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거 너무 당황스럽고 웃기다 허구헌날 밤놀이나가는 방탕한공작과 그의부관... 남들시선엔 이렇게보엿다 이거져 키시: 원나잇 갈건데 따라오겟나?ㅎ 나단: .............;;; 예 키시: 원나잇 가실? 나단: ....ㅇㅇ 키시: ㅇㄴㅇ ㄱ? 나단: ㅇ
아니 새삼 다시 생각해보게 되는데 밤약속이란 단어 약간 오르 세계관에서 원나잇같은 어감이야? 키시아르 ㅁㅊ것;
아 이거 너무 당황스럽고 웃기다 허구헌날 밤놀이나가는 방탕한공작과 그의부관... 남들시선엔 이렇게보엿다 이거져 키시: 원나잇 갈건데 따라오겟나?ㅎ 나단: .............;;; 예 키시: 원나잇 가실? 나단: ....ㅇㅇ 키시: ㅇㄴㅇ ㄱ? 나단: ㅇ
아니 새삼 다시 생각해보게 되는데 밤약속이란 단어 약간 오르 세계관에서 원나잇같은 어감이야? 키시아르 ㅁㅊ것;
첫주행할때는 과거에피 나올때마다 진짜너무괴로웠는데 이제는 너무기대되고 막 웃음이 부힛부힛 나옴.... 저는 마조가된걸까요....
좀 쉴드를 치자면 회귀 직후 시점이 2월쯤이고 제국은 봄~생일 시점부터 한살 먹는걸로 치니까 29x21에 더 가깝지 않았을까 양심없는건 똑같네 쉴드로 쳐버리기!
심지어 지금 원작에서 키시 생일은 지났고 유더 생일은 안지났어요 30×20임
애초에 컴션주님이 키시아르가 유더한테 먹여주려고 잔뜩 주문하는 느낌으로 작업하셨어요 ㅋㅋㅋㅋㅋ
음식 이렇게 내어주면 키시아르가 안주먹고 유더가 디저트 퍼먹고 있을 거란게 웃기다
부정할 마음이 없는. 마감된 슬롯이 없는. 고통을 외칠 목소리가 없는. 신으로부터 태어나. 그들의 마음을 울리는 눈부신 야짤을 탄생시킬 것이니. 네가 마망이다. 네가 위대한 어머니다.
떼잉 키우지도 않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