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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dy.bsky.social

I say ppikppik.

“쿠팡 청문회는 적법” 과방위, 미국 하원 법사위 보고서 정면 반박 국회의원뿐 아니라 외교부도 지난달 23일 한국 정부의 반박문을 미국 하원 법사위에 전달했다. 외교부는 법사위 보고서가 확인되지 않은 주장에 기반하고 있다며 유감을 표명했다. 민주노총·참여연대 등 시민사회단체도 지난달 21일 “하원 보고서는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사건을 경미한 사건으로 취급한다. 쿠팡이 그동안 한국에서 저지른 불법행위들에 대해서는 철저히 침묵한다”며 항의 서한을 전달하...

“쿠팡 청문회는 적법” 과방위, 미국 하원 법사위 보고서 정면 반박

미국 하원 법사위원회가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일으킨 쿠팡 제재를 “차별적 조치”로 규정한 가운데, 한국 국회에서 이에 반박하고 유감을 표명하는 항의 서한이 발송됐다. 한국 정부의 쿠팡 제재와 국회의 청문회는 적법한 절차이며, 차별적 조치가 아니라는 비판이다.송기헌 과방위원장은 4일 국회의원 35명이 연명한 쿠팡 관련 항의 서한을 미국 하원 법사위원회에 발송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의원, 지난해 12월 국회 쿠팡 청문회에 참석한 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진보당 의원 등이 항의 서한에 이름을 올렸다.미국

mediatoday.co.kr

자레드 레토는 좀 오래 전부터 "메소드 연기"랍시고 동료 배우 및 영화촬영 크루들 괴롭히기도 하고 성범죄 이야기도 있고 그랬었는데... 누가 그래서 "케네스 브래너는 본인 포와로 시리즈에 실제 범죄자들을 악당으로 캐스팅하는 신박한 캐스팅 기법을 보여줬다"라고 한 게 기억에 남는다.

나하야@snasnaja2525.bsky.social · yesterday

당연하겠지만 할리우드 배우도 남배우는 둥둥 떠내려오는구나.....AI 반대하는데 가끔은 진짜 남배우들은 그냥 갈아버리면 안 될까? 란 생각이 들어.....그럼 안 된다.... www.bbc.com/korean/artic...

예전에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에 대해서 '이거 이러다가 최저임금 인상 자체를 안하는 쪽으로 끌고 가겠는데?' 싶었는데, 그렇게 되는거 같아서 좀 걱정됩니다. 최저임금 산입범위 문제에 대해서는 지난 2018년에 정치경제연구소 대안에서 발행한 보고서를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alternative.house/alternative-...

alternative.house

라쿤 덱스터@raccoondaxter.bsky.social · 20h ago

n.news.naver.com/mnews/articl... 올해 대비 380원 인상. "380원!"

번역자 김완 님은 그 때 상당한 피해를 입었다고 기억합니다. 이걸 '상당한'이라고 적어도 되나 싶은 정도로요. 소미미디어뿐만 아니라, 서울미디어코믹스도 제가 가급적 불매하는 이유가 이겁니다. 그 당시 김완 님의 번역으로 나오던 서울문화사의 책을 두고, 찌르고 다니던 이들이 문의하자 그 다음 권부터는 역자를 교체했다고 서울문화사도 답변했거든요. 김완 님이 번역한 책 중 스라에 가장 널리 알려졌을 책은 아마도 디앤씨미디어판 은영전일겁니다. 지금은 GCBook라는 곳에서 동일 사양으로 나오는 모양인데....

Sibauchi@sibauchi.bsky.social · yesterday

한국어판 [던전밥]의 역자는 페미니즘 사상검증 때문에 교체되었습니다... 원래 번역자 김완 씨(남자분)가 김자연 성우가 '소녀에게 왕자는 필요없어'라는 굉장히 마일드한 페미니즘 메세지의 티셔츠를 입은 것으로 심한 공격을 받아서 트위터에서 김자연 성우를 옹호한 일이 있었습니다. 이것으로 디시 등의 남초 사이트에서 엄청나게 공격을 받아서 소미미디어가 번역자를 교체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물론 저렇게 눈치를 보며 교체해도 여전히 디시에서는 "1-4권은 김완이라 페미 묻었던데 사도 되냐"는 소리 나오지만요.

한국어판 [던전밥]의 역자는 페미니즘 사상검증 때문에 교체되었습니다... 원래 번역자 김완 씨(남자분)가 김자연 성우가 '소녀에게 왕자는 필요없어'라는 굉장히 마일드한 페미니즘 메세지의 티셔츠를 입은 것으로 심한 공격을 받아서 트위터에서 김자연 성우를 옹호한 일이 있었습니다. 이것으로 디시 등의 남초 사이트에서 엄청나게 공격을 받아서 소미미디어가 번역자를 교체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물론 저렇게 눈치를 보며 교체해도 여전히 디시에서는 "1-4권은 김완이라 페미 묻었던데 사도 되냐"는 소리 나오지만요.

농장주, 취재진 막더니 "걔네 더운 나라에서 왔잖아" 황당 방금 들으신 것처럼 폭염 속에 일하던 이주노동자들이 숨지는 일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만난 농장 주인의 이야기가 황당합니다. 이주노동자들이 더운 나라에서 왔기 때문에 웬만한 더위는 잘 견딜 수 있다는 것입니다. 쉰만큼 월급이 줄기 때문에 이들도 휴식을 원치 않을 것이라 말하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이주노동자들은 사실상 폭염노동을 강요 받고 있었습니다.

농장주, 취재진 막더니 "걔네 더운 나라에서 왔잖아" 황당

[앵커] 방금 들으신 것처럼 폭염 속에 일하던 이주노동자들이 숨지는 일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만난 농장 주인의 이야기가 황당합니다. 이주노동자들이 더운 나라에서 왔기 때문에 웬만한 더위는 잘 견딜 수 있다는 것입니다. 쉰만큼 월급이 줄기 때문에 이들도 휴식을 원치 않을 것이라 말하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이주노동자들은 사실상 폭염노동을 강요

v.daum.net

매시브 어택은 지난 1일 열린 공연에서 서태지와 아이들의 ‘시대유감’을 부르며 5·18 광주민주화운동 등 민주화 항쟁 모습이 담긴 영상과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침공에 반대하는 영상을 상영했다. 3일 국민의힘 이범석 인천시의원의 사회관계망서비스 등을 보면, 이 의원은 이날 자신의 에스엔에스에 매시브 어택 공연 영상과 함께 “행정사무감사에서 관련 내용을 따지겠다”는 글을 올렸다. 이 의원은 “정치색이 드러난 행사에 인천시와 문체부, 한국관광공사, 케이비국민카드가 지원하고 있나”라고 비판했다. 정치색 없으면 그건 락이 아니다

에스텔 뉴스계정@transborder.bsky.social · 2d ago

국내 대표 록 축제인 ‘2026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서 영국 밴드 매시브 어택의 공연과 관련해 인천시의원이 행정사무감사에서 따지겠다고 밝힌 것을 놓고 ‘검열의 연장선’이라는 비판이 나온다. 매시브 어택은 지난 1일 열린 공연에서 서태지와 아이들의 ‘시대유감’을 부르며 5·18 광주민주화운동 등 민주화 항쟁 모습이 담긴 영상과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침공에 반대하는 영상을 상영했다.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서는 '표현이 유발하는 실질적 해악'을 규제해야 한다. (중략) 차별금지법은 지금 논의되는 '일베금지법'과 달리 표현이 아니라 실체적인 행위를 금지한다. 더불어민주당이 차별금지법은 제정할 생각 없이 혐오 표현 규제만 하려 하는데, 사회에서 금지된 차별 행위의 기준이 무엇인지부터 정의해야 한다." "혐오 표현과 차별을 판단할 공통의 언어와 기준이 필요하다. 지금 한국 사회에서는 어떤 혐오는 문제가 되지만 어떤 혐오는 논란으로만 남는다. (중략) 구조를 바꾸는 차별금지법이 선행돼야 한다."

스타벅스에 자아의탁하는 극우···해결책은 일베금지 아닌 ‘차별금지’ |

inews.ewha.ac.kr

"결정과 선택이 진짜 권리가 되려면 일단 여러 선택지를 다 알고, 이에 대한 편견 없이 정확한 정보가 제공되어야 하고, 무엇보다 그 선택지들에 대한 접근이 장벽 없이 모두 보장되어야만 한다." "성기 성형은 다만 하나의 예시… 여성의 몸에 더 많은 규범성이 작동하고, 더 많은 금기와 공포가 작동하고, 수치심이 강하게 작동함으로써 여성의 몸 자체가 '시장화'되고, 그것이 '선택'이라는 미명에 가려져" "여성들의 필요는 그 자체로 절실하고 다양하며, 그에 대해 미용이냐 의료냐의 잣대로 위계를 두는 것 자체가 권력의 작용이라는 점"

‘여성 성기성형’ 사례 연구를 통해 말하고 싶은 것 | 일다

[연구 소개] 산부인과 전문의이자 페미니스트 활동가 박슬기는 석사학위논문 「의료지식-권력과 여성 주체의 불/가능성 : ‘여성’ 성기성형 사례를 중

ildaro.com

"경기도의 한 재활용 폐기물 선별장. (중략) 선별원 15명 중 14명이 5060 여성(이주노동자 2명 포함)이다. 전국으로 넓혀도 상황은 비슷… 선별원 중 여성이 94.8%로, 평균 나이는 55.2세였다. 대부분 경력이 단절된 여성" "이들의 노동은 단순 노무직으로 분류돼 임금 역시 최저임금 수준에 머물러 있다. 현행 폐기물관리법상 안전 기준도 수집·운반 노동자에게만 한정되어 있어 선별원들은 법적 보호막조차 없다." "환기·냉난방 설비만 보강해도 위험을 충분히 줄일 수 있는데 정부와 지자체가 사실상 손을 놓고 방치하고 있다."

“지구 구하다, 우리가 쓰러져요”…‘재활용 선별장’의 5060 여성들[플랫]

지난 28일 찾은 경기도의 한 재활용 폐기물 선별장. 컨베이어 벨트 위로 날파리가 꼬이는 폐기물 더미가 쉴 새 없이 밀려들었다. 선별원들은 쉴 새 없이 재활용이 가능한 물건을 골라내 바닥에 마련된 선별 투입구로 던져 넣었다. 작업을 시작한지 40분만에 선별장 공기가 후덥지근하게 달아올랐다. 에어컨을 최대로 틀어도 선별원들의 목덜미엔 굵은 땀방울이 맺혔...

khan.co.kr

"현재 13명의 대법관 중 여성은 오경미, 신숙희, 이숙연 3명으로 비율이 23%에 그치고 있고 사법 역사상 여성 대법원장은 단 한 명도 배출되지 않았다. 현재 진행 중인 대법관 추천 심사에 동의한 피천거인 28명 중에도 여성은 단 2명" "세계 각국은 이미 성비를 넘어 더 다양한 출신과 특성을 가진 법관 구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중략) 영국은 매해 사법부 내 다양성 통계를 발표하고 법관 후보를 추천하고 검증하는 '법관 인사위원회'에서는 후보자들의 능력이 비슷할 경우, 과소대표되는 집단의 후보자를 우선 뽑을 수 있다."

성명·논평 - [성명] 성평등과 인권 관점은 대법관의 필수 요건이다 : 대법관 후임 후보추천에 대하여

[성명] 성평등과 인권 관점은 대법관의 필수 요건이다 : 대법관 후임 후보추천에 대하여 9월에 퇴임 예정인 이흥구 대법관 후임 최종 후보군이 8월 초에 추려질 예정이다. 헌법을 통해 국민으로부터 사법권을 위임받은 법관은 국민의 기본적인 인권을 보장해야 하는 막중한 책무를 지니고 있다. 특히, 대법원은 상고 사건, 재항고 사건을 최종적으로 심리하고 판결하는 최고법원으로서 대법원의 판례가 ...

women21.or.kr

"11년간 '무늬만 프리랜서'로 일한 무기계약직 노동자가 정규직과 같은 수준의 처우를 받아야 한다는 취지의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대법원 3부(주심 이숙연 대법관)는 김남헌 PD가 춘천MBC를 상대로 제기한 해고 무효확인 소송 상고심에서 원심판결의 원고 패소 부분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법에 돌려보냈다." "1심과 2심은 김 PD를 근로기준법상 근로자 및 기간제법상 '무기계약 전환 근로자'로 인정했다. 서면 통지 요건을 갖추지 않은 해고 통보도 무효라고 봤다." "대법원은 체불임금 산정과 관련해서도 김 PD의 손을 들어줬다."

대법, ‘11년간 프리랜서’ MBC PD 노동자성 인정…임금 차별도 제동

11년간 ‘무늬만 프리랜서’로 일한 무기계약직 노동자가 정규직과 같은 수준의 처우를 받아야 한다는 취지의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대법원 3부(주심 이숙연 대법관)는 김남헌 PD가 춘천MBC를 상대로 제기한 해고 무효확인 소송 상고심에서 원심판결의 원고 패소 부분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법에 돌려보냈다고 4일 밝혔다. 김 PD는 2011년부터 춘천MBC와 ...

khan.co.kr

국제법상 점령국에겐 점령지 주민을 상대로 자위권이 성립하지 않습니다. 오직 점령당한 팔레스타인인만이 점령자에 무장 포함 모든 수단으로 맞설 자위권을 갖습니다. 팔레스타인 독립운동가들의 무장해제를 종용할 것이 아니라 국제사법재판소가 규정한 불법 점령국가 이스라엘을 무장해제시킵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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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하는 글들이 있어도 "지랄" 같은 말이 있거나 "맹신" 같은 말이 있어서 리포스트하지 않게 된다.

아프리카 도시들 현재 기온을 한국이랑 비교하는 건 좀 문제가 있는데, 아프리카는 북반구와 남반구에 걸친 대륙이고 남반구는 지금 겨울이다. 어느 지역이든 겨울 새벽 기온이 한국 여름 낮 기온만큼 높기는 쉽지가 않겠지요… 물론 적도 부근에서 기온을 결정하는 것은 계절보다는 고도고, 고도 때문에 바로 옆(그러니까, 차로 두세 시간)에 있는 도시들이 기온이 20°C쯤 차이가 나기도 한다. 높은 곳은 연중 시원하다. 사하라 사막과 콩고 분지 정도를 빼면 아프리카는 고지대가 많은 대륙이고, 사람들은 날씨 좋은 곳에 모여서 도시를 만들고요.

스무 가지가 넘는 성적인 농담을 배웠다. 나는 이제 모든 크리피한 개저씨 말을 알아들을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