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네 이야기 보다가 이게 다시 생각남 올해 일본 경마 클래식은 파란의 연속인데 로브첸이라고 딥 임팩트의 친손자긴 한데 모두가 기대하던 부자 무패 삼관마의 핏줄 콘트레일이 아닌 장거리 g1 타이틀 두 개를 가지고 있는 월드 프리미어를 부마로 하는 3세마가 벌써 2관을 땀 아버지도 킷카/하루텐 우승마니까 킷카 확률도 높아보이고 동세대에 적수가 없는 이미지 물론 3세마의 봄과 가을은 엄청나게 다른 계절이고 3000미터는 굉장히 긴 거리리서 여태까지 힘을 발휘하지 못한 스테이어에게도 가능성이 있기에 3관을 확신할 수는 없다
내가 국보 보며 가부키 가문의 유지에 대해 빠르게 이해한 것은 경마 덕질이 선행되었기 때문인듯🤔 그러니까 평생을 두고 보는 컨텐츠인 거지 내가 좋아하는 말의 자마가 데뷔해서 잘 달리면 좋고 못 달려도 건강하기만 하면 귀엽고 오래 보고 싶음 그걸 인간 상대로 하는 거라 후계자 실력이 별로라도 이번대의 실력은 별로군요 그 아들이 자질이 있답니다 하고 나와 같은 애호가들끼리 도란도란 노는 재미 그런 것 내가 좋아하는 예술가의 주니어인 게 중요한 것이라 어디서 굴러먹던 말뼈는 🙅♀️
같이 누리실 분은 여기 택배배송이 되는 과일집🥹👍 열심히 발굴해서 가입했어요... band.us/band/9658415...
📣 [금메달장터] 목요일 싱싱한 과일 안내!! "댓글 없이 매장에서 바로 구매 가능합니다!" 올린 상품외에도 다양한 과일을 판매 중이니...
금메달 장터 | BAND
band.us
이럴수가 우삼촌 카레 8월까지만 한대요. 관심 있으신분들 지금 당장 얼른 즉시 가셔야해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치킨 카레, 문어 콩피 카레, 비프 카레와 난, 올리브 오일과 견과류가 뿌려진 아이스크림. 우삼촌 카레 전보다 맛이 좋아짐. 재료별 조화가 조금 더 높아진것같음.
#오늘의_무궁화 오늘은 이색적인 매력을 지닌 무궁화들을 소개합니다🌺 아프로디테, 다이애나, 헬레네, 미네르바 등 신화 속 인물들의 이름을 품은 아름다운 품종들을 함께 만나볼까요?😉
이래놓고 동물간의 싸움일 뿐이었다고? 말이 되는 소리를 처 해야지.. 산에 갔다가 곰이 나타나서 자기 개 발기발기 찢고 있으면 음.. 동물간의 싸움이고 나는 할 수 있는게 없겠군 하고 손 놓고 보고 있겠네 그럼. 그럼 이걸 보호자라고 할 수 있나? 고양이 사냥에 이용당한 가엾은 개 두 마리 구조한 뒤 다시는 동물 못키우게 하고, 학대범으로 잡아처넣길 바람. 이렇게 까면 캣맘 취급 하는 모양인데 어디 한 번 공짜로 무료 캣맘 함 되어봅시다 ↓↓해당 사건 엄벌 탄원서↓↓ xn--ar-ch2j93j.kr/petition?fbc...
탄원서 접수
2026년 8월 13일 칠곡군 석적읍에서 있었던 고양이 사망 사건입니다. 탄원서에 이름을 올려 주십시오. 사단법인 반려동물구조협회
xn--ar-ch2j93j.kr
오리미 맞춤한복, 대여 브랜드 기본적으로 전통한복인데 색감과 자수 등이 매우 세련된 느낌 화보도 구경하는 맛이 좋다
가까운 옆나라고 정서적으로 비슷한 부분도 있고 배울 것도 많긴 해 장애인 이동 관련이나 고령화 대책이나 사회적인 여러가지 문제들을 먼저 겪고 해결한 나라니까 합리적인 부분들은 받아들여야지 그런데 가끔 이렇게 심정적 괴리감이 작렬할 때가 있으니깤ㅋㅋㅋ 아마 일본 작가는 헤타리아가 왜 문제가 되는지도 모를 것인데 그걸 당사자에게 납득시키느니 서로 갈 길 갑시다가 되어버림😭ㅋㅋㅋ 그래도 월드와이드하게 싸우니까 한중일이 한 편을 먹는 걸 보기도 히더랔ㅋㅋㅋ 웃픈 일이다
자기가 작곡한 노래 끊임없이 복제하는 게 와일드혼 스타일이긴 한데 딥 인 더 다크니스 나이트는 다시는 올라오지 않을 것 같은 뮤지컬에 훨씬 더 좋은 상위호환 떼창이 있다 그 뮤지컬은 스칼렛 핌퍼넬 남자 중창도 다시는 올라오지 않을 것 같은 뮤지컬에 아주 좋은 곡이 있다 그 뮤지컬은 카르멘 아무튼 딥 인 더 다크니스 나이트에 박수가 나오는 건 개인적으로 흐름이 끊겨서 안 좋아했는데 공연 혼자 보는 것도 아니고 모두가 그 다음이 뭔지 아는 건 아니니까 박수가 나올 수도 있고 잘 하면 박수치는 즉물적임이 한국 관객 장점이라고도 생각해서
아 친구꺼 보고 생각나서 올림 도주 3자매는 그냥 한번 돌려본 거라 저쪽 승률은 의미가 없고 일은 라샤가 열심히 했는데 맛있는 건 시비가 먹다 왜 여기서도 안습인데 라샤야ㅠㅠ
토마토수프 작가 헤타리아 팠다고 셀털해서 난리난 거 보고 옴 근데 일본 작가들 대체로 그렇긴 하더라 외국 역사에 관심있음 헤타리아 전국시대에 관심있음 도검으로 시작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한국팬덤이 안됐다
서주페 정리 - 손노리개는 그냥 손노리개임 생각보다 크다 - 반지는 선물받음 - 귀걸이는 물복이랑 완전 세트일 것 같았는데 역시 그랬다 귀여워 - 로즈쿼츠 목걸이는 일반 체인과 저런 느낌으로 걸고 싶어서 샀다 매우 성공적 - 오팔은 캐보션 귀걸이를 잘 하고/패싯을 하나 갖고 싶었기 때문에 샀다 피어싱 자리에도 잘 어울릴듯 🥰 실험적 부스도 줄고 다루는 보석 크기도 줄고 행사장도 줄고 관람객도 줄었지만ㅠㅠ 나름 알차게 즐기고 왔습니다
아마도 마이너일 드큘 전체시즌 감상을 적어보자면 조가 아주 좋은 미나라는 데엔 절대 이의가 없습니다만 류에게 가장 잘 맞는 미나는 임이었고 동에게 제일 잘 맞는 미나는 박이라고 생각합니다 내 취향이 그러하다 조는 누구를 만나도 완벽하게 잘 하겠지만 류-임과 동-박에겐 그 둘만이 낼 수 있는 시너지가 있었어요 류-임은 드큘이 나쁜 새끼고 미나가 너무나도 순진하고 사랑스러운 아기라 가슴이 미어졌고 동-박은 의연했던 미나가 이해할 수 없던 괴물인 드큘에 점차 감화되며 그를 따라 무너지는 과정이 드라마틱하죠 그리고 최고의 조나단은 백이다
사실 저는 오늘 서주페 갔다가 이런 걸 봤는데 말이죠 어느쪽이 주목적은 아니었어요 주얼리 페어도 공연도 단독으로 저를 마곡으로 끌어들일 수 없었지만 두 가지가 합해진 건 강력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오늘 미나 캐스트를 여태까지의 미나들 중 제일 좋아하고 오늘 주연 배우 둘의 공연 중 굉장히 사무쳤던 공연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둘 다 늘었으나 그때의 그 관극 경험을 넘지는 못했기에 좋았으나 살짝 섭섭하네요