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mentioned the men’s rights movement in passing to my very not-online therapist. Her eyes got enormous and then she said, very carefully, “Do men… not have rights currently?”
Betty
@bettybae.bsky.social
언니가말할때끼어드는건어디서배웠니-하이잘 길마 // 개인 생존 안 하면 힐은 없다 // 회드 (힐러 전클) // 조각모음 장인 // Posts here are personal and do not reflect the opinions of my employer
나는 저런 무례한 내용을 누군가 나에게 이야기하면, 1) 당신은 무례하다. 알고 있는가. 2)나에게 사과하라. 나는 당신에게 그런 무례를 당할 이유가 없다. 몰랐다면 가르침에 대한 감사를 표하라. 3)다시는 누구에게나 그따위 무례를 범하지 말라. 이 3가지를 요구하는 편이다. 내가 가르치는 학생들 중에도 인터넷에서 본 무례한 말을 늘아놓다가 나에게 저런 답을 받는 경우가 가끔 있다. 당연히 부모에게도 통지는 한다. 너네 애가 저따위로 말하고 다닙니다. 무례에 화를 내는 건 나 자신에 대한 예의이자 피해자로서의 의무라 생각한다.
나는 아무도 보지 않는 내 블로그에 넷플릭스 자막 별로라고 막 열 내서 쓰곤 했음. 내 영어 글쓰기 톤과 한국어 글쓰기 톤은 매우 다르므로 두 배의 재미를 위해서 블로그 글을 영/한 2개국어로 작성했는데... 알고 보니 그게 영어로 쓰여져 있었어서 하필이면 넷플릭스 HQ에서 보고 있었고 내가 쓴 게 피드백으로 업체에 내려가고 있었죠. 교훈: 넷플릭스 컴플레인트는 영어로 씁시다 제일 빠릅니다
구트위터에서 "인용으로 남들이 해본 적 없을법한 경험 풀어주세요" 란 내용의 글을 중심으로 잼얘대잔치가 열려있는 모양인데 우리가 질수없지 자 모두 인용이 짤리지않는 블스에서 남들이 안해봤을 경험 인용으로 풀어주십시오
참고로 우리 아빠는 평생 진보적으로 투표했지만 나이가 이만큼 드시고 이제서야 조금씩 남녀평등에 대해서 눈뜨고 계신 분, 어떤 의미에서 아직 경상도 남자의 티를 벗지 못한 경상북도 시골 남자. 그런 사람조차 ㅋㅋㅋㅋㅋㅋㅋ 여왕님이 왜 네 밥상을 차려야하는지 모른다는 것이다...
(냉장고를 부탁해 고우림 편을 보며) 고우림: 와이프가 이렇게 아침을 차려준다면 원이 없겠습니다 아빠: 치아라 이놈아 김연아가 왜 너한테 아침부터 일어나서 밥상을 차려주나
(냉장고를 부탁해 고우림 편을 보며) 고우림: 와이프가 이렇게 아침을 차려준다면 원이 없겠습니다 아빠: 치아라 이놈아 김연아가 왜 너한테 아침부터 일어나서 밥상을 차려주나
지금 집에는 개별 생활 구역 (=침실) 만 냉방 중이고 거실, 부엌 등은 그냥 냉방을 안 하는데 오믈렛 하려고 버터를 낮은 불에 녹인답시고 불을 정말 조금만 올리고 버터 올려둠. 잘 녹고 있어서 그런갑다 했는데 계란을 부으니 전혀 진행이 안 됨. 가스레인지를 보니까 나는 바람이 불어서 꺼진 불에 버터를 녹이면서 아주 불이 좋군 이러고 있었음. 거의 원효대사 해골물이 아니라 해골“불” 수준이었다...
사용자가 언어에 대해 무관심하지만 내 기분을 망치는 건 용납할 수 업ㅂ는 그런 거... 최근 본 건 "그래 알겠는데 공식 번역 내가 보기에는 구리니까 내 맘에 드는 번역을 선택할 수 있는 플랫폼을 내놔라"였다 그럼 원어를 읽으렴 얘야
한국에서 번역이라는 게 뭔 위치냐 하면... 아니 아닙니다 애초에 여기서는 존재하지 않는 개념을 정의하려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되는군요
do you know how stupid you have to be to get community noted with a link to project gutenberg
와우 유저로서 군단 > 격아 > 어둠땅 > 용군단 > 내전 > 한밤의 번역이 퀄리티가 하락하는 걸 봐왔고 문제는 군단 때 내가 업계 일을 시작해서 보이는 게 더더욱 많아진 것... 근데 내전에 와서는 일반 유저들마저 나한테 “ㅋㅋㅋㅋㅋ 이거 오역 진짜” 아니면 “이거 텍스트대로 작동하지 않는데 원문 좀 보고 번역해주세요” 등등 이야기를 하는 경우가 많이 늘었다. 내 눈에는 오역 말고도 맞춤법 오탈자 존반 말투 등등 다 보이지만 일반 유저가 오역 가지고 퀄리티 이야기할 정도가 됐다면 진짜 문제.
디아4 증오의 군주 하는 중인데 번역이 몹시 거슬리는 수준이라 플레이 후 피드백하는 과정 자체가 날아간건가 싶어 참담한 기분이 들었다. 특히 문장 단어 순서 퍼즐이 영어 원문 기준이라 못알아차리면 아무거나 눌러서 넘어가야하는 건 정말 최악이었음. m.ruliweb.com/community/bo...
디아4 블코가 확실히 예전같지 않나
스포 아닐걸 지옥에서 태어난 힘은 타락을 부른다 는 문장이랑 지옥 힘 타락 스위치를 주는데힘 지옥 타락 순으로 눌러야되네영어 순서잖아 와우 한창때 시절쯤같았으면 어떻게든 순서 맞게 문장을 만들어놨을거같은데
m.ruliweb.com
다시 생각해봤는데 영국이 먹을 거 남겼으면 그건 그거대로 문제 아니에요?
생각해보니 진짜 그러네.. 프랑스는 상하이에 조계지와 빵을 남김 독일은 칭다오에 맥주를 남김 영국은.. 아편을 남김...?
선생님 누가 매미와 모기를 이렇게 말합니까.....근데 정말 토씨 하나 틀린 거 없어서 웃을 수 밖에 없다.....
여름은 낮엔 총각들의 비명, 밤엔 유부녀들의 앵앵거림으로 가득한 이상한 계절이야
“Rage is only for what you believe can be fixed. All the rest is grief.”
놀랍게도 실물을 선물받았는데 키 치는 맛이 없을 정도로 흐물거리고 책상이 너무 좁아 놔둘 곳도 없어 안 쓰다가 버렸다...
아빠: 우리 집에서 편식 제일 심해서 진짜 반찬 조금만 맘에 안 들어도 입에 안 대시고 엄마랑 나랑 중식풍 전골만 해 먹어도 께에엑 하심. 그 전골에 중식풍이라고 드간 건 중국 간장이랑 파기름뿐인데 아빠... 파트너: 내가 끌고 가지 않았다면 죽어도 파스타 프렌치 마라탕 양꼬치 심지어 일식 카츠나 라멘조차도 안 먹었을 사람인데 그나마 아빠만큼은 아니라서 그런지 요즘은 마라 쿨타임 찼다니 라멘 사달라니 조르곤 함
나이든 아저씨들이 음식 편식 제일 심함. 모임때 뭐 좀만 새로운거 먹으러 가자고 하면 아저씨들 뭐 그런걸 먹느냐고 난리남. 이를테면 이미 한국에 대중화된지 수십년된 파스타도 아재들 모임에선 극혐. 요즘 도시에서는 흔해빠진 마라탕집만 가봐도 아저씨들끼리만 온 테이블 찾기 힘듦. 뭐 이런거죠. 진정한 아재입맛은 한때 트위타에서 돌던 아재입맛 테스트 짤처럼 "순대 내장 소주 등등의 음식을 얼마나 잘먹냐"로도 테스트할수 있겠지만, “틀에 박힌 아재 음식 외의 다른 음식을 거부하는 정도”로도 판별할 수 있지 않은가 생각함.
근데 이 중년아저씨들 점심 밥약속 잡으면 맨날 국밥집이다 ㅋㅋㅋㅋㅋ 이 아재들!!
아니 미국ㅋㅋㅋㅋㅋㅋㅋ 이 골을 이렇게 먹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what in the shit was that
I mean if you hate the United States this shit is absolute cinema
what in the shit was that
폴리티코 발 기사로 보이는데: www.politico.eu/article/eu-c... 영상에서 다루지 않은 3번째 익명 제보가 있네요. 8층에서 일하는 직원에 따르면 ”에어컨이 돌아가고 있음에도 내부 온도는 25.7도에 달한다“ (even with working AC, the temperature inside was still 25.7 degrees.) 그니까 저 사람들은 25.7도도 덥다고 생각하는 거????????? 너희들은 아직 정신을 못 차렸어
EU Commission HQ forced to shut down air-conditioning amid heatwave
As Brussels bakes, the Berlaymont building’s AC stops working.
politico.eu
벨기에 브뤼셀에 있는 EU 집행위원회 청사가 전력난 이유로 냉방을 강제중단했는데 일반 직원 있는 1~7층만 끄고 고위직 위원들 있는 나머지 13층까지는 그대로 둬서 논란. 아직 왕과 귀족 있는 나라들 답다 싶은데 카스트 제도 운운 하고 있음 youtu.be/sWwrUbaLP34?...
안녕하세요. 박사논문을 위한 설문조사를 부탁 드리려 합니다. 대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 현재 게임 산업 재직중인 분(개발, 기획, 인사 등 전 분야) - 과거 게임 산업 재직 경험이 있는 분 - 게임 산업 진입을 원하거나, 고려중인 분 forms.gle/GuecKAwVMgSG... 여러분의 도움에 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게임 산업 종사자의 다양성 인식과 경력 선택에 관한 설문조사
안녕하십니까. 본 설문은 게임 산업에 종사하고 있거나 종사한 경험이 있는 분, 그리고 게임 산업 진입을 고려한 적이 있는 분을 대상으로, 산업 내 다양성에 대한 인식과 경력 선택 과정을 이해하기 위한 박사학위 연구의 일환으로 진행됩니다. 응답에는 약 10~15분이 소요됩니다. · 모든 응답은 익명으로 처리되며, 통계 분석 목적 외에는 사용되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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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샵 가면 진짜 핑크 파스텔에 흰색이 위주라서 푸르고 진한 색 좋아하는 사람은 할 게 없어요... 그래서 디자인만 따고 기본 색을 내 취향대로 바꿔달라고 할 때가 많은데. 네일 쌤: 고객님이 색깔 바꿔서 해달라고 하면 매번 잘 나와서... 이것도 샘플 만들어둬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