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거 가격 이제봤넼ㅋㅋㅋㅋㅋ당첨돼도 사겠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슨 인형이 59만원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디어 식물방 저녁온도 29도! 강한놈들만 남아있어서 그런지 고니 하나 녹은거 빼고는 다들 무탈하게 폭염을 지났네☺️ 쥐란쓰 다 살아남은거 아주 용하다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시작했는데 석산이 수선화과라고는 해도 수선화로 번역한거 너무 별로인데🥲 부식몬도 단어가 영…
마침내 영접한 꽃무릇. 왜 오타쿠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지 너무 잘 알겠고🤭
책빌리러 이음터 다녀왔는데 집근처 이음터는 진짜 작은데 옆동네? 이음터 갔더니 제대로 도서관이라 깜짝놀람… 사람도많고 시설도 좋더라 이음터는 집근처처럼 다 작은건줄 알았어
하이디라오 한번은 가보고싶어서 청소년 방학인김에 같이 한번 가보자고 했는데 대차게 까임….청소년 진짜 힘들다😞
산나비 드디어 4장.. 3장 너무 힘들어서 난이도 낮출까 고민을 백번했고 거의 울면서 깼다…성격 좀 나빠진듯… 죽을때마다 섬광이랑 이명에가까운 삐 소리가 너무 괴로웠어
내일부터입니다. 디지털도서관 지하 3층 왼쪽에 작게 꾸며놓았습니다, (디지털관입구가 지하3층) 근처 지나가실일이나 중앙도서관에 들릴일이 있으시다면 한번쯤 돌아보셔도 좋겠습니다.
어제 친구와 이야기하다가 콩란이 워낙 키우기가 까다로워서 자꾸 죽이면서도 미련을 못 버리고 사게 되는데 이쯤되면 내가 콩란 연쇄 살인마가 된 기분이라고 했더니 그 친구 왈, "콩란이 친일파가 환생한 거라고 생각해. 🤷🏻♀️ 업보를 씻느라 너희집 콩란으로 오게 된 거지. 여기서 죽으면 다음에는 다른 걸로 태어날거야." .........오우. 생각도 못해본 우리집 콩란 매국노설.... 다시 태어났는데 또 우리집 다른 콩란이면 정말 무서운 벌이겠다. 🙄
시리즈에서 무료대여권줘서 블리치 읽는중인데 옛날에 어느정도 읽다가 드랍했는데 20년은 지나서인지 완전 새로운 이야기로 느껴짐😂
대극천 나왔구요 신비 끝물이구요 천도 시작이구요 샤머 시작했고요 물복 나오는데 비싸요 수박 미리많이 드시구요 참외야 뭐 맛있고요 멜론 맛있어요 블루베리 아직좀 비싸지만 맛있고 방울토마토 많이 싸졌구요 토마토 사다 얼리십셔 4키로 9900원 완숙이면 바로 겟.
밀린 게임숙제가 다 플탐 꽤걸리는것들이고.. 두세달안에 꼭 하고싶은 출시게임은 없어서 여유롭게 하는중 포코피아dlc 업뎃전까진 한가함을 즐길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