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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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등 해량무현+올캐러 https://posty.pe/psoy9rb2c

- 어차피 누군가는 타야 하는 기체입니다. 박 중위님이 관제 잘해주시면 안 죽습니다. 표정 하나 안 바뀌고 대답하는 모습에 이 새끼가 진짜 죽고싶어서 환장했나.. 뒷목잡는 박무현.. - 허가 요청은 얼마든지 내십시오. 전부 반려해 드릴 테니까. 제가 이 함선 관제탑을 지키는 동안 그 미친 기체와 당신이 함께 하늘로 뜨는 일은 없을 겁니다. 하는 제복입은 박무현 보고싶다(제발이라는 감정)

해량무현 제트기 조종사 신해량이랑 관제사 박무현 보고싶다 - 미쳤습니까?? 무조건 죽을 겁니다 아직 개발중인 제트기 시범운영에 자원했다는 미친놈 얼굴이나 보고자 신해량한테 찾아가는 박무현.. 항공모함에서 일어나는 우당탕탕 혐관 로맨스 이런 거

사실 저는 어바등을 친언니에게 그냥 물 좀 새는 아포칼립스+비엘물이라고 영업 당했고(본인은 기억없음 주장) 웹소는 처음이었으며, 읽는 도중에 뭐지.. 아직 몇권 안됐는데 벌써 탈출하네..? 싶었는데 -> 나름 주조연이라 생각한 인물들이 리타이어 함 -> 메인공이라고 생각했던 인물도 죽어버리질않나 -> 이쯤에서 이미 멘붕이 났지만 애써 침착한척 아직 권수가 많이 남았으니 공이 새로 나오는 건가.. 동공지진하며 읽던중 -> 케이블카 장면 이후 무현샘이 방에서 다시 눈떴을때 비로소 휴대폰 던지고 술상 엎고 난리를 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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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무 스무살 신해량 X 주지육림 학부시절 박무현 보고싶다 이제 막 특수부대 입대해서 선배들한테 잔뜩 쥐어터진 감자시절 해량… 그래도 잘생겼겠지. 워낙 시기질투를 많이 당해서 휴가 나와서까지 괴롭힘 당하는 바람에 골목 어딘가에서 잔뜩 처맞고 쓰러져있는 거 과외 끝나고 가던 박무현이 그냥 못 지나치고 도와줄 거 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