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습니다 말을 안듣는 신조종사때문에 화가 그득났어요ㅋㅋㅋㅋ(라고 번생님이 썰 풀어주셨듬..
오른쪽 스디 무현이의 빡침 원인이 왠지 신해량일것 같다는 강한 예감이 있어요
- 어차피 누군가는 타야 하는 기체입니다. 박 중위님이 관제 잘해주시면 안 죽습니다. 표정 하나 안 바뀌고 대답하는 모습에 이 새끼가 진짜 죽고싶어서 환장했나.. 뒷목잡는 박무현.. - 허가 요청은 얼마든지 내십시오. 전부 반려해 드릴 테니까. 제가 이 함선 관제탑을 지키는 동안 그 미친 기체와 당신이 함께 하늘로 뜨는 일은 없을 겁니다. 하는 제복입은 박무현 보고싶다(제발이라는 감정)
해량무현 제트기 조종사 신해량이랑 관제사 박무현 보고싶다 - 미쳤습니까?? 무조건 죽을 겁니다 아직 개발중인 제트기 시범운영에 자원했다는 미친놈 얼굴이나 보고자 신해량한테 찾아가는 박무현.. 항공모함에서 일어나는 우당탕탕 혐관 로맨스 이런 거
내일까지 참여자 분들 모셔봅니다 UU...! 저, 한과님, 푸구님, 연녹님, 사탕님 계십니다.
안녕하세요. "9월 19일까지" 잡지 컨셉 합작 <월간 해무> 참여하실 분을 구합니다. 최종 마감일은 10월 중순, 10월 30~31일 공개 예정입니다. 맞팔이 아닌 해무러분도 참여 가능합니다! 멘션이나 디엠 주세요. <안내> ☘️ 10월 테마 : 무한교 (타락 해무) ☘️ 제출 사이즈 : A5 ☘️ 제출 분량 : 1p ~ 10p 이하. ☘️ 형식 : 상관 없음 (시, 인터뷰, 4컷 만화, 굿즈 사진, 별자리 운세, 숨은그림찾기, 앙케이트 조사 등) <자세한 내용은 링크 참고> share.novela.so/file/6a4227d...
사실 저는 어바등을 친언니에게 그냥 물 좀 새는 아포칼립스+비엘물이라고 영업 당했고(본인은 기억없음 주장) 웹소는 처음이었으며, 읽는 도중에 뭐지.. 아직 몇권 안됐는데 벌써 탈출하네..? 싶었는데 -> 나름 주조연이라 생각한 인물들이 리타이어 함 -> 메인공이라고 생각했던 인물도 죽어버리질않나 -> 이쯤에서 이미 멘붕이 났지만 애써 침착한척 아직 권수가 많이 남았으니 공이 새로 나오는 건가.. 동공지진하며 읽던중 -> 케이블카 장면 이후 무현샘이 방에서 다시 눈떴을때 비로소 휴대폰 던지고 술상 엎고 난리를 쳤었습니다…
해무 스무살 신해량 X 주지육림 학부시절 박무현 보고싶다 이제 막 특수부대 입대해서 선배들한테 잔뜩 쥐어터진 감자시절 해량… 그래도 잘생겼겠지. 워낙 시기질투를 많이 당해서 휴가 나와서까지 괴롭힘 당하는 바람에 골목 어딘가에서 잔뜩 처맞고 쓰러져있는 거 과외 끝나고 가던 박무현이 그냥 못 지나치고 도와줄 거 같지..
typie.me/@yoooooloooo... 타이피스퀘어가 나왔다네용 신기해서 타이피에 백업 해뒀던 꾸금 썰 하나를 발행했습니다
[해량무현] taste, · 가지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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