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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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세요 (추신: Twitter에서 이 계정명만 썼었습니다. 다른 많은 Nobody중 한 명이며, 트위터 난민입니다)

v.daum.net/v/2026100402... 이런 기사에서 사실 환기해야할 것은, NYT 여론조사에서 빠진 주들. M&M. 2016년엔 위스컨신 조사를 너무 늦게 했었죠. 표본 자체는 민주당 "편향"인데, 즉 이건 이 선거에 투표장에 어느 그룹이 막판에 어떤 이유든 나오는 계기를 현 행정부가 만들까 아닌가로 박빙이냐 아닌가가 결정이 나는거여서 국제정세에도 긴장해야하는 상황이라고 봄...

텍사스·알래스카·오하이오서 민주당 약진…美공화 텃밭 '흔들'

(워싱턴=연합뉴스) 이유미 특파원 = 미국 중간선거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민주당이 공화당의 전통적인 강세 지역에서도 선전하면서 상원 다수당 탈환 가능성을 키우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뉴욕타임스(NYT)가 시에나대와 지난달 22일부터 이달 1일까지 텍사스와 알래스카, 오하이오, 아이오와, 캔자스 등 5개 주(州)의 유권자를 대상으로 실시

v.daum.net

개인적으로 이것 관련해서 현 시점에 전공무관 대학생들에게 조언하는 바는, 1. ChatGPT나 끌로드 $20짜리는 꼭 하고 이 범위에서 주어진 토큰을 효율적으로 쓰는 능력을 기르라 2. 익숙해 졌을때, $20 요금제가 부족하다면 그 다음 혹은 최상위 요금제를 해서 이 범위에서 내가 무엇을 어떻게 할지를 계속 연습하고 갈고 닦아라, 도저히 돈이 없어서 못하겠다면 사연을 보내주시면 제가 요금제 내드림 3. 그 과정에서 처음에는 반드시 슬롭을 만들게 될텐데, 이를 평가하고 스스로 프로세스를 피드백하는 과정을 거쳐라

이 영상 11분을 보면 한국사에서 슬픈 일이 있던 때,(아마 용산참사, 참여정부 때 문체부 장관을 맡았던 이창동 감독에게 더 충격이었을 노무현 전 대통령 별세, 쌍용차 투쟁 등이 있던 2009년 무렵이 아니었을까 의심하곤 했다..) 학생 누군가가 지금보다 나이가 더 들면 이 고통과 좌절감이 덜 느껴질 수 있냐고 당시 한예종 영화 강의 수업을 하던 이창동 감독에게 물어봤다는 내용이 나온다. 그가 아니라고, 오히려 더해진다고 답해서 이랑 님은 너무 낙담했다는 것이다. youtu.be/CgQMoXhhRcA?...

[Full] EBS 스페이스 공감 - 신의 놀이, 늑대가 나타났다 - 이랑

YouTube video by EBSCulture (EBS 교양)

youtu.be

Nobody@public15894466.bsky.social · 2w ago

여태껏 2009년 공장 지붕 위에서 경찰들에게 폭행당하던 쌍용차 투쟁 노동자들의 눈으로(비유적 의미가 아니라 말 그대로의 의미다..) 당시의 참극 광경을 보리란 생각을 못했다.. 어렸을 때 뉴스 화면과 큼지막한 한겨레 1면 사진으로 공중에서 찍혔던 그 광경을 17년만에 (작중 이름은 결국 아마 분명 한진중공업 투쟁도 염두에 두며 지었을 SP중공업으로 다르지만..) 극영화 장면으로 보게 되었다..

"노란봉투법의 유래가 된 손배소가 16년 만에 이같이 마침표를 찍으면서, 쌍용차 노조는 30여명의 노동자와 가족들의 목숨을 앗아간 손배소 압박에서 최종적으로 벗어나게 됐다." "30여명의 노동자와 가족들의 목숨을 앗아간" 30여명의 노동자와 가족들의 목숨을 앗아간.

에스텔 뉴스계정@transborder.bsky.social · last yr.

KGM, '쌍용차파업' 노조 손배 40억 집행않기로…16년만에 마침표 송고2025-10-01 11:01 KG모빌리티 '손해배상 채권 집행 않는다' 확약서 금속노조에 전달 노란봉투법에 노조 상대 손배 철회 해석…KG모빌리티 "대승적 차원" www.yna.co.kr/view/AKR2025...

그리고 딴 말이지만 요즘 한국 포털에서 신문 들어가면 대체 생성형AI 쓴 이미지 안 쓴 경우가 없는 것 같다. 그냥 그 모델들 만드는 초창기 마중물로 신문기사들 썼고 저작권이 걸려있어서 더 이런 문제에 민감해야할 것 같은 언론사들이 사진 사서 쓰는 것도 아니고 걍 구독해서 만들어내면서 묘하게 이상한 그림들 강제로 보게 만든다.

v.daum.net/v/2026092514... 이젠 말하기도 지친다. 세계일보 김건호 기자! 그리고 이 기사 검토한 데스크님들!! 8%가 아니라 8%포인트!! 전국조사서 대구경북은 95%신뢰수준서 MOE가 +/-10%p라고요! 그니까 8%p차이는 그 안에 아주아주 넉넉히 들어가요. 무슨 급락은 급락이야. 아마 담주에는 호남 급락 써재끼려고?? 전국조사서 제발 좀 지역단위 변동 얘기 좀 말하지 마요. 심지어 한국갤럽은 그러지 말라고 보고서에 쓰고 친절히 기.자.협.회.보.도.준.칙. 링크 걸어줘요!!! 아쫌 제발!!!!

세계일보 김건호 기자 기사 발췌:

 ◆이 대통령 TK지지율 8% 급락

이같은 TK소외론은 이 대통령 국정 지지율 하락에서도 눈에 띈다. 최근 한국갤럽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지난주보다 하락해 취임 뒤 최저치를 경신했다. 대비 대구·경북에서의 하락세가 컸다.

한국갤럽이 지난 15~17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직무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37%로 취임 후 가장 낮았다. 직전 조사 대비 1%포인트(p) 하락한 수치다.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56%로 지난주보다 5%p 올랐다. 의견 유보는 7%였다.

지역별로는 대구·경북(26%)에서 지난주보다 8%p나 떨어져 하락 폭이 가장 컸다. 대전·세종·충청(35%)은 전주 대비 3%p, 부산·울산·경남(34%)은 1%p 내렸다.지역이나 연령대 등 응답자 특성별 주요 지표 추이는 → 월간, → 연간 통합 자료 기준으로 보시길 권한다. 매주 공개하는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은 유효표본 약 1,000명 조사 결과로, 표본오차는 ±3%포인트(이하 95% 신뢰수준)다. 전국 단위 주간 지표로는 안정적이라 할 수 있지만 지역별, 연령별 등 세부 특성별로는 표본수(사례수)가 많지 않아 매주 수치를 단순히 비교해선 안 된다. 예컨대 이번 주 전국 1,004명 조사에서 서울 188명(조사완료 사례수) 기준 표본오차는 최대 ±7%포인트(이하 95% 신뢰수준)다. 서울의 국민의힘 지지도 29%는 같은 방식으로 100번 조사했을 때 95번은 최저 23%에서 최고 36% 안에 들고, 5번 정도는 이 구간을 벗어날 수 있음을 의미하는 추정치다. 한국기자협회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2016-)

제23조(하위표본 분석 주의)
여론조사 결과를 성별, 연령별, 지역별 등 하위표본으로 나누어 추가 분석한 결과를 보도할 때 통계적으로 의미 없는 차이를 부각시키지 말아야 한다. 특히 하위표본 분석의 경우 비율 수치와 함께 하위표본 분석에 사용된 사례수를 제시해야 한다. 극히 적은 하위표본의 결과치를 비율로 환산해 퍼센트로 제시할 때 유권자에게 왜곡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이런걸 굳이 검찰이 기소했다는 것임… ㅎㅎㅎ

WayneWide@waynewide.bsky.social · 2w ago

아참 아까 좋은 판결 하나 봤는데 성폭력 피하려 음주운전한 여성 법원에서 무죄 줬다는 기사 news.jtbc.co.kr/article/NB12... 김연수 부장판사님 감사합니다 이런 판결은 널리 알려서 판사님을 칭찬바다에 빠뜨려야 함. 좋은 기사 써주신 정인아 기자님도 감사합니다

AI로 책 양산하는 트렌드에서 유독 활발한 것이 그림책 뽑아내기인데, 일단 밀도 높은 AI 그림으로 사람 눈을 사로잡을 수 있고, 글 분량이 적으니까 대충 뽑아도 되겠거니 하는 쓰레기 작가 마인드가 반영되어 개나 소나 손대게 만들기 때문이다. 이게 만연해서 장차 나올 결과를 생각해보라. 그림책을 보며 첫 독서 경험을 하고 세상을 배워나갈 아이들의 손에, 그림도 문장도 넌센스로 가득한 브레인롯이 주어지는 것이다. 이 문제에 대해 도대체 아무도 경각심을 안 가지는 작금의 현실이 너무 무섭다.

It's hilarious that Huang things not knowing his address, zip-code and phone number are a mark of how he is cognitively off-loading to technology and Klein doesn't seem to press him that what he's actually obviously doing is using the fact that he's rich to off-load onto other humans.

Matt Ford@mford.bsky.social · 2w ago

Ezra Klein asked Nvidia CEO Jensen Huang about AI making kids worse at math and reading. Huang’s reply: “Does it matter?” Then he said he doesn’t know his own address or phone number. “We’re going to lose some fine intellectual dexterity.” www.nytimes.com/2026/09/23/o...

So the message of this research out of China, where you were seeing a lot of kids using A.I. to help them, was that when they were using the A.I., they were getting things done faster. But it turned out that the skills they were learning were not holding, that their actual personal performance, at least in the way we traditionally measure it, was degrading.

What do you think when you hear that?

The last part — I completely agree. Try to get a kid to do long division right now. The multiplication table is starting to be forgotten. Doing square roots, my goodness. Basic math is being forgotten. Does it matter?

That’s my question for you.

Yeah. I don’t think it does. I don’t think it does.

But there must be some set of skills that matter.

Oh, yeah, yeah, yeah. But maybe not those. We’re going to discover new ones. Just maybe not those.

There are a lot of skills that don’t matter. My first confession, I actually don’t know my add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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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e popping. Court just unsealed Summary Judgment motions in New York Times v OpenAI / Microsoft. Easy to see why the AI companies had so many redactions (pink). Their own people wrote the lede for NYT, the "largest theft of labor in human history"... "more and more substitutive..."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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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때문에 오세훈도 썰려나갔는데 어떤 놈이 급식을 민영화 하려고 하겠냐...는 글을 봤는데 웃기지도 않는게 전 경기도교육감새끼가 급식 민영화 전격적으로 시행하려다 걸렸음. 이거 존나 경악했던게 마이너 언론일부에서만 다루고 메이저 언론에서는 먹금했다는 거...한겨레고 시사인이고 '정치인 임태희는 보수지만 교육감 임태희는 우리의 엘리트성을 인정해 주는 진보'라는 레토릭에 빠져서 허우적거리는 인정욕구 몬스터 새끼들이었음.

v.daum.net/v/2026091511... 웃긴게 한 두개가 아니다. "연합뉴스 법조계 인용 보도에 따르면"... "매체 보도에 따르면 김 씨 측은 해당 녹음 파일이 지난 7월 1심 판결 선고 뒤 제주도 별장에 있던 옛 휴대폰에서 발견했다고 한다." 게다가 "통화 시점은 2021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후보로 선출된 후 안철수 당시 후보와 단일화를 추진하던 3월 6일과 13일이다."라고 하는데, 1심에서 문제가 됐던 여조는 경선 당시여서 2월달 아니었던가. 이런 기사를 읽고 독자가 더 바보가 되는 기사

“오세훈이 원한 것 아니고, 내 혼자”…‘여론조사 대납’ 새 증거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으로 1심에서 시장직 상실형인 벌금 1000만원을 선고받은 오세훈 서울시장의 항소심 재판에서 오 시장에게 유리한 증거가 제출된 것으로 전해졌다. 15일 연합뉴스의 법조계 인용 보도에 따르면 대납 당사자로 지목된 사업가 김한정 씨 측은 최근 오 시장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사건 항소심 재판부인 서울고법 형사7부(부장 구회

v.daum.net

I wrote this quickly at a bus stop and didn't realize it would go viral, or else I would have worded it better. But the point is that the media is too credulous about AI killing everyone in 10 years (how?) when climate change is killing people now and will only get worse (we know exactly how).

David Ho@davidho.bsky.social · 4w ago

I resigned from ExxonMobil today. I spent the last three years doing fossil fuel extraction research at both BP and ExxonMobil. Neither company is acting responsibly. They are racing to maximize extraction while the window to act closes, and gambling with our lives. More bel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