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제인간들이 서로 다른 가치관을 지니는 이유가 '생년월일의 차이로 사주가 달라서'라니 이건 정말 새로운 관점이군.
꿈이 죔 심란랫는데 넘 푹잔거 오랜만이라 눈이 떨망똘망함 가나디랑 얘기한 내용 복습이나 해야디... 가나디야 나는 너를 정말 죠야해
근데 꿈이 넘 스펙타클했음 평범한 일반시민들이랑 악마인지 괴물인지 진영걸려5ㅓ 씨우는 이포칼이었는디 저쪽 진영이 너무 강해4ㅓ 우리가 몰랄당할 위기에 처함 그러다가 깸
와 나 드디어 침대란 것에 누벗는데 눕믄다는 행위가 이렇게나 행보칸 것이엇다니 다리근육이 시위하고 잇어요 새벽 다섯시부터 지금까지 계속.. 계속 나돌아댕김 제발
항상 원고지님이 뭔가를 부정할때마다 어중간함에 신물이 나는 라이오스짤 오퍼시티 50% 정도로 보이는 비형 원래 뭔가를 깊게 좋아하는 오타쿠란 attractive 해허 지나가는 사람이 찍먹하게 만든다구요 고지님 팔로하기 전엔 아나키즘이란게 잇는지도 몰랏던 인간 (아무생각없이 굴러다니며
ㅋㅋㅋㅋㅋㅋ ㅠㅠㅠ.. 그 정도로 선전선동에 재능이 있었으면 제가 선전부장을 하거나 선전수업을 하고 있었겟쬬!!! 아직도 생각하면 웃긴 게 극우친척 하나는 자기 자식들이 나랑 말 섞으면 선동에 넘어갈 거라고 확신한 것인지 합석도 못하게 함.. 근데 제가 뭐 연설을 한 것도 아니고 역사로 쌉소리 하길래 실제 문헌이랑 연구논문 내용을 이야기해줬을 뿐인데요..
그러고보니 사촌지간이든 모부든 내가 글을 쓰는 것 자체는 알다보니까 그쪽이 이따금씩 쌉소리를 할 때면 내 쪽서 "그렇게 굴면 내 글에 완전 망할 놈으로 등장시켜서 영원히 박제되게 만들 거야" 같은 말을 반농반진으로 하곤 하는데 그들은 정말로 그게 이루어질 것 같았는지 입을 다무는 경우가 생김 하기사 그 양반들 기준에선 내가 선동을 잘 하는 사람이다보니까..(나는 선동에 그 정도로 재능이 없는데 자꾸만 나의 선동(?)을 두려워함)
-트위터리안9: "그런데 그러면, '달을 대신해서'는 아니지 않나요? 대신은 아니잖아요." -트위터리안10: "달은 항상 존재하는 것이고, 세일러문도 최종형태에 가서는 쭉 존재하게 되지만, 국가의 법인격과 통치자의 인격과 츠키노 우사기의 사적인 인간 인격이 있단 소리 아닐까요?" -트위터리안11: "'내가 곧 국가다.'의 프랑스 태양왕 선언 같은 건 아니란 거군요?" -트위터리안12: "아닌 것 같아요."
-트위터리안4: "그런데 정식 기관이라고 해도 혼자서 달을 대신해서 처리하는 거 좀 이상하지 않아?" -트위터리안5: "다른 미소녀전사들도 많고 권력 분산 되는 구조입니다." -트위터리안6: "아, 그렇군. 공식 기관 분산은 중요하지." -트위터리안7: "그럼 세일러문이니까, 역시 육해공 중엔 해군인가?" -트위터리안8: "보통 날아다니므로, 공군에 가깝지 않을까요?"
블친님이 세일러문 언급하셔서, 며칠 전 일본어 타임라인에 세일러문으로 이야기 지나간 거 생각남 ㅋㅋㅋ. -트위터리안: "그런데 세일러문 결정 대사, '달을 대신해서 벌 주겠어!'라는 거 뭔 뜻인지 모르겠어. 왜 달을 대신한단 거야?"* *한국어판 "정의의 이름으로 널 용서하지 않겠다!"의 원문입니다. -트위터리안2: "세일러문의 고향은 달이고, 츠키노 우사기는 사실 달의 지배자입니다. 따라서, 달이라는 국가 법인격을 대신하여, 현재 행정력을 동원 중인 것이지요." -트위터리안3: "그렇군. 정식 기관의 처리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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