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영웅들 중 헐크가 분연히 일어서 팔레스타인을 지지하였으나, 다른 히어로들은 이스라엘이두려워 침묵하였다. 그때, 조커가 일어났다.
사실 렉스가 숲스보다 더 순애...하는 사람이 아닐까? 렉스는 하루 24시간 내내 숲스(죽일)생각만 하는데 숲스는 24시간 쪼개서 마랑 파도 생각하고 친구들 생각도 하고 마감 생각도 하고 도시 구할 생각도 하고
지나친 부채의식을 갖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부채의식이 커지면 선풍기의식이 되고 거기서 더 커지면 에어컨의식이 되어버림 그러면 전기세가 엄청나게 나오고 지구의 온난화도 심각해진다
왕은웃었다 전권을 다시 읽는 걸 목표로 1권을 읽고 있는데 1권부터도 마음에 안드는 궁녀 눈 뽑아서 살해하는 공주 같은 거 나옴. 근데 뒤로 갈수록 더 기상천외한 왕들이 나와서 궁녀 눈 뽑아서 살해하는 공주는 귀엽게 느껴짐
출판사에 오타 제보해서 좋은 반응이었던 적이 없다는 트윗을 봤는데 너무 다양한 경우의 수가 있어서 단언하기 어렵지만(우선 그 사람이 말한 좋은 반응이란 게 뭔지 모르겠음) 종이책이라면 오타 제보 들어왔다고 해서 즉각적으로 책에 반영할 수 없으니 사실 출판사라도 별로 해줄 수 있는 게 없긴 한 (전자책이라고 즉각적으로 반영하기 쉬운 건 아님) 재쇄 때 반영할 수야 있겠으나… 재쇄도 못찍고 끝나는 책들도 정말 많음…
방영중인 드라마라 스포를 하긴 좀 그렇고 존이랑 할이 거의 부자뻘인데 할이 나이에 비해 철부지처럼 보여서 둘의 케미 기대됨 너 화났니ㅎㅎ 아닙니다 그렇지 않습니다(화났음)
그래서 실은 어제 밤에 랜턴즈 1화를 10분 정도 봤어요. 오늘 1화를 끝내는 것이 목표
딴말: 저 클락을 너드라고 생각하지 않는데 숲맨영화 숲걸 영화 둘 다 클락은 완전 너드라고 하더라고요 영화 설정이긴 하지만...
나는 진짜 영화관을 좋아하는 게 맞는 거 같어 ott에서 영화 보려고 하면 한 백년쯤 미루게 됨. 아무래도 죽어서 관에서 보려는 듯
오크스트리트의 마지막 날 보려고 했는데 광고에 아메리칸 <호프>네라는 카피(sns인용이긴 하지만) 사용한 거 보고 갑자기 저ㅜ영화 보고 싶은 마음이 사라짐 호프는 한국영화라서 웃기고 재밌는건데 아메리칸 호프면 뭔 재미임 호프는 주인공이 황정민 조인성인데 대적하는 외계인이 마이클 패스벤더라서 재밌는거지 주인공이 앤해서웨이 이완맥그리거인데 호프면 어떡해요
경주기행 보고왔음 난생처음 무대인사라는 걸 봤네. 음 무대인사 두 번은 안봐도 될 거 같아. 배우 팬이 아니라 그런가 아니면 내가 그 분위기를 못타는 건가. 와 연예인이다도 아니고 음 배우다 정도의 감상 영화는 어떤 면에선 기대 이상이었고 어떤 면에선 기대 이하였어서 플러스마이너스 제로됨
나는 이거 광고 아니라고 하는 영상도 그냥 다 광고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뒷광고 논란이란 게 뜰 때마다 당황스러움. 정말 다들 광고가 아니라고 생각했단 말이야? 상표를 박스테이프로 가렸을 때만 그 진정성을 믿어줌
(냉장고를 부탁해 고우림 편을 보며) 고우림: 와이프가 이렇게 아침을 차려준다면 원이 없겠습니다 아빠: 치아라 이놈아 김연아가 왜 너한테 아침부터 일어나서 밥상을 차려주나
와 스토리 개재밌겠다하고 보면 ai 채팅이라서 짜증나 나는 니네가 연애를 하는 걸 보고싶은거지 내가 너와 연애를 하고 싶은 게 아니야
뮤지컬 겨울왕국 너무 재밌다 박진주 안나 신재범 크리스토프 만족도 1000% 앙상블 나올 때마다 감동의 눈물남 다들 너무 잘하심
대학교 입학 선물로 받은 노트북을 계속 쓰다가 작년쯤 얘가 맛이 가서 바꾸고 싶었는데 아 컴퓨터 가격이 정말 끝도 없이 오르고 있어서 바꿀 타이밍을 놓침 이젠 os업데이트도 안되서ㅋㅋㅋㅋㅋ 그냥 노트북 없는 생활을 하고 있음
8.22(토) 국민연금과 한국투자공사는 이스라엘 집단학살 국채 투자철회하라! 어떻게 이렇게까지 적극적으로 우리를 집단학살 가해자로, 우리 모르는 새 밀어넣을 수 있나요? 공공성을 내팽개친 걸 넘어 우릴 전쟁범죄 공모자로 만들게 놔둘 수 없습니다. 행진 코스에 국민연금과 한국투자공사 둘 다 넣었습니다. 함께해 주세요.
국민연금이 이스라엘 집단학살 국채에 투자했다는 소식을 처음 접했을 때, 고의성은 없었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집단학살 투자 기업 셰브론 및 메타 주주총회에서, 국민연금이 주주로서 팔레스타인 인권실사에 반대표를 던지며 적극적으로 집단학살 투자철회를 반대한 것이 드러났습니다. www.newscham.net/articles/117...
국민연금이 우리 돈을 이스라엘의 집단학살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집단학살에 막대한 자금을 쏟아부어서, 집단학살 자금을 보충하기 위해 국채를 발행하고, 수익률이 낮아도 집단학살을 지원하겠다는 자들만 이를 매입하고 있는데 집단학살로 이렇게까지 아무 생각 없이 투기하는 것은 도저히 용납될 수 없습니다 www.newscham.net/articles/117...
완전 딴소리지만 조커 솔로무비 소신발언. 조커1은 과대평가됐고 조커2 조커가되는 과소평가가 됐다고 봄 조커1만 두면 뭐임?인데 조커가되 보고 조커1에 광분하다가 조커2에서 싸늘했던 개봉당시 관객들 반응까지 한꺼번에 봐야 그 영화의 진짜 완성이라고 봄 영화 속 이야기가 현실이 된다니까요. 이건 감독이 잘한 게 아니고 관객들이 영화를 만들어준거야
이야기 흐름 따라갈 수가 없다 난 아캄시티 허쉬쿤 사이드 스토리가 좋았어 그냥 기가막힌 성형술로 브웨가 된다가 아니라 여섯명의 얼굴 가죽을 조각조각 맞춰서 브웨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