
네팔에 닥친 재난, 생명을 살릴 골든타임을 지켜주세요
together.kakao.com
베란다 화분에 핀 저 꽃들 이름이 뭐지? 릴리와 제라.. 제라... 륨! (넘 어려워서 편법 동원😅)
아무도 안할 것 같은 삼행시 시제가 생각났습니다. 베 릴 륨
"최근 전남 완도군은 공원·녹지를 관리하는 여성 미화원들에게 안전모와 안전화를 지급했다. 그동안 안전장비의 표준 사이즈가 남성 기준으로 설정돼 여성들이 장비를 제대로 지급받지 못했던 문제를 개선한 것이다." "이 같은 제도 변화에는 성평등가족부가 실시하는 '성별영향평가'가 반영됐다. 성별영향평가는 정부가 주요 정책을 수립·시행하는 과정에서 성별에 따른 차별 요인을 파악하고 이를 개선하도록 하는 성평등 정책이다."
‘안전모’는 왜 남성 기준일까···성별영향평가로 바꾼 일상 속 정책
최근 전남 완도군은 공원·녹지를 관리하는 여성 미화원들에게 안전모와 안전화를 지급했다. 그동안 안전장비의 표준 사이즈가 남성 기준으로 설정돼 여성들이 장비를 제대로 지급받지 못했던 문제를 개선한 것이다. 교육부는 신규 채용 교사가 임용된 날부터 8년간 전직이나 전보를 할 수 없도록 한 교육공무원 임용령을 개정했다. 출산·육아 등의 사유가 있는 경우에는...
khan.co.kr
안하던 운동하다 병나는 사람이 나만은 아니구나... 별 대단하게 운동한 것도 아니면서 병나서 한동안 시무룩했었는데 ㅎㅎ 이제는 겁나 눈치 보면서, 살살 달래가면서 조금씩 함 ㅋ 설렁설렁&꾸준히를 목표로!
함께 울고 웃으며, 목숨 걸고 맞서야 할 차별과 혐오 : ‘김복동상’ 수상한 재일조선인 3세 인권운동가 신숙옥 인터뷰 1 덧붙이자면 차별은 오락이에요. 도파민이 엄청나게 나와요. 쾌락이고 향락이에요. 그런데 돈이 들지도 않잖아요. 그러니까 한 번 시작하면 인터넷 게임을 계속하는 것처럼 반복하죠. 그만두는 게 매우 어려워요.
함께 울고 웃으며, 목숨 걸고 맞서야 할 차별과 혐오 : ‘김복동상’ 수상한 재일조선인 3세 인권운동가 신숙옥 인터뷰 1
일본사회 반차별 인권활동가이자 송신도 할머니의 벗, 재일조선인 3세 신숙옥 이야기
kyeol.kr
근데 요즘 길가에 여치 같이 생긴 애(메뚜기인가?? 구분 못함;;) 엄청 보이던데.. 우리 동네만 이러나? 타일색이랑 비슷해서 눈에 잘 안 보이는데 발 내디디면 폴짝 폴짝 뛰어서 깜짝 깜짝 놀람 ㅋ
맞아, 고양이 보이면 땅에 발 굴러서 내쫓고 그랬었지. 일본에서는 고양이를 집에서 많이 키운다고 하면 ‘헐?!’ 이런 반응 ㅎ
난 지방국립대 등록금 지원은 좋게 봤다. 옛날 말이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큰 병원이나 대학이 있으면 경제가 좀 돌아간다고 들어서. 이왕이면 학생들 교육비를 지원하면서 그게 지방의 경제에도 보탬이 되면 투입 재원에 비해 효과가 더 크지 않나 생각함. 학생 수가 줄어드는 걸 생각하면 장기적인 정책은 아닐 수도 있으나 탈모 건보지원 같은 것보단 훨씬 마음에 들었음 ㅎ
엠비씨 피디수첩?에서 부동산 얘기 나온 걸 좀 봤는데.. 집값이 미친 듯이 오르니 이대로면 영영 자가 마련을 못할 것 같아서 마음이 급해지는 것은 알겠음. 근데.. 솔직히 20대 중반, 30대 초반 이런 나이에 ‘서울 아파트 자가’는 어떤 시대든 하늘의 별따기이지 않았나;; 글구 왜 주구장창 ‘서울’ ‘아파트’만 나오는데.. 그걸 보는 지방 청년들, 중장년 집없는 사람들, 빌라에서 사는 사람들은 각각 어떤 생각을 할까. 물론 정부 부동산 정책에 문제가 없다는 건 아닌데 마음이 좀 답답해지네. 이렇게 꼰대가 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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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람들은 카페인이 들어가면 적절하게 각성한다 2. 나는 카페인이 들어가면 아주 과하게 각성한다 --> 그럼 나는 평소에 이미 각성 상태인가? (학생 때도 딴짓은 해도 졸거나 멍때리진 않음) --> 아님 비슷하게 풀려 있는데 카페인 흡수가 과한가? (조금만 마셔도 반응하긴 함) --> 그것도 아니면 분해를 못 하나? (카페인 마시면 땀 엄청 나는데 분해를 못해서 이러나..) 셋 전부인가 ㅠㅠ 커피는 맛과 향으로도 늘 마시고 싶지만, 잠 깨거나 집중력이 필요할 때 카페인이라는 물약을 쓰는 사람들이 부러울 때도 종종 있음..
이미 안대 몇 개 가진 이에게 하쿠로 수면안대를 선물했는데 처음에는 좀 시큰둥한 느낌(이미 안대가 많다는 이유)이더니 한 번 쓴 뒤로 계속 하쿠로 것만 사용한다는..ㅋㅋㅋ 선물한 이유가 있습니다, 에헴!
가볍고 폭신한 하쿠로 수면안대에 새로운 패턴을 추가하였습니다!! 독특한 패턴의 수입 순면 원단을 사용하였고, 내부에는 암막지와 가볍고 도톰한 솜을 넣어서 겉감이 밝은 컬러여도 빛이 비쳐보이지 않습니다. 귀끈은 부드러운 소재의 끈과 실리콘 스토퍼를 사용하여 길이조절이 되면서도 거슬리지 않습니다. 편안한 수면에 도움이 되시길요🥰 #하쿠로 mkt.shopping.naver.com/link/68cf7d6...
비형은 눈마새 올마이트는 나히아 라젠카는.. 안 봤어요;
혹시 오늘 삼행시 시제가 아직 없을까요? 없다면 이거 어떨까요? 비 올 라
1958년, 얼 터퍼는 자신의 유명세를 압도하는 와이즈를 질투하여 회사의 이미지를 실추시켰다는 이유로 그녀를 단 한 푼의 퇴직금도 없이 해고했고, 회사 역사에서 와이즈와 관련된 모든 언급을 삭제하는 ‘기록말살형’을 내렸다. 일상 질문 사전 | 전성원 저 치졸함 두 번째. 타파웨어를 성공적으로 홍보한 여성, 와이즈를 퇴직금도 안 주고 내쫓음. 후에 소송 걸어서 1년치 연봉은 받아냄. 2024년 타파웨어 파산.
[르포] 옥수수 밭이 된 신흥무관학교 터...잊힌 만주지역 '독립운동' 사적지를 가다 www.hankookilbo.com/news/article... "이번 답사 중 시내에 위치한 주요 사적지에서는 외국인이 직접 해설하는 것이 금지됐다. 이는 중국이 7월부터 시행한 민족단결진보촉진법(민족단결법) 때문이다. 민족단결법은 교육기관 등에서 중국어 대신 소수민족의 언어가 우선시되는 걸 막고 민족 분열 행위에 대해서는 처벌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법이다."
[르포] 옥수수 밭이 된 신흥무관학교 터...잊힌 만주지역 '독립운동' 사적지를 가다-정치ㅣ한국일보
중국 만주 독립운동 사적지와 신흥무관학교, 배달학교 등 항일역사 현장은 보존이 미흡하며, 한국 고등학생 답사단이 희생 선열을 추모했다. 국가보훈부와 정부의 사적지 관리와 민족공동 역사 발굴 노력이 필요하다. |
hankookilbo.com
현장에서 함께 일하던 남성 노동자 찰스 아난이 기술을 훔쳐 이미 특허를 출원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나이트는 법정 다툼을 벌였다. 일상 질문 사전 | 전성원 저 추하다, 추해😑 나이트라는 여성이 바닥면이 있는(입체적인) 종이봉투를 개발했는데 같이 일하던 남자가 그걸 훔쳐감. 법정에서 여성은 기계를 이해 못한다고 변론. 하지만 각종 증거물 제시로 나이트가 승리, 영국 빅토리아 여왕이 훈장을 수여했다고.
"오늘날의 성차별은 (…) '직무의 차이', '단순 업무', '조직 개편'이라는 교묘하고 은밀한 이름으로 위장하여 나타난다." "남녀가 동일한 사업부에서 5년 이상 함께 일했는데 여성이 남성보다 최대 5호봉이나 낮은 임금… 회사는 '애초에 남녀가 다른 직군으로 채용되었다'고 주장했다. 남녀가 다른 직군이라는 것은 여성들뿐만 아니라 함께 일하는 남성들도 알지 못했다." "남성은 신입이어도 더 높은 직급과 임금이 주어졌고, 여성은 남성과 같은 업무를 넘겨 받아도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낮은 직급과 임금이 강요되었다."
'43세 정년'에서 '은밀한 차별'까지… 여성 홀로 싸울 수 없다
- 1983년 한국통신 교환원 정년 차별 승소까지 걸린 시간 '7년'- 정보의 불균형, 시간과 비용의 장벽… 개인이 재직 중 회사 상대 소송은 사실상 불가능- '직무 분리'로 위장된 임금차별- 구조적 성차별 드러내고 이기려면 '전문 민간 고용평등
ohmynews.com
저 경찰 신분은 하나도 안나오고 실종됐던 분 이름 얼굴만 공개된 채 오르내리는 게 맞는건가(…) 기괴하다 진짜 사진 보니 나이도 안 많아보이는데
오랜만에 로미 입양홍보 올려요!! 로미가 접종 받으러 다닌 동물병원 수의사쌤이 로미 입양의사를 보이셔서 기다렸는데 아쉽게도 좋은 소식은 없었답니다ㅠㅠ 아직 가족을 찾고 있어요. 중성화, 접종도 다 완료된 건강하고 씩씩한 푸들 아기입니다. 올해 3월에 옥천 시골길에서 구조되었고 1살 추정이에요.
<가족을 찾아요🧡> 작고 소중한 우리 로미는 똘똘하고 사랑이 많은 강아지입니다. 사람을 너무 좋아하고 배변패드 사용 백프로, 짖음 없음, 분리불안 없음(노즈워크 담요맏 해주면 혼자서도 너무 잘 논대요🥹) 등등..가족 만날 준비가 된 강아지 로미!! 인연이 느껴지신다면 저에게 메세지 주세요. 몸무게 약 4킬로, 중성화 된 남자아이입니다🐶
오늘자 엄마와의 통화 - 처서가 지나면 원래 아침저녁에는 긴팔을 꺼내는 건데 날씨가 왜 이 모양이냐 - 갈수록 사람들이 경찰도 검찰도 법원도 못 믿게 되니 큰일이다 계속 고개 끄덕끄덕. 그러게 말이에요🥲
외부일정 하나랑 화장실 청소랑 운동이랑 했더니 반나절이 빡세게 지나갔네. 이제 남은 하루는 좀 여유롭게 보내려는데.. 화장실 솔질 열심히 했더니 엄지손가락이 자꾸 경련처럼 부들부들 ㅠㅠ 비루한 몸 ㅠㅠ
📖 부러진 용골(양장본 HardCover) - 저자: 요네자와 호노부 - 번역: 최고은 - 출판사: 북홀릭 - 출간: 2018-01-20 아니 ㅋㅋㅋ 너무 생각도 못한 방향의 추리소설이어서 설정 그 자체를 의심하느라 범인찾기에는 소홀해져버렸.. 마침 얼마 전에 읽은 찬호께이의 ‘마술 피리’ 때문에 더 그랬는지도 모르겠다 ㅎ 요네자와 호노부가 미스터리 장르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점점 감도 안 올 지경이야..ㅋㅋ 📚 블스북리뷰
아앝 올렸는데 바로 오타가 보이네요... 뭐 그럴 수 있죠 (으쓱) 사람마다 몸이 다르고 기준이 다르고 할 수 있는, 필요한 운동량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하셨으면 좋겠어요. :)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이벤트 진행합니다! 9/7(월) 자정까지 천하제일운동대회에 참여하시는 분들을 추첨하여 한 분께 부부상회 @bubusanghui.bsky.social 의 배한치 다섯 마리를, 두 분께 감귤말랭이를 보내드립니다! 많이 많이 알려주시고 또 참여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제2차 #천하제일운동대회 #운동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